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223건 17 페이지
  • [커피점/빵집/기타] 퍼플카우 (purple cow) | 부산 금정구 장전동
    여기부산 평점 : 2
    빨갛고 촉촉한 빵 입맛 더 자극 착한 남자들의 착한 가게 '퍼플 카우(purple cow)' 부산 컵케이크 가게 중 유일하게 남자들만이 주인인 가게, 퍼플 카우를 찾았다. 크지 않은 가게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모아놓은 솜씨가 보통이 아니다. 컵케이크'계'의 대표 메뉴라고 하니 레드벨벳의 맛을…
  • [양식/부페] 펌킨스 | 부산 금정구 장전3동
    여기부산 평점 : 1
    호박만 고집하는 '펌킨스' 여기 호박만을 고집하는 가게가 있다. 부산대 앞 펌킨스(PUMPKINS).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가게 안은 온통 호박 세상이다. 아기자기한 호박 인형부터 주렁주렁 호박 넝쿨, 노란색 호박 조명까지. 주인장이 이집 대표메뉴인 씨푸드치즈펌킨을 내왔다. 이름 그대로다.…
  • [양식/부페] 그랑셰프 | 부산 금정구 장전3동
    여기부산 평점 : 5
    위대한 요리사의 꿈 '그랑셰프' 레스토랑을 문을 연 지 20여 일. 부산대 앞의 그랑셰프는 막 출발한 곳이다. 기자의 방문에 "어떻게 알고 오셨어요?"라고 주인이 놀란다.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았다는 의미인 것 같다. 그런데 이 집 소문이 꽤 났다. 개업 전에 인터넷 주부 …
  • [분식] 구포촌국수 [남산동] | 부산 금정구 남산동
    여기부산 평점 : 4
    구포국수를 생각하면 언제나 '짭짤한' 바다 냄새가 난다. 부산에 살면서 구포국수 맛을 본 적이 없다면, 좀 과장해서 말하자면 바다에 한 번도 안 가본 것과 같다. 예전에 국수 하면 두 말 할 것 없이 구포국수였다. 1970년대까지만 해도 구포의 국수공장은 수십 개에 달했다. 구포는 …
  • [한식/밥집] 우전 | 부산 금정구 남산동
    여기부산 평점 : 4
    녹차 넣어 삶은 돼지고기·오리찜 담백하고 쫄깃한 맛 "어! 보물 하나 건졌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에 위치한 녹차음식전문점 '우전'. 이 집의 음식들을 맛보며 속으로 외쳤던 말이다. 사실 이 집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았다. 지인이 '숨겨둔 단골집'이라고 슬쩍 한마디를 건…
  • [고깃집] 녹우원 | 부산 금정구 부곡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 금정구 부곡동 '녹우원' 밥보다 나물 더 많은 비빔밥, 쇠고기마저 듬뿍 "고깃집 냉면만 맛있냐? 고깃집 비빔밥은 더 맛있다!" 웬만한 동네 식당에도 다 있는 메뉴. 몇 가지 남아도는 밑반찬과 고추장만 있다면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메뉴. 국민 메뉴 비빔밥이…
  • [분식] 국수 정(情) | 부산 금정구 남산동
    여기부산 평점 : 2
    이 즈음에 유달리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 콩국수다. 여름철 보양식이라 해서 이런저런 귀한 것들을 찾지만, 비교적 값싼 재료로,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게 콩국수다. 콩이란 게 원래 쇠고기보다 나은 영양 공급원이다. 보양의 효과가 다른 귀한 것들에 못지 않다는 이야기다. 깔깔하게 씹히는 …
  • [일식/횟집] 포항한치가자미물회 | 부산 동래구 사직1동
    여기부산 평점 : 4
    여자가 봄을 타고 남자가 가을을 타는 것처럼 음식도 계절을 탄다. 밀면은 여름, 오뎅탕은 겨울에 먹어야 제맛이 나는 법이다. 시원한 물회는 여름도 좋지만, 봄기운에 나른해지기 쉬운 요즘 먹는 것이 사실 일품이다. 세상의 입맛을 선도하는 느낌까지 덤으로 따라온다.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서 물회로 …
  • [분식] 우리막국수 | 부산 금정구 장전1동
    여기부산 평점 : 5
    검은 점 빼곡한 거칠고 구수한 면발 막국수는 면발의 메밀과 국물 맛으로 결정된다. 메밀로 면을 만들면 점성이 낮아 쉽게 끊어진다. 메밀과 전분의 비율, 또는 반죽의 기술이 면 맛을 결정한다. 부산도시철도 장전역 앞의 '우리막국수'는 메밀 특유의 맛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
  • [고깃집] 황금송아지 | 부산 금정구 청룡동
    여기부산 평점 : 5
    보리굴비 군침 꿀꺽~ 넘어간다 보들보들 밥알과 짭조름한 굴비살이 만나면 광고업계에 종사하는 지인 최 모 씨. 오랜만에 전화를 걸어 왔다. "경상도에서 흔히 경험하지 못하는 맛을 부산에서 발견했는데, 보실라우?" 마다할 리가 있나! 신기한 맛, 묘한 맛이라면 조선 천지 …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