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218건 17 페이지
  • [고깃집] 녹우원 | 부산 금정구 부곡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 금정구 부곡동 '녹우원' 밥보다 나물 더 많은 비빔밥, 쇠고기마저 듬뿍 "고깃집 냉면만 맛있냐? 고깃집 비빔밥은 더 맛있다!" 웬만한 동네 식당에도 다 있는 메뉴. 몇 가지 남아도는 밑반찬과 고추장만 있다면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메뉴. 국민 메뉴 비빔밥이…
  • [분식] 국수 정(情) | 부산 금정구 남산동
    여기부산 평점 : 2
    이 즈음에 유달리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 콩국수다. 여름철 보양식이라 해서 이런저런 귀한 것들을 찾지만, 비교적 값싼 재료로,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게 콩국수다. 콩이란 게 원래 쇠고기보다 나은 영양 공급원이다. 보양의 효과가 다른 귀한 것들에 못지 않다는 이야기다. 깔깔하게 씹히는 …
  • [일식/횟집] 포항한치가자미물회 | 부산 동래구 사직1동
    여기부산 평점 : 4
    여자가 봄을 타고 남자가 가을을 타는 것처럼 음식도 계절을 탄다. 밀면은 여름, 오뎅탕은 겨울에 먹어야 제맛이 나는 법이다. 시원한 물회는 여름도 좋지만, 봄기운에 나른해지기 쉬운 요즘 먹는 것이 사실 일품이다. 세상의 입맛을 선도하는 느낌까지 덤으로 따라온다.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서 물회로 …
  • [분식] 우리막국수 | 부산 금정구 장전1동
    여기부산 평점 : 5
    검은 점 빼곡한 거칠고 구수한 면발 막국수는 면발의 메밀과 국물 맛으로 결정된다. 메밀로 면을 만들면 점성이 낮아 쉽게 끊어진다. 메밀과 전분의 비율, 또는 반죽의 기술이 면 맛을 결정한다. 부산도시철도 장전역 앞의 '우리막국수'는 메밀 특유의 맛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
  • [고깃집] 황금송아지 | 부산 금정구 청룡동
    여기부산 평점 : 5
    보리굴비 군침 꿀꺽~ 넘어간다 보들보들 밥알과 짭조름한 굴비살이 만나면 광고업계에 종사하는 지인 최 모 씨. 오랜만에 전화를 걸어 왔다. "경상도에서 흔히 경험하지 못하는 맛을 부산에서 발견했는데, 보실라우?" 마다할 리가 있나! 신기한 맛, 묘한 맛이라면 조선 천지 …
  • [커피점/빵집/기타] 가네쉬 | 부산 금정구 장전동
    여기부산 평점 : 4
    진하면서 새콤달콤 … 인도식 요구르트 '라씨' 인도의 전통 음료인 라씨를 맛나게 파는 집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곳이다. 라씨는 인도식 요구르트로, 우유를 12시간 이상 발효시킨 후 소금 향신료 등을 넣어 만든다. '가네쉬'의 요구르트를 먹기 위해 방학이면 서울에서 원정을 오고, 이 곳의 라…
  • [양식/부페] 오노 | 부산 금정구 부곡2동
    여기부산 평점 : 2
    하와이의 맛을 더했다! '오노' 파스타는 느끼하다? 오 노(Oh, no)! 레스토랑 '오노('Ono)'에 가면 알싸하고 칼칼한 스파게티를 맛볼 수 있다. '오노'는 하와이 말로 '맛있다'는 뜻. 이곳은 하와이 음식을 기본으로 한 퓨전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메뉴만 해도 파스타, 피자, 햄버거,…
  • [분식] 미성버섯수제비 | 부산 동래구 온천2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대 후문 '개구멍집' 했던 아지매의 들깨수제비 수제비를 타이틀로 내 건 음식점은 왜 보기 힘들까? 기실 수제비를 맛볼라치면 대부분은 칼국숫집을 찾아야 합니다. 보통 칼국숫집에서 수제비를 곁들여 하거든요. 그래서 아쉽다 했더니 어느 지인이 롯데백화점 동래점과 동래 럭키아파트 사이 골목들을 …
  • [커피점/빵집/기타] 노란비행기 | 부산 금정구 부곡동
    여기부산 평점 : 5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덤 '노란 비행기' 다소 촌스러운 노란 간판이 눈에 띄었다. 2층 입구에 들어서자 예쁜 화분 사이에 놓여있는 앙증맞은 글씨판이 예사롭지 않다. 아니나 다를까, 60여㎡(약 20평)되는 가게 안은 몹시 아기자기했다. 입구 옆 책장에는 사진과 책, 각종 소품이 가지런히 놓여 …
  • [중식] 락앤웍 부산대점 | 부산 금정구 부곡2동
    여기부산 평점 : 4
    퀴즈 하나! 새 중에 으뜸인 새는? 답은 오리다. 오리는 한자로 '압(鴨)'이라 쓴다. 새(鳥) 중에 갑(甲)인 것이다. 갑(甲)은 10간(干)의 으뜸이다. 날아다니는 것 중 비행기 빼고는 다 요리해 먹는다는 중국인들에게 오리가 얼마나 맛있게 여겨졌으면 그런 찬사를 붙였을까. 유명한 북경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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