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1,477건 146 페이지
  • [양식/부페] 엠시티뷔페 | 부산 사상구 괘법동
    여기부산 평점 : 4
    음식이 살아 있다-엠시티뷔페(부산 사상구 괘법동 사상터미널 맞은편)=이 집은 부산에서 20년간 뷔페를 해왔던 사장의 솜씨와 노하우가 묻어나는 집. 즉석요리와 일식코너의 싱싱하고 유별난 음식들, 은근하게 매력넘치는 한식들, 다양한 종류의 중국음식, 그리고 보기에도 예쁜 디저트들이 그렇다. 식후감은…
  • [분식] 창녕식당 | 부산 동구 수정2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 동구 수정시장 안 '창녕식당'(051-465-8298)의 회국수부터 소개한다. 시장 인심에 양도 많고 우선 싸다(한 그릇 3천500원). 싼 것을 두고 가격이 착하다, 협조적이다, 예쁘다, 라고 평하는데 회국수의 맛도 착하고 협조적이고 예쁘다. 하기야 이집 주인 박소순(63·사진) …
  • [한식/밥집] 콩밭에 | 부산 중구 신창동1가
    여기부산 평점 : 5
    "가격 대비 만족도 최고죠!" "이 동네에선 이 집 따라올만한 곳이 없는데요." "부산 명물인데요." "서울에서 손님이 오면 이 집을 소개해요. 정말 좋아하던데요." 오늘 소개할 맛집에 대한 추천평들이다. 사실 기자가 이 …
  • [일식/횟집] 미정식당 | 부산 중구 신창동2가
    여기부산 평점 : 5
    봄 도다리회가 먹고 싶어 국제시장에서 20년 된 맛집인 부산 중구 신창동 '미정'으로 향했다. 미정에는 각종 요리책이 빼곡해 요리에 대한 주인장의 애정이 엿보인다. 도다리회 달라고 말하지 않아도 제철 음식이 알아서 척척 나온다. 직접 담근 멍게젓, 고추장에 절인 매실 장아찌가 마중을 나왔다. …
  • [한식/밥집] 은빛물고기 | 부산 북구 금곡동
    여기부산 평점 : 5
    ·장어구이가 맛난 '은빛물고기' 이전에 부산 북구 금곡동에 장어마을이 있었다. 지금은 그곳에 아파트가 들어서 있고 도로가 나 있다. 번성할 때 20여집이 넘었다는 장어마을의 장어집들은 5~6년 전 금곡동 일대에 흩어졌다. 4곳이 40여년 역사를 지닌 곳인데 '은빛물고기'는 그중의 하나다. …
  • [한식/밥집] 예이제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3
    약보다 음식으로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은 역사속에서도 어렵지 않게 확인되고 있다. 고려시대엔 왕실조직에 상식국(尙食國)이라는 식의가 있었다. 건강음식을 연구하고 조리하는 역할을 담당한 관리였다. 최근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음식을 통한 건강유지법이 중요한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영산대-부산일보 …
  • [세계음식] 샤바나 인도 음식점(경성대점) | 부산 남구 대연동
    여기부산 평점 : 5
    붉은색 닭고기에 노란 쌀밥,자극적인 빛깔의 요리가 접시에 담겨 나온다. 실내를 은은히 감싸고 있는 정체 모를 향기가 갑자기 후각을 찔러댄다. 요리의 첫 인상은 강렬하다. 요리가 입으로 들어가자마자 눈과 코를 자극하던 기운이 단번에 혀를 휘감는다. 역시. 그런데 강한 자극에 당황스러운 느낌이 …
  • [한식/밥집] 사또마 말고기 | 경남 김해시 흥동
    여기부산 평점 : 5
    "내 그럴 줄 알았다. 허∼참 새옹지마라더니…." 마옹(馬翁)이 탄식을 했다. 말고기를 먹는 일은 일종의 금기로 여겨 왔다. 말은 농사용이자 이동수단, 전쟁터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가축이었기 때문이다. '말고기는 질기다'는 유언비어는 그래서 나왔다. 한데 광우병 발병 우려…
  • [양식/부페] 베키아 앤 누보(vecchia&nuovo)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5
    지하 1층, '베키아 앤 누보'의 3색 식당은 디저트가 당당히 독립을 선언한 공간이다. 케이크 전문점인 '페이야드', 샌드위치 전문점인 '만지아', 피자와 파스타 전문점인 '베키아 앤 누보'가 모여 있다. 뉴욕 최고의 케이크와 샌드위치로 인정받은 뉴욕발 페이야드, 만지아의 먹을거리가 부산으로 그…
  • [한식/밥집] 이병우설농탕(설렁탕) | 부산 사상구 괘법동
    여기부산 평점 : 5
    철저한 준비 끝에 박 사장이 내 놓은 첫 작품이 사상의 '이병우 설농탕'이다. 6년 전 문을 연 이 집은 사시사철 손님들로 장사진을 이룰 정도로 성공을 했다. 이 집의 맛은 2명의 음식 장인에 의해 탄생했다. 상호에서 알 수 있듯 서울에서 설렁탕의 원조로 불리는 이병우 할머니가 그 중 한 사람…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