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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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식] 파라다이스호텔 남풍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짬뽕의 맛을 좌우하는 것은 재료에 깃든 불의 향기다. 재료를 익힐 때, 재료에서 우러나오는, 재료가 각종 양념과 어우러져 빚어내는 맛이다. 그것이 짬뽕 맛의 처음이자 끝이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중식당 '남풍'의 짬뽕에도 불의 맛과 향이 짙었다. '남풍'의 왕성안 주방장은 "짬뽕의 향…
  • [중식] 만리성 |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여기부산 평점 : 5
    해운대구의 중국집 판도는 좀 달랐다. 막 뛰고 있었다. 중식의 퓨전 바람도 불면서 부침하고 있었다. 새로운 맛의 창조라는 데 많이 매여 있었다. 그것이 신도시의 분위기다. 해운대는 크게 퓨전 스타일의 중국집과, 전통을 지키면서 맛을 변용시키는 곳, 두 곳으로 양분할 수 있다. 마린시티의 꽁시꽁시…
  • [중식] 밍주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의 자장면 집을 띄엄띄엄 훑었다. 중구, 동구, 해운대구의 중국집을 취재했다. 부산 중국집의 역사가 어느 정도 시야에 들어왔다. 크게 볼 때 중구는 역사를 자랑하고, 동구는 한 군데 모여서 나름의 활기를 잃지 않고 있으며, 해운대는 신시가지의 특성처럼 새로운 것을 모색하고 있었다. 해운대…
  • [중식] 아미산 |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의 자장면 집을 띄엄띄엄 훑었다. 중구, 동구, 해운대구의 중국집을 취재했다. 부산 중국집의 역사가 어느 정도 시야에 들어왔다. 크게 볼 때 중구는 역사를 자랑하고, 동구는 한 군데 모여서 나름의 활기를 잃지 않고 있으며, 해운대는 신시가지의 특성처럼 새로운 것을 모색하고 있었다. 중식…
  • [중식] 꽁시꽁시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2
    부산의 자장면 집을 띄엄띄엄 훑었다. 중구, 동구, 해운대구의 중국집을 취재했다. 부산 중국집의 역사가 어느 정도 시야에 들어왔다. 크게 볼 때 중구는 역사를 자랑하고, 동구는 한 군데 모여서 나름의 활기를 잃지 않고 있으며, 해운대는 신시가지의 특성처럼 새로운 것을 모색하고 있었다. 해운대…
  • [일식/횟집] 아오모리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5
    일식집 '아오모리(靑森)'의 박우수(42) 실장은 보기에 부드러운 스타일이다. 이집의 대표이지만 실장이라는 직함을 내세운 것이 그의 그런 스타일이다. 그는 23년 경력의 일식 조리사다. 얼마 전까지 서울 힐튼호텔에서 근무하다가 고향이 경남 고성이라 부산으로 왔다. 아오모리는 항상 푸르고 무성하다…
  • [커피점/빵집/기타] 까사오로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문화공간 꿈꾸는 '까사오로' 부산의 해운대 달맞이 언덕 입구에 와플 전문점이 생겼다고 해서 가 보았다. '까사오로'는 노출 콘크리트로 마감한 실내 인테리어가 보통이 아니다. 홍익대 미대 조소과 출신의 부부인 최재원씨와 이윤희씨의 작품이다. 냉장고와 에어컨 말고는 가게에 있는 모든 것을 직접 …
  • [한식/밥집] 해운대소문난삼계탕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5
    한국의 여름철 대표적 보양식 삼계탕.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 입맛이 떨어질 때 먹는 것이 삼계탕이요, 초복 중복 말복의 삼복더위를 이기려 먹는 것이 삼계탕이다. 삼 십도, 삼복더위에 삼계탕이니, 언필칭 '삼' 자 돌림이다. △ 배우 이정재가 몸을 만든 곳 '해운대소문난삼계탕'(051-…
  • [커피점/빵집/기타] 이튼밸리 | 부산 해운대구 좌동
    여기부산 평점 : 5
    클래식 음악이 조용하게 흐르고 있었다. 바람이 불었다. 사람 키보다 큰 창이, 그러니까 바닥에서 천장에 이르는 높이의 시원한 창이 6개나 되고, 그 창으로 세계의 빛이 온통 쏟아져 들어오는데 마침 바람이 부는 것이다. 창밖의 푸른 나무가 흔들렸다. 잎들이 제각각의 춤을 추는 것을 따라 마음과 몸…
  • [분식] 할매팥빙수·단팥죽 | 부산 남구 용호1동
    여기부산 평점 : 3
    '할매 팥빙수·단팥죽'. 커다란 간판에 그것 뿐이다. 전화번호도 없다. 그런데도 어찌 알고 사람들이 찾아온다. 남구 용호동 이기대 맞은편 골목 안에 있는 팥빙수·단팥죽집. 겨울 단팥죽,여름 팥빙수 딱 2가지다. 모양새가 제각각인 테이블 8개와 의자 32개가 팥빙수집 치고는 넓은 편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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