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162건 7 페이지
  • [고깃집] 모임하기 좋은 서면 참족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240-4
    여기부산
    어제도 차를 타고 가다 전화를 받았다(시도 때도 없이 그렇다). 몇 명이 모임을 하는데 지금 당장 장소를 추천해 달라는 용건이었다. 잠시 뒤에 연락을 주겠다고 대답하고 전화를 끊은 뒤 정신을 가다듬는다. 가끔 나에게도 네이버 같은 검색 포털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W&am…
  • [고깃집] 매콤한 된장 '일품' OK 목장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당감4동 362-4
    여기부산
    고기를 먹고 싶다면 테이블을 먼저 차지하라! 좁은 가게 안에 테이블은 6개에 불과하다. 그래서 자리가 없으면 먼저 온 손님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기다림의 시간이 1시간이 될지, 그 이상이 될지는 먼저 앉은 사람 마음이다. 중년의 아저씨 한 분이 식당 문을 열자마자 들어와 테이블…
  • [커피집/빵집/기타] 빙수처럼 갈아만든 젤라토 아이스크림 부전동 밀크랩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220-10
    여기부산
    서면 한국경찰학원 뒤편의'밀크랩(MILK LAB). 깔끔한 외관이 먼저 눈길을 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분주한 세 남자가 보인다. 오픈 키친이라 누가 무엇을 하는지 한눈에 보인다. 빵을 굽고, 아이스크림을 담아내고, 설거지를 하느라 분주하다. 주메뉴는 생크림 롤과 젤라토 아이스크림이다…
  • [커피집/빵집/기타] 명가 찻집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403-26
    여기부산 댓글수 : 1
    서면은 너무 복잡하고 정신없다. 커피전문점은 이제 지겹다. 이런 생각이 든다면 '명가 찻집'으로 가 보면 어떨까. 초록색 무심한 간판의 명가 찻집은 사무실이 있다고 해도 이상할 것이 없는 건물 2층에 자리 잡았다. 그냥 봐서는 그다지 들어갈 마음이 생기지 않는 모습이다. &nb…
  • [고깃집] 급행장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485-19
    여기부산 댓글수 : 1
    소는 다리가 네 개, 위도 네 개나 된다. 소의 첫 번째이자 가장 큰 위가 바로 양()이다. 아시다시피 소나 양은 한 번 먹은 것을 입에 되돌려 다시 씹고 먹는 반추동물. 반추할 때는 주변에 적도 없고 한가한 기분일 때라나.   반추하고 싶던 어느 날 서면으로 향했다. 올해로 …
  • [분식] 범전동 오뎅집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암동 63-3
    여기부산
    범전동 오뎅집 간판에는 1968년부터 시작되었다고 적혀 있다. 하얄리아부대 분수대 인근에 있던 오뎅집 할머니의 40년 비법을 이어받은 박영근 사장이 2009년도 3월에 현재의 자리로 옮겨와 새롭게 시작했다. 좋은 재료는 좋은 맛의 기본이다. 환공어묵과 국내산 채소를 사용한다. 남해산 멸치만 사용…
  • [분식] 감성오뎅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연지동 196-7
    여기부산
    부산진구 연지로얄맨션 맞은편 작은 골목에는 이동준 사장의 젊은 감성을 담은 '감성오뎅'이 자리 잡고 있다. 늦은 시간인데도 가게 안에는 이미 많은 손님이 모여 앉아 술잔이 오고 가고 있다. 가게 한가운데엔 여러 가지 어묵이 담긴 어묵바가 있다. 하얄리야 부대 뒤편에서 어묵 집을 하던 할머니에게서…
  • [분식] 고래사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341-63
    여기부산
    '늘푸른 바다'와 '고래사' 이 둘은 무슨 관계일까? 함께 일하던 형과 동생이 다른 회사로 분리했다 다시 뭉쳤다. 동생 전정길 씨가 '늘푸른 바다'로 공장을 키우고, 지금은 별세한 형이 '고래사'로 판매를 담당했다. 63년간 어묵을 고집했던 어묵 집안이 2대로 넘어오며 다시 의기투합해 '고래사'…
  • [분식] 고래사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341-63
    여기부산
    찬바람이 불면 따끈한 음식이 간절해진다. 오뎅(어묵)과 우동은 그 대표주자다. 이 둘은 궁합이 잘 맞는다. 삶거나 튀긴 어묵을 꾸미로 올린 어묵우동은 계절의 미각으로 독보적이다. 그런데, 상상을 깬 조합이 올해 부산에 등장했다. 어묵 스스로가 면이 된 것이다. '미스터 어묵'으로 유명한 ㈜늘푸른…
  • [일식/횟집] 우쿄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485-13
    여기부산
    전골요리·데마키스시… 부담 없는 가격의 일본 가정식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일본식 가정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우쿄는 교토의 한 지역 이름. 재일 교포 3세인 서준경(46) 사장이 나고 자란 곳이다."어머니가 일본에서 일본식 부침개 요리인 오코노미야키 가게를 운영했지요. 어릴 때부터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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