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218건 18 페이지
  • [한식/밥집] 선비묵한정식 | 부산 동래구 명륜동
    여기부산 평점 : 4
    '선비묵 한정식'(051-553-3929·부산 동래구 명륜동 451의 7). 메가마트 동래점 옆에 있다. 내놓는 도토리 음식이 다양하다. 골패묵, 묵 부침개, 묵 쟁반막국수, 묵 수제비, 묵 새싹비빔밥, 묵채밥…. 도토리묵으로 무슨 식사가 될까 싶었는데, 아니었던 것이다. 역시 도토리묵은 이제 …
  • [술집] 허심청브로이 | 부산 동래구 온천동
    여기부산 평점 : 5
    [맛을 만드는 사람들] '맥주는 '흐르는 빵'… 효모 살아 영양 높아' 맥주. 맛있게 마셔야 한다. 몇 가지 맥주 상식. 4~10도의 맥주가 최고 맛을 내고, 맥주를 종이컵에 따라 마시는 것은 절대금물. 제맛을 잃기 때문이다. 맥주는 혀로 마시는 것이 아니라 목으로 마셔야 짜릿하다. 거품은 …
  • [한식/밥집] 원조소문난곰장어 |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여기부산 평점 : 2
    [맛] 주방장 특선 - 곰장어 구이 이광숙씨 도마 위에 심상치 않은 칼바람이 분다. 홍콩 무술영화 주인공처럼 칼솜씨가 예사롭지 않다. 산 곰장어(먹장어)를 먹기 좋게 손질하는데 몇 초도 걸리지 않는다. '와~'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넋을 잃고 뚫어져라 곰장어 손질하는 솜씨를 보는 기자를…
  • [커피점/빵집/기타] 이색카페 꿈꾸는 다락방 | 부산 금정구 장전동
    여기부산 평점 : 4
    # 고양이가 머무는 곳 박준식(30) 대표가 고양이 카페를 마련한 이유는 소박했다. 키우고 있던 고양이 3마리만 집에 남겨둘 수 없어 가게로 데려오면서부터다. 카페 '뮤'에 이어 새로 문을 연 '꿈꾸는 다락방' 역시 고양이가 노니는 공간이 됐다. 카페 입구에 들어서자 추모공간이 눈에 띄었다.…
  • [커피점/빵집/기타] 씨트론과자점 | 부산 동래구 온천2동
    여기부산 평점 : 4
    [맛]우리동네 맛있는 빵집 '윈도 베이커리'는 개인이 빵집을 운영하면서 빵을 만드는 비체인 빵집이다. 신선한 재료로 하루에 따뜻한 빵을 여러 차례 구울 수 있고, 빵의 레시피를 고유하고 미묘하게 변주시킬 수 있어 신선한 빵 맛, 개별화된 빵 맛을 추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부산·울산·경…
  • [일식/횟집] 온천장 칠암아나고 |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여기부산 평점 : 5
    뼈만 발라내고 크게 썰어낸 붕장어 회 짧은 설날 연휴에 두루 어른들을 찾아 뵙고 친구들과 노느라 파김치가 됐다. 음복에다가 오랜만에 죽마고우나 친지들을 만나 한 잔 두 잔 주고 받다보면 어느새 몸은 '긴급구조신호'를 보낸다. '한 주만 쉬자' 다짐했지만 약속은 또 생긴다. 이럴 땐 아예 보…
  • [술집] 숯놈꼬치구이 동래점 | 부산 동래구 명륜동
    여기부산 평점 : 5
    신선한 재료로 만든 꼬치 눈앞에서 '지글지글' 안팎에서 하도 '숯놈꼬치구이' 이야기를 많이 해서 그중 동래점에 한번 가봤다. 결론부터 말하면 맛있는 이유가 있고, 손님이 몰리는 이유가 있다. '숯놈'은 3년간 연산본점을 운영하며 탄탄한 기본기로 이름을 알린 뒤 지난 4월 동래점, 며칠 전 …
  • [고깃집] 몽뜰 | 부산 동래구 온천2동
    여기부산 평점 : 4
    그릇이 속삭인다 "맛있게 드세요" … 아름다운 味의 향연 예쁜 그릇을 사용하는 음식점을 수배하니 '몽뜰'이 딱 걸려 들었다. 전에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던 백탄화로를 사용하는 참숯구이 전문점이다. '몽뜰'은 '꿈의 공간'이란 뜻이다. 고깃집 답지 않게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
  • [분식] 남경막국수 |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여기부산 평점 : 5
    진짜 '강원도 막국수'는 이런 겁니다 차원이 다른 깔끔한 육수 … 이 맛의 정체는? 자리에 앉자마자 시원한 메밀차 한 잔부터 내어 준다. 진짜 메밀국수집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라고 김한남(61) 사장이 강조했다.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그럼 다른 막국수집에서는 가짜 메밀국수를 내어놓…
  • [한식/밥집] 강과바다 | 부산 동래구 온천1동
    여기부산 평점 : 5
    보양의 '약발' 바로 나타나다 한 그릇 비우고 나니 몸이 후끈하다. 사골곰탕과 추어탕의 중간쯤? 꼭 그런 느낌인데 보양식도 보양식이지만, 이거 술국으로 딱 알맞겠다. 술 안주로도 좋고 해장용으로도 좋겠다. 얼큰하면서도 시원하다. 빈 속을 든든이 채우면서도 답답한 속을 확 풀어주는 이 기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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