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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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집/빵집/기타] 민락동 카페 앙드레 |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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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안리해수욕장 동쪽 끝 지점부터 부산MBC 사이 민락동 주택가에도 맛있는 밥집과 카페가 속속 들어서고 있다. 정식으로 문을 연 지 얼마 안 된 브런치 카페인데 벌써 SNS를 통해 누리꾼의 입소문을 타는 곳이 '앙드레'다. 광남로에서 시내버스 41·83번 노선을 운영하는 용화여객 종점으로 향하는 …
  • [커피집/빵집/기타] 광안동 오디너리레시피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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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크 롤케이크, 담백·촉촉  화학감미료 안 넣어 맛 담백  뉴질랜드 버터 써 부드러워 부산 서면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롤케이크와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팔던 30대 젊은이들이 있었다. 빵 마니아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던 '밀크랩'이라는 곳이다. 이상순·진남길 두 사람은 지난…
  • [한식/밥집] 해운대 할매집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1동 137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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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구청 앞에 할매탕이라는 온천이 있었다. 이 일대 온천 중 가장 먼저 생긴 원탕으로 불렸다. 옛 건물을 허물어 해운대온천센터로 신축되면서 일대 풍경은 달라졌다. 관광특구 해운대의 가치도 높아졌다. 지난해 1월 이 온천센터 앞 상가에 문을 연 할매집은 겉모습부터 돼지국밥 식당에 대한 …
  • [한식/밥집] 해운대 의령식당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4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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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동료·지인으로부터 추천받은 돼지국밥집이 의령식당이었다. 꼬리표가 있었다. "먹을 수는 있어도 취재는 어려울 것"이라는 얘기였다. 일단 먹어보고 판단하자 생각했다. 관광객들이 흔히 찾는 '해운대'가 아니었다. 옛 해운대역 뒤에서 장산 쪽 능선으로 오래전부터 형성된 마을이었다. 반듯한 구획 도…
  • [양식/부페] 양산 매곡동 또랑에서 밥묵자 | 경상남도 양산시 매곡동 10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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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끼리 나들이하다 보면 어른들 식성에만 맞출 수 없을 때가 많다. 요즘 아이들, 고기를 엄청 좋아한다. 고기 자르고 뒤집으랴, 아이들 수발하랴 고깃집에서 느긋하게 이야기 나누며 먹는 일은 쉽지 않다. 그래서 요즘은 직원들이 대신 구워주는 고깃집이 인기다. 블로그로 눈여겨보다 찾아간 '…
  • [한식/밥집] 양산 하북 동심 |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순지리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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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춘객은 자연에 가까이 한 걸음 다가갔으니 밥상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것 같다. 그런 마음에 딱 들어맞는 집을 지인의 추천으로 운 좋게 알게 됐다.영축산에서 발원한 양산천을 끼고 통도사 매표소 바로 아래 자리 잡은 '동심'이라는 밥집이다. 통나무로 지어진 겉모습은 카페에 가깝고, 실내에 들…
  • [세계음식] 서면 아란치니 벅스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2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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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많다.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를 제외하고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서양 음식이라는 평가도 있다.  해외여행을 가더라도 한곳에 오래 머무르면서 현지 문화를 깊이 있게 느껴보지 않는다면 대표적인 것 위주로 겉핥듯 접하게 된다. 유홍준이 '아는 만큼 보인다' 했듯, …
  • [세계음식] 서면 이억남의 그릴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16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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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억남의 그릴'이라는 상호에서 고기나 채소를 바로 구워서 멕시코식으로 내놓는 집이겠거니 생각했다. '이억남은 뭐지?' 궁금하기도 했다.오후 4시에 문을 연다기에 10분 전쯤 도착했다. 큰길도 아니고, 좁은 골목길에 웬 젊은이들이 길게 줄을 서 있었다. 메뉴판을 보고 있는데 이 멕시칸 음식점을 …
  • [커피집/빵집/기타] 안락동 마카롱박 |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1동 63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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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주전부리가 국제화돼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빠질 수 없는 것이 마카롱이다. 청소년부터 30~40대 여성까지 식사 후 커피와 어울리는 단골 디저트로 마카롱이 꼽힌다. 요즘은 체인형 저가 매장도 많다.  문 연 지 1년 반을 훌쩍 넘긴 '마카롱박'은 그런 점에서 뚝심 있게 좋…
  • [커피집/빵집/기타] 연산동 꼴레뜨제이 |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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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개발로 아파트촌이 형성되면 개발에서 비켜 있는 기존 마을은 어떻게 될까? 온천천 옆 대단지 새 아파트로 명성을 날리는 더샵파크시티 뒤에는 연천시장을 비롯해 옛 정취를 간직한 마을이 남아 있다. 아파트와 시장 사이 도로가 넓어지고, 온천천을 둘러보는 시민 몇몇은 이 길까지 들어온다. 그 도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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