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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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식/밥집] 동래구 ‘동래밀면’ |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로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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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면은 부산시가 선정한 ‘부산의 향토음식’이다. 여름이 되면 부산에서는 누구나 밀면을 먹는다. 부산 사람이라면 단골처럼 다니는 ‘추억의 밀면 식당’이 한두 곳 있게 마련이다. 동래 수안동에도 많은 사람이 30년 가까이 밀면을 즐긴 맛집이 있다. 동래119구조대 앞의 ‘동래밀면(대표 구본열)’이 …
  • [한식/밥집] 연산 ‘할매보쌈’ | 부산 연제구 월드컵대로145번길 11 현성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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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쌈은 삶은 돼지고기를 얇게 썰어 김치 등과 함께 먹는 음식이다. 맛의 편차가 적지 않은 음식이다. 대충 만들기는 쉽지만 제대로 만들기는 쉽지 않다는 이야기다. 부산시청 인근에 보쌈을 그야말로 ‘제대로’ 만드는 식당이 있다. 20년 이상 돼지고기를 다뤄온 음식점이니 수준이 상당히 높…
  • [한식/밥집] 산성마을 '금정산성창녕집' | 부산 금정구 산성로 520 창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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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소숯불구이.​같은 재료로 같은 음식을 만들어도 맛은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마다 여러 가지 근거를 대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연륜이 아닐까. 산성마을의 많은 염소불고기, 오리백숙 식당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금정산성창녕집’에서 긴 세월이 숙성시킨 음식의 맛을 음미하면 연륜이 …
  • [한식/밥집] 동래구 '유림가든' | 부산광역시 동래구 화현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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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곰탕.​ 30년 동안 고기를 다뤄온 식당이 있다. 오랜 연륜에서 나오는 세 가지 맛이 일품인 곳이다. 부드럽고 산뜻한 한우곰탕, 고소하고 진한 한우전골 그리고 푸짐한 시골밥상 같은 쌈밥. 무더위에 떨어진 입맛을 돋우면서 기력도 높일 수 있는 음식이다.부산 동래구 안락동 SK뷰아파트…
  • [한식/밥집] 동래 '함흥냉면갈비탕' | 부산광역시 동래구 금강공원로26번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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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출신인 배 대표는 1988년 식당을 열었다. 대구에서 냉면, 곰탕가게를 하던 친척에게서 음식을 배웠다. 처음에 문을 연 곳은 부산전자공고 인근의 옛 갈비골목 주변이었다. 너무 지쳐 잠시 쉬려고 장사를 접었다가 지금 자리로 옮긴 것은 3년 전이었다. 함흥냉면갈비탕의 메뉴는 간단하다.…
  • [한식/밥집] 남천동 김밥쌤 | 주소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로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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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밥은 ‘국민 음식’이다. 아주 간단하고 간편하게 한 끼를 때우는 데 김밥보다 나은 음식은 없다. 우리나라에서 김밥가게를 찾을 수 없는 지역은 드물다. 만들어서 팔기 쉬워 어디에서나 쉽게 가게를 차릴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식당의 김밥이 다 맛있는 것은 아니다. 김밥만큼 맛의 편…
  • [고깃집] 장산왕족발보쌈 | 동래구 명안로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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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해운대신시가지는 올해로 입주 25주년을 맞는다. 1996년부터 아파트에 주민들이 들어가 살기 시작했으니 벌써 사반세기가 지난 셈이다. 해운대신시가지 역사와 발걸음을 같이 한 음식점이 있다. 신시가지 입주 때 문을 열었으니 올해로 개업 25주년이 된 식당이다. 중동역 인근…
  • [한식/밥집] 부산진구 진칼국수 | 부산진구 중앙대로743번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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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부산진구 부전로와 새싹로 일대에는 식당이 정말 많다. 부전시장 인근인데다 각종 유흥시설이 즐비해 유동인구가 넘쳐나기 때문이다. 식당끼리 경쟁도 치열해 변화가 잦은 게 현실이다. 이런 지역에서 다른 가게에 비해 비교적 비싼 편인 칼국수 하나만 갖고도 8년째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 [일식/횟집] 연제구 팔미초밥 | 부산 연제구 월드컵대로 119번길 8(연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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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치, 방어, 참돔, 광어로 이뤄진 회 모둠. 46년 동안 외길만 걸어온 사람이 있다. 부산 연제구 연산교차로에서 ‘팔미초밥’을 운영하는 김순직(65) 대표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물어보지 않아도 평생 헌신한 일식 분야에서 일가를 이뤘을 게 분명하다. 김 대표는 경남 남해군 …
  • [한식/밥집] 부산진구 장어촌 | 부산 부산진구 부전로96번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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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면 ‘장어촌’ 김현조(61) 대표는 20년 전만 해도 평범한 가정주부였다. 음식 만들기를 좋아했던 그는 요리학원을 열 생각으로 사십대 때 부산여대 호텔조리학과에 입학했다. 그런데 온라인 세상이 열리면서 요리학원의 의미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휴대폰을 열기만 하면 맛있는 요리 레시피가 넘쳐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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