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162건 11 페이지
  • [양식/부페] 더파티-범일점 | 부산 부산진구 범천1동
    여기부산 평점 : 5
    뷔페 브랜드 '더 파티' 1호점은 연산동 국민연금빌딩 지하였다. '지하에서 뷔페가 되겠느냐' 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같은 건물 3층 W웨딩홀에 딸린 상설뷔페였는데, '뷔페를 생판 모르는 웨딩업체가 무슨 뷔페냐' 하는 시각도 있었다. '더 파티' 김성곤(46) 대표의 전략은 단순했다. "…
  • [양식/부페] 골든뷰 뷔페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평점 : 5
    모처럼 가족 외식을 생각할 때 흔하게 떠오르는 곳이 뷔페다. 취향대로 양껏 먹을 수 있으니까. 문제는 어느 뷔페로 갈 것인가다. 가격이 싼 곳? 아니면 아예 비싼 곳? 내부 인테리어 화려한 곳? 다 좋지만 사람 따라 찾아가는 것도 한 방법이겠다. 그 뷔페의 총괄조리장! 뷔페의 요리 종류와 맛을 …
  • [양식/부페] 컬처 인 포쉬노쉬 | 부산 부산진구 부전2동
    여기부산 평점 : 5
    밖에서 보고는 멋스러운 갤러리가 연상됐다. 서면 한복판에서 이런 외관을 만나는 것이 낮설다. '컬처 인 포쉬노쉬'는 오래되어 군데군데 벽돌이 떨어져 나간 학원 건물 1층에 위치해 있다, 그 아래 자연스러우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의 카페가 들어선 이질적인 풍경도 신선하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
  • [한식/밥집] 서면낙지 | 부산 부산진구 부전2동
    여기부산 평점 : 3
    한낮의 더위 속에 옆 테이블에서는 낙지볶음을 먹고 있었다. 벌건 고추장 양념을 야무지게 비비고 있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군침이 돈다. 저걸 주문할 걸 그랬나? 이웃의 식탁을 탐하고 있는데, 낙지 두 마리가 힘차게 요동치고 있는 '전복 연포탕'이 나온다. 큼지막한 전복 두 마리도 냄비 뚜껑에 …
  • [양식/부페] 테이스트(Taste)뷔페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평점 : 4
    부산 부산진구 부전시장 앞 17층에 자리잡은 테이스트(Taste)뷔페. 지난해 10월 문을 연 이곳은 손님들의 건강을 우선으로 하는 웰빙 뷔페다. 국내 최초로 병원과 호텔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직접 운영한다고 하니 그럴만도 하다. 이곳의 맛을 책임지고 있는 송성진 팀…
  • [술집] 막걸리살롱 | 부산 부산진구 부전2동
    여기부산 평점 : 2
    서민 문화의 상징인 막걸리와 고급 문화를 대변하는 살롱이 한집에서 만났다. 사실 '막걸리 살롱'은 분위기 좋은 카페나 와인바 같다. 예쁜 야외 테라스까지 갖춰 날씨 좋은 날에는 밖에서 한잔 하기에도 그만이다. 무작정 그 시절을 그리워하는 분만 빼고 대개는 막걸리집의 변신이 반갑게 느껴진다. 막…
  • [일식/횟집] 소소수산 | 부산 부산진구 부전1동
    여기부산 평점 : 4
    수족관의 횟감이 하루이틀이면 모두 바뀌는 집. 서면에서 유명하다는 '소소횟집'에 대한 평가는 이랬다. 회가 싱싱하다는 뜻이기도 하고, 장사가 잘된다는 말이기도 했다. 닭과 달걀의 선후 관계처럼, 장사가 잘되니 수족관에 횟감이 머물 틈이 없어 회가 싱싱하다고 볼 수도 있겠다. 아무튼 그런 명성…
  • [일식/횟집] 요시노스시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평점 : 4
    다음날이었다. 갑자기 뻘건 참치 살이 눈앞에 나타나 잡으려니까 사라졌다. 다음에는 뽀얀 고래 고기…. 먹는데 환장하면 꿈에서도 나타난다더니 아주 생고생을 했다. 그 전날 이야기이다. 서면 뒷골목을 걷다 옛 포토피아 옆의 '요시노스시'에 들어갔다. 며칠 새 두 번째 걸음. 처음에는 특색도 없이 …
  • [술집] 금랑 | 부산 부산진구 연지동
    여기부산 평점 : 1
    맛집 블로거들은 부산에서 과메기 잘하는 곳이 어디라고 생각할까. 생선 전문 블로거로 '맛면'에 소개된 적이 있는 '몽'(hongn1.blog.me)은 연산동의 해산물 전문점 '도화'(051-868-6106)를 첫손에 꼽았다. 몽은 이곳에 다녀와 굳이 구룡포를 찾지 않아도 될 만큼 맛있는 과메기…
  • [양식/부페] 비토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평점 : 3
    '가내수공업 양식당'이라는 특이한 소개, 수염에 뒤덮인 주인장의 자화상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블로거들 사이에서 요즘 화제인 서면의 파스타집 '비토' 이야기다. 오너 셰프 이름이 김상진(36)이란다. 귀에 익었다 했더니 연산동 '그린스푼'의 셰프였던 그 김상진이다. 그가 경영하는 첫 가게. 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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