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256건 10 페이지
  • [양식/부페] 닉스 그릴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5
    새 단장을 끝낸 지 얼마 안 돼 '닉스 그릴'을 다녀왔을 때만 해도 개인적으론 이탈리안 레스토랑 '꼴라비니'가 사라진 게 못내 아쉬웠다. 그날은 마침 휴일과 겹쳐 가족 단위 고객이 많았는데, 특이했던 건, '2030' 여성 고객들도 제법 눈에 띄었던 것이다. '캐주얼 레스토랑'이 아닌 '파인 다…
  • [술집] 다반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5
    '다반'은 '새로운 가정식'을 내걸고 있다. 쌀국수 전문점 '더포' 등 여러 외식브랜드를 경영하고 있는 '더푸드시스템'의 신규 브랜드다. 정식을 비롯해, 양념멍게젓갈밥과 명태회비빔국수, 냉메밀 등속의 메뉴를 갖췄다. 김포의 고시히카리 쌀, 당일 도정한 오분도미, 제주산 돼지고기, 남도의 김치를 …
  • [커피점/빵집/기타] 거대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근래 들어 냉면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주목받는 곳이 해운대 중동의 냉면집 '거대'다. 고급 한우갈빗집이지만 제대로 된 평양냉면집으로도 잘 알려졌다. 부산에서 가장 평양냉면다운 맛을 내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는 것이다. 평양냉면의 특징인 국산 순메밀로 면을 만드는 점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봉…
  • [커피점/빵집/기타] 설설술술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우유를 극저온에서 순간 냉각해서 가루눈처럼 하늘하늘 뿌려내는 게 이른바 '눈꽃'이다. 입자가 보드라운 데도 잘 녹지 않아 마지막 수저를 뜰 때까지 가루의 질감을 즐길 수 있는게 특징. 이게 요즘 빙수의 대세다. 눈꽃빙수를 표방하는 가게들이 늘어나다 보니 콩고물과 인절미 이외의 다양한 조합이 …
  • [일식/횟집] 미타키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앞둔 부산 해운대 지역에 파인 다이닝(Fine Dining·고급 식당)을 지향하는 두 곳의 음식점이 문을 열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곳은 일본의 고급 코스요리인 '가이세키' 전문 일식 레스토랑 '미타키'(대표 다케하루 아사다)이고, 다른 한 곳은 오픈 키친에서 선보이…
  • [일식/횟집] 본스시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5
    지난 4월 일본을 국빈방문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정상만찬장에 오른 초밥(스시)의 반을 남긴 걸 두고 뒷말이 많았다. 이날 코스로 나온 초밥은 20개. 1인분에 적당한 개수는 과연 몇 개일까라는 의문이 남는다. 요즘 우리 주변에서도 초밥이 인기다. 프랜차이즈가 번창하고, 동네 초밥집들도…
  • [분식] 3대 서가밀면 중동직영점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 3대 서가밀면 중동직영점 치자 넣어 노란 색감 밀가루 냄새 잡는 효과까지 "밀면은 밀과 치자를 반죽합니다. 육수의 비밀은 아버지와 저만 알고 있고요. 심지어 어머니도 모르세요. 다대기까지는 어머니에게도 가르쳐 드렸지만요." 밀면의 본고장 부산에 강력한 도전장을 낸 경…
  • [일식/횟집] 석이네 잠수함 | 부산 해운대구 좌동
    여기부산 평점 : 5
    올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부산 시민은 물론이고 외지 원정 팬들을 위한 작은 서비스를 마련했다. 이름하여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선정한 부산 지역 맛집'.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꼽은 부산 맛집엔 어떤 식당들이 포함됐을까? 이 중 강민호, 황재균, 장성우, 김대우 등 가장 많은 추천…
  • [양식/부페] 오케스트라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5
    특정 기념일을 겨냥한 판촉의 원조,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상술이니 뭐니 구시렁대면서도 남들 다 하는데 나만 가만 있을 수도 없고, 하자니 비용이니 아이디어가 적잖이 고민되는 것도 사실이다. '특별한 날', 소중한 사람과 함께한다는 마음이라면 사실 그날이 오늘이 된들, 내일이 된들 상관없…
  • [고깃집] 풍년곱창 해운대점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4
    어둠살이 낄 무렵이면 곱창집은 웅성댄다. 지글지글. 왁자지껄. 활짝 열린 창문 밖으로 고소한 냄새가 번진다. 반여동 '청산곱창'은 초저녁 문을 열 때부터 손님들이 줄을 선다. 어휴, 소와 돼지의 창자가 대체 뭐라고…. 벌건 양념장을 발라 바짝 굽다 보면 툭툭 튀기 일쑤라 번거롭다. 육질은 졸깃해…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