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1,477건 11 페이지
  • [술집] 비스트로한 - 법고창신 ★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해변로 217
    펀부산
    가족은 공기다. 늘 가까워 잊고,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리라 사랑과 감사를 속에만 담아두고 지나치는 날이 더 많아서 그렇다. 어린이(5일), 어버이(8일), 스승·성년(15일), 부부(21일). 생애 중요한 순간들을 기념하는 날이 모두 이 찬란한 계절, 5월에 있다. 법에 정한 기념일, '준법정신…
  • [커피집/빵집/기타] 웨이브온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해맞이로 286
    펀부산 댓글수 : 1
    요즘은 맛집도 사진 공유 SNS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맛을 넘어 공간의 특징이 사진의 성패를 가른다. 그 점에서 웨이브온은 독보적이다. 지난해 12월 23일 문을 연 뒤 이곳을 다녀간 사람들이 남긴 사진과 글이 SNS와 블로그에 삽시간에 퍼지면서 이제는 하루 평균 900팀 이상이 찾는…
  • [커피집/빵집/기타] 신기산업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영도구 와치로51번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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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 먹고 커피'는 이제 필수 코스다. 커피 마시는 공간, 카페도 다기능으로 진화했다. 커피를 매개로, 책 음악 미술 등 문화적 요소들이 결합해 복합 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 ​지난해 12월 비슷한 시기에 문을 연 뒤 단숨에 동부산과 원도심 최고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카페 두 곳을 찾아가 …
  • [일식/횟집] 해풍코다리 |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송로84번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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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상권에서 특이한 점은 코다리 전문점이 4~5곳이나 된다는 것이다. 토박이들에게 수소문하니 원조가 있었다. 해풍코다리였다. 정호진 대표는 "문 연 지 1년 반 정도 됐다"며 "유행도 덜 타고 고기보다는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 반찬으로 먹는 정도로만 생각하고 시작했다"고 했다. …
  • [일식/횟집] 삼정횟집 |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송로84번길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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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낫개역 주변에는 통일아시아드공원이 있고, 아파트촌 인접 상권이 발달했다. 다대포항역에서 내려 바닷가로 가면 횟집촌이 있다. 반면 통일아시아드공원 앞 삼정횟집은 품질에 합당한 가격으로 승부를 거는 집이다. 가족이나 연인끼리 이야기 나누며 맛을 음미하기 좋은 분위기다. 2년 전 은행 지점장…
  • [한식/밥집] 백두봉삼계탕 | 부산광역시 장림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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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까지 해수욕장 앞 대로변에서 10년째 영업하던 백두봉삼계탕이 인근 뒷길로 들어앉았다. 도시철도 계획이 반영돼 미리 오른 임대료를 감당하기가 버거웠다. 장림 출신인 양명화 대표의 내공은 장소를 가리지 않았다. ​"특별한 약수를 기본으로, 깨끗하게 손질된 어린 닭을 공장에서 바로 받…
  • [한식/밥집] 덕이네손수제비 |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로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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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욕장 앞은 들뜬 관광객을 잡아끄는 상술이 힘을 발휘하는 곳이다. 진득하게 자리 잡고 본연의 색깔로 승부를 거는 맛집이 버티기는 쉽지 않다. 그런 점에서 다대포해수욕장역 1번 출구 바로 앞에서 8년째 손맛을 자랑하는 덕이네손수제비는 대표적인 극복 사례다. ​이 집은 원래 매운 수제비…
  • [한식/밥집] 부전동 미(米)밥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2동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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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년 서면에서 레스토랑 운영을 시작한 이홍재 대표는 2002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엔젤호텔 내에서 2개 층을 합해 600㎡가 넘는 대형 일식당 어부야를 운영했다. 서면 일대에서 꽤 자리 잡은 일식집이었는데 갑자기 지난해 10월 문을 닫았다. "청탁금지법 시행 후 첫 달 2000만 원 적자…
  • [양식/부페] 부전동 구르메집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2동 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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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을 대표하는 교통 중심지 서면은 요식업계의 격전장이다. 경쟁이 워낙 치열하다 보니 어지간한 실력으로는 버티기가 어렵다. 이런 무대에 낯선 미주 대륙 요리로 무장한 강자가 나타났다. 33세에 롯데호텔 최연소 주방장에 오른 뒤 23년 동안 파라다이스 등 특급호텔 주방을 지휘했던 이수호 …
  • [한식/밥집] 망미동 거창까막국수 |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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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백화점 푸드코트에도 들어가 있어서 약간은 '사업적 마인드'가 앞서는 곳 아닐까 의심했다. '거창까막국수' 지순연 대표는 사업이 확장돼서 좋겠다고 하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면 뽑고 국물 내는 일을 우리처럼 하면서 좁은 푸드코트에 들어가는 것은 맞지 않은 일이라는 걸 이제 알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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