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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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식/부페] 부산롯데호텔 ‘더라운지’ 샐러드 뷔페
    펀부산
    질 좋은 음식을 다양하고 풍성하게 먹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호텔 뷔페로 가는 거다. 우아함으로 승부하는 고급 호텔의 뷔페라면 웬만해선 매장의 분위기와 서비스, 음식의 신선도 등이 기본 이상이다. 문제는 부담스러움이다. 가격도, 너무 많은 음식 종류도 부담스럽다. 과일·채소 20여 가지 …
  • [세계음식] 스페인 식당 ‘클램’
    펀부산
    유럽 서남쪽 끝, 지중해와 대서양을 맞닿은 스페인은 ‘유럽의 키친’이라고 불린다. 미식가들이 몰려드는 유럽의 주방이라는 거다. 최근 몇 년 새 스페인으로 떠난 여행객이 몇 배로 급증했는데, 역시나 ‘식도락’ 여행이 인기다. 스페인을 다녀온 이들은 스페인 음식 앓이로 일상 적응이 어렵다는 말이 있…
  • [한식/밥집] 해운대구 사천시락국밥
    펀부산
    시래깃국은 느낌은 서정적이고 맛은 구수한, 매우 익숙한 음식이다. 그렇지만 막상 찾아보면 시래깃국 전문 식당은 흔치 않다. 시래깃국 식당이 흔치 않은 건 웬만해선 손님에게 맛을 각인시키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친숙한 음식일수록 사람의 혀는 까칠해지기 마련이다. 잘 아는 음식을 먹을 때 사람들은…
  • [일식/횟집] 중구 하늘어장
    펀부산
    ▲부산의 원도심 하늘과 닿은 하늘어장은 부산의 맛과 멋을 보여준다 부산의 원도심 중구 남포동에 인근 주민조차도 잘 모르는 횟집이 있다. 2006년에 문을 열어 13년 넘어 영업하고 있지만 아는 사람만 아는, 가는 사람만 가는 집이다. 한 번도 안 온 사람은 있지만 한 번 온 사람은 없는…
  • [일식/횟집] 수영구 길수횟집
    펀부산
    ▲부산의 핫플 수변공원과 맞닿은 길수횟집은 손님을 가족으로 대한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인근 수변공원은 젊은이의 최고 핫플레이스이다. 한 번이라도 이곳을 찾은 시민이라면 왜 핫플인지, 쉽게 알 수 있다. 넘실대는 파도와 ‘철썩철썩’ 부서지는 파도 소리, 옷 안까지 파고드는 시원한…
  • [분식] 강서구 덕두시장 시장분식
    펀부산
    부산 외곽의 좁은 골목길에 숨어 있는 아담한 칼국숫집. 점심 때가 되면 허름한 외관의 식당 앞으로 사람들이 모인다. 소문을 듣고 맛을 확인하러 온 이도 있고, 전에 먹었던 그 맛이 생각나 장시간을 달려온 이도 있다. 줄이 길어지면 한참을 기다린 뒤에야 출출한 배를 채울 수 있으나 누구도…
  • [커피집/빵집/기타] 중구 서온떡방
    펀부산
    부산 중구 부평 깡통시장은 말 그대로 먹거리 천국이다. 떡볶이, 순대, 비빔당면 같은 기본 군것질거리부터 스카치에그베이컨, 통수박 주스, 대게 파스타 같은 이색 군것질거리까지 시장 전체에 먹거리가 깔려 있다. 시장을 누비다 마음이 끌리는 것을 골라 먹으면 된다. 대부분 먹거리가 점포 앞…
  • [커피집/빵집/기타] 수영구 누쏨므
    펀부산
    가게 규모만 보면 평범한 동네 커피숍이다. 테이블이 놓인 테라스를 포함해 홀까지 20평 남짓이다. 그렇다고 딱히 위치가 그리 뛰어난 것도 아니다. 수영강과 민락수변공원이 가까이 있다고는 하지만, 꽤 걸어가야 하고 직접 보이지도 않는다. 다만 하얀색을 바탕으로 한 실내가 깔끔하고 깨끗하다…
  • [양식/부페] 부산진구 스콜
    펀부산
    ▲미국식 조식 ‘캘리포니아의 아침’ 등 스콜의 음식은 각각의 식자재 맛을 음미하면서 먹을 수 있다. 충분히 오해할 만했다. 고풍스러운 붉은 벽돌, 실내에 빛을 쏟아내는 유리 천장, 넓은 테라스형 정원, 대리석 느낌의 바닥, 여유로운 홀 등 모든 게 고급 레스토랑 느낌이다. 고상한 여유로…
  • [한식/밥집] 중구 중구로 미스터불고기
    펀부산
    오바마 전 대통령도 사랑했고, 팝의 전설 마이클잭슨도 좋아했다. 한국인이 아니라도 ‘코리안 바비큐’라 불리는 불고기는 누구나 좋아할 법하다. 부드러운 소고기와 입에 감기는 양념이 버무러져 대중적인 맛을 연출하기 때문이다. 다만 소고기 음식이다 보니 언젠가부터 고급 음식으로 취급 받으면서,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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