부산일보 맛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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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식/밥집] 나라소머리곰탕 | 부산 부산진구 동평로420번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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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곰탕의 국은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고기는 삶는 정도가 좋아 적당히 부드럽다. 손이 많이 가는 소머리수육을 맛볼 수 있는데, 구수한 맛이 인상적이다.​ 곰탕의 국을 떠먹을 때 우리의 혀는 두 가지 맛을 기대한다. 육류와 각종 식재료가 빚어내는 감칠맛과 국을 장시간 우려냈을 때 …
  • [세계음식] 알로이 타이 |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239번길 26(민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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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정부로부터 ‘타이 셀렉트 프리미엄’을 인증받은 알로이 타이는 고급 태국 음식을 구현하는 몇 안되는 식당이다. 사진은 쁠라 톳 삼롯.​  부산 수영강변을 거닐다 수영2호교 인근에서 골목길로 접어들었다. 나무와 꽃이 에워싼 푸른 나무집의 ‘알로이 타이 레스토랑’이 나온다. …
  • [고깃집] 051우리동네 |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09번나길 7(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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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1우리동네는 부산의 이베리코 전문점의 선구자 격에 속한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맛으로 ‘부산의 이베리코 핫플’이 된 곳이기도 하다.​ 높은 천장과 블랙톤의 홀 분위기, 모던한 느낌의 식탁 등 스테이크가 어울리는 레스토랑 같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감안하면 최소한 소고기라도 구워야 …
  • [양식/부페] 파티오42 해운대 |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57(하버타운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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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오42 해운대는 해운대해수욕장을 내려다 보는 전경과 고급스러운 맛이 조화되는 곳이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 라자냐.​ 대리석 테이블 앞에 앉아, 창밖으로 해운대해수욕장을 내려다본다. 전체적으로 블랙톤인 레스토랑의 실내는 꽃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는데, 해수욕장 풍경과 …
  • [한식/밥집] 연제구 배산돼지국밥 | 부산 연제구 금련로9번길 2(연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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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산돼지국밥은 국물에 기름기가 적어 맛이 깔끔하다. 고기는 풍성하고 부드럽다. 많은 뼈로 국물을 고면서 계속 기름기를 제거한 것이 깔끔한 맛의 비결이다.​ 부산의 골목식당 중 유난히 자주 보이는 게 돼지국밥집이다. 분식집만큼이나 돼지국밥집이 많은 것처럼 느껴진다.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 [중식] 해운대 아미산 |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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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로쇠물로 만든 ‘고로쇠짬뽕’​ 동네 중국집 음식은 대체로 얼큰함이나 단맛이 강하다. 즉각적이고 강렬한 이 맛도 나름의 매력이 있다. 반면 고급 중식당 음식은 담백하고 깔끔하다. 전통 방식으로 요리하는 고급 중식 요리는 정갈하지만 동네 중식당 요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심심할 때가 있다.…
  • [한식/밥집] 기장 대성칼치찌개구이 | 부산 기장군 기장읍 대변2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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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칼치찌개구이 갈치구이는 모양새부터 풍성함이 전해진다. 부드러운 속살이 쌓여 씹히는 식감까지 연출될 정도로 큼지막하다.​ 기본 상차림에서 이미 풍성함이 전달된다. 두꺼운 갈치구이를 15개의 밑반찬이 에워싸고 있다. 식탁 한쪽에선 갈치찌개가 보글보글 끓어 오른다. 선명한 빛깔의 다시마…
  • [일식/횟집] 기장 가마솥생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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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마솥생복집의 지리는 깊게 우려낸 국물이 인상적이다. 제철을 맞은 밀복은 쫀듯함이 절정이다. 이 집은 밑반찬이 정갈하면서도 맛난 것으로 유명하다.​ 밑반찬이 푸짐하면서도 정갈하다. 시금치, 멸치, 미역 등이 삼삼하면서도 싱싱해, 주방에서 갓 만든 반찬들인 것을 알 수 있다.하얀 복껍…
  • [한식/밥집] 옥이보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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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물은 한국적인 음식이다. 산이나 들에서 채취한 식물이나 채소를 볶거나 데쳐서 만든다. 우리나라에서만 식물과 채소로 이렇게 먹지 싶다.서양의 샐러드도 종류가 다양하지만 나물 반찬에 비할 바가 아니다. ‘아흔아홉 가지 나물 이름만 외우고 있으면 굶어 죽을 걱정 없다’는 옛말도 있다.수북이 담긴 1…
  • [양식/부페] 오아시스 | 대한민국 양산시 물금읍 증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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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의 패밀리레스토랑 오아시스에 다양한 음식이 차려져 있다. ​경남 양산 물금신도시 증산역 앞 중심상업지구에 매우 이색적인 건물이 하나 들어섰다. 적벽돌이 빚어내는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행인의 눈길을 끈다. 이곳에 양산에서는 보기 드문 패밀리 레스토랑이 하나 있다. 바로 '오아시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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