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215건 8 페이지
  • [일식/횟집] 상짱 |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4가 36-17
    여기부산 댓글수 : 2 평점 : 10
    일본 가정에서 먹는 전통 튀김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맛보기 어려운 튀김요리가 많아 별미로 먹을 만하다. 상짱에서 파는 생붕장어(생바다장어) 튀김이나 마구로 육회, 일본 전통 튀김소스, 고기된장(니꾸미소) 등이 그렇다. '상짱' 염상윤 사장. 조리장인 염상윤(42)사장은 일본…
  • [한식/밥집] 기와집 | 부산 중구 중앙동3가
    여기부산 평점 : 5
    사무실이 즐비한 중앙동 식당 골목가에서 맛집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원래 인근 식당가에서 같은 상호의 갈비집으로 20년 가까이 운영돼 온 기와집은 지난해 8월 지금의 장소로 이전했다. 기와집은 간장게장에다 자연산 송이밥을 보탠 세트 메뉴를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송이는 남자가 …
  • [커피점/빵집/기타] 아로이로티 | 부산 중구 남포동5가
    여기부산 댓글수 : 1 평점 : 5.5
    노점 주변이 인산인해다. 사 먹는 사람보다 구경꾼이 더 많다. 번철 위에서 굽는 과정이 퍼포먼스에 가까워서다. 게다가 최근 방영된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에서 소개된 '로티'라 인지도가 높아졌다. 지나가다가 "어, '꽃보다 청춘'에 나왔던 '로티'다!"하면서 발걸음을 멈추기 일…
  • [커피점/빵집/기타] 촌놈의 손맛 | 부산 중구 남포동5가
    여기부산 평점 : 5
    "여기 정말 '촌놈의 손맛' 맞아요?" "네, 맞습니다!" 전주 한옥마을 방문객이라면 꼭 들르는 맛집이 '촌놈의 손맛'이다. 전주의 명물 떡갈비를 응용한 완자꼬치로 명성이 자자한 곳이다. 이름 그대로, 돼지고기 떡갈비를 완자 모양으로 둥글게 성형해서 튀긴 …
  • [분식] 삼국인 | 부산 중구 대청동2가
    여기부산 평점 : 5
    대청동 원불교부산교구 근처 '삼국인'. 깔밋한 외관의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니 진공관 앰프에 연결된 고색창연한 탄노이 스피커에서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고 있다. 온 벽면이 음반으로 채워져 있으니, 그럼 이곳이 카페? 헌데, 화덕이 떡 하니 가게 중심을 차지하고 있다. 그럼 피제리아(피자전문점)? …
  • [커피점/빵집/기타] 카페 라비아 | 부산 중구 남포동2가
    여기부산 평점 : 1
    카페골목에서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는 가게는 몇 되지 않는다. 그중 한 곳이 '카페 라비아'다. 2년 전에 문을 열어 오래된 가게는 아니지만 에티오피아산 코체레, 인도네시아산 만델링, 브라질산 세하도, 과테말라산 안티구와 등 스페셜티 원두를 로스팅한 커피를 자체적으로 개발해 내놓고 있다. 가격…
  • [한식/밥집] 다미복국 | 부산 영도구 남항동1가
    여기부산 평점 : 5
    복계탕. 이름부터 낯설다. 삼계탕을 기본으로 참복과 참전복을 넣어 만든 보양식이다. 이름 그대로 전형적인 보양음식인 삼계탕에다 바다의 산삼인 전복과 담백한 맛의 상징인 참복까지 함께 먹을 수 있으니 일석삼조의 보양 효과를 기대한다. 복계탕은 주로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여름 보양식으로 알려졌다.…
  • [커피점/빵집/기타] 맷돌빈대떡 | 부산 중구 부평동2가
    여기부산 평점 : 5
    '빈대떡' 간판을 단 지짐이집에서 굳이 해물파전, 정구지전을 찾는 풍경은 부산에서 흔하다. 밀가루가 들어간 지짐이에 익숙하면 녹두 가루가 퍼석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일 것이다. 하지만, 식어서 딱딱하게 굳어 버린 빈대떡을 "살살 녹는다"면서 좋아하는 사람까지 있다. 빈대떡은 아직…
  • [중식] 신세계 | 부산 영도구 동삼동
    여기부산 댓글수 : 1 평점 : 5
    유산슬, 칠리새우, 탕수육이 나오고 짜장면으로 식사 마무리. 이게 1만 5천 원짜리 중화요리 코스다. 2만 원짜리에는 라조육과 고추잡채가 나온다. 혹시 공장에서 만든 걸 사다가 쓰지는 않을까? 천만에! 모든 요리는 주방에서 일일이 만든단다. 그리 많이 남지는 않겠네요, 했더니 "와주…
  • [일식/횟집] 거옥 | 부산 중구 남포동2가
    여기부산 평점 : 5
    '바닷가재(로브스터) 지리탕'이라? 낯선 조합이다! 바닷가재 요리라면 보통은 버터나 양념구이 같은 서양식이 떠오른다. 아니면 찜 정도다. 그런데 이걸 회와 찜으로 즐긴 뒤에 맑은탕(속칭 지리탕)으로 차려내는 바닷가재 코스요리가 있다. 올초 광복로에 문을 연 '거옥'은 바닷가재와 고래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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