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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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식/밥집] 삼세랑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동 중앙대로 1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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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은 늘 잃고 나서야 소중함을 깨닫는다. 평소 섭생을 건강에 해가 되지 않도록 관리하면 좋으련만, 달콤하고 맵고 짠 자극에 길들여져 갈수록 더 강한 자극을 원하게 된다. 적응과 자정 기능을 가진 몸이지만 오랜 기간 자극이 누적된 몸은 결국 탈이 난다. 삼세한방병원 공복철 원장이 병원 …
  • [한식/밥집] 날마다부엌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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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도시철도 1호선 부산대역 1번 출구 인근, 휴대폰 판매점과 커피 전문점 등이 밀집한 이 번화가 안쪽 골목에 '날마다부엌'은 살짝 비켜 있다. 옛 주택을 개조한 덕에 벌써 풍경부터 어느 집 마루에 앉은 듯한 아늑함을 선사한다. 마당 곳곳 작은 화분에선 파란 잎들이 바람에 하늘거리고, 한낮 햇살…
  • [커피집/빵집/기타] 안락동 마카롱박 |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1동 63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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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주전부리가 국제화돼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빠질 수 없는 것이 마카롱이다. 청소년부터 30~40대 여성까지 식사 후 커피와 어울리는 단골 디저트로 마카롱이 꼽힌다. 요즘은 체인형 저가 매장도 많다.  문 연 지 1년 반을 훌쩍 넘긴 '마카롱박'은 그런 점에서 뚝심 있게 좋…
  • [한식/밥집] 안락동 새미골해물아구찜 |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1동 6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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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천천이 지금처럼 생태하천으로 정비되기 전부터 새미골해물아구찜은 있었다. 약 15년 전 어머니가 문을 연 이 가게를 지금은 아들 김광룡 씨가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특이한 점은 김 씨가 뉴질랜드 유명 호텔 레스토랑에서 주방장까지 지냈다는 사실. 이를테면 전통에 현대가 가미된 셈이다. …
  • [분식] 안락동 엄마의사랑 칼국수 |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1동 63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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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천천을 끼고 있는 길은 얼핏 화려하다. 기존 집을 허물고 새로 짓거나 주택을 멋지게 고친 가게가 즐비하다. 여기서 안락역 방향으로 올라가는 길에는 개성 있고, 상대적으로 서민적인 가게가 많다. '엄마의사랑 칼국수'도 그런 집 중 하나다. 겉모습은 그저 평범한 동네 칼국숫집이지만 정성만큼은 일…
  • [양식/부페] 안락동 비스트로 공작새 |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1동 63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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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명은 어둡고 간판은 작아서 잘 보이지 않는다. 아는 사람만 오라는 뜻일까.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도깨비처럼 공간 이동을 했다. 이런 곳에 누군가를 데려왔다면…. 보기와 달리 센스가 있구나, 여자친구에게 점수 좀 따겠다. 거제동에서 '두더지식당'으로 소문난 황승현, 최완규 대표가 '비스트로 …
  • [양식/부페] 구서동 레스토랑 구상 | 부산광역시 금정구 구서동 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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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철도 구서역부터 범어사역까지, 금정산 허리를 끼고 도는 금샘로에는 오래전부터 외식관광타운이 조성돼 있다. 몇 년 전부터는 부산외국어대가 이전해 오고, 구서·장전동 재개발이 속속 완성되면서 금샘로 외식타운 유동인구도 늘어나고 있다. 내년 9월 산성터널 개통으로 화명신시가지가 지척으로 연결되는 …
  • [커피집/빵집/기타] 청룡동 더팜471 | 부산광역시 금정구 청룡노포동 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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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몇 지인들로부터 '강추'를 받고는 내심 카페가 좋아 봐야 거기서 거기겠지, 생각했다. 범어사 아래 상마·하마 마을에 산재한 맛집도 몇 군데 알고 있었다. 그 여러 집 중 하나겠지, 여겼다. 완연한 초봄 느낌이 물씬 나던 지난 5일 이 집을 찾아가 봤다. 절을 찾는 관광객, 금정산을 오…
  • [한식/밥집] 사직동 한 어부의 고등어 사랑 |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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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어와 삼치, 전갱이 등을 주로 잡는 수산업 협동조합이 대형선망수협이다. 대개 제주 근해에서 잡은 어획물을 신속하게 중도매인에게 넘기고 나면 할 일은 끝난다. 하지만 선망수협의 고민은 늘 유통과 소비 촉진에 있었다. 훌륭한 먹을거리가 국민의 식탁에 오르지 못하면 결국 가격이 떨어질 수밖에 없기…
  • [한식/밥집] 안락동 숟가락젓가락 |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동 63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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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치고 힘들 때면 어머니가 해 주시는 정성 가득한 집밥이 생각난다. 온천천 카페거리 '숟가락젓가락'에서는 언제든 맛있는 집밥을 먹을 수 있다. 메뉴는 '가정식 밥상' 한가지뿐이고 2인분부터 주문할 수 있다. 반찬은 매일 달라지니 자주 가도 늘 새롭다.  정숙윤 대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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