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256건 18 페이지
  • [일식/횟집] 무겐 | 부산 해운대구 중2동
    여기부산 평점 : 4
    벤또 먹으러 왔다 국물에 반하는 '무겐' 수제 벤또 전문점을 내세우는 '무겐(夢幻)'. 벤또라는 단어가 주는 선입견으로 보면 안 된다. 가게 내부도 음식도 상당히 고급스럽다. 일본창작요리점이라 생각하는 편이 이해가 쉽다. 가장 잘나간다는 가이센(海鮮) 벤또가 궁금했다. 벤또가 아니라 접시에 담…
  • [중식] 포청각 | 부산 해운대구 재송2동
    여기부산 평점 : 5
    "거기 포청천 맞아요?" "맞습니다." 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넘긴단다. 이름 한번 특이한 '포청각'(별 뜻은 없었다)의 강미옥(42) 대표. 강씨를 만나러 해운대구 재송동의 가파른 고개를 넘어 찾아갔다. 중화요리는 워낙 힘이 들어 여성이 드물다. 더군다나 조리…
  • [양식/부페] 센텀시티 마노(Mano)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5
    세련된 외양, 여유로운 테라스 … 유럽을 느끼다 '센텀시티'를 인터넷에서 검색하니 초고층 건물이 많아 '부산의 맨해튼'으로 불린다는 설명이 나온다. '센텀시티'라는 단어는 이제 고급 브랜드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센텀시티에 고급 레스토랑이 속속 들어서며 치열한 각축을 벌이는 일…
  • [한식/밥집] 원조석대추어탕 | 부산 해운대구 석대동
    여기부산 평점 : 5
    장작불로 뽑아낸 깊은 맛, '원조석대추어탕' 부산 반여농산물시장 뒤편 석대화훼단지 맞은편에 있는 '원조석대추어탕'(051-523-7819·부산 해운대구 석대동 489)의 앞마당. 세 개의 커다란 무쇠 가마솥에서 추어탕이 부글부글 끓고 있다. 이글이글 타오르는 잉걸불은 그 앞에 서 있을 수 없을…
  • [술집] 오킴스 |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여기부산 평점 : 5
    국내 아이리시 펍의 원조 '오킴스' 기네스 흑맥주가 가장 맛이 있다고 소문이 난 국내 아이리시 펍의 진짜 원조다.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의 '오킴스'는 1989년에 문을 열어 올해로 22년째. 해운대 '오킴스'가 잘되자 나중에 서울에도 문을 열었다. 이름이 왜 '오킴스'일까. 아일랜드의 대표적…
  • [술집] 더 울프하운드 (wolfhound) |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여기부산 평점 : 5
    다양한 생맥주 + 정통 현지식 = "한잔 더!" '오킴스'의 기네스가 맛있는 줄 안다. 하지만 일 년에 몇 번이나 갈 수 있을까. 맥주 마니아라면 솔직히 좀 더 다양한 맥주를 좀 저렴하게 먹고 싶다. 그런 곳이 없을까? '더 울프하운드'라는 얄궂은 이름(늑대야, 개야?)의 …
  • [한식/밥집] 해운사계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1
    해운대 '해운사계' 외국 손님 좋아할 만한 전통 비빔밥에 가자미 미역국 고민거리가 하나 해결이 되었다. 맛집 담당 기자를 하다 보니 '어디 가면 좋겠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휴일 아침이나 한밤중에는 제발 사절). 제일 곤란한 질문이 외국인 손님에게 한식을 대접하고 싶다며 물어볼 때이다.…
  • [한식/밥집] 밈 |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밈' 오가닉·사운드에 몸도 마음도 편안 쌀은 20년 넘게 농약을 안 친 전북 김제의 '순자 언니네'서 가져온다. 나물은 '한살림'에서, 고추장은 어머니가 담근 것을 받는다. 밀가루는 우리밀운동본부, 닭고기와 계란은 항생제를 먹이지 않고 키우는 경남 합천'꿈꾸는 달걀…
  • [양식/부페] 마르티나스키친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3
    연애할 때 부산 해운대 장산역 앞 '마르티나스 키친'을 자주 찾았던 연인이 있었다. 이들은 결혼을 하고 난 뒤 어느 날 추억의 이 집이 갑자기 사라져 안타까워했다. 몇 년이 지나 비슷한 이름의 가게가 눈에 띄어 들어가 보았더니 그때의 여사장님이 여전히 반갑게 맞이해 주더란다. '마르티나스 키친…
  • [양식/부페] 센텀 비스트로더홈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5
    바닥 전체에 인조 잔디… '풀밭 위의 식사' ·센텀 비스트로더홈 도시인들에게 자연은 언제나 동경의 대상이다. 그래서 세계 유명 도시들은 크고 작은 공원을 품고 있다. 푸른 잔디밭 위에서 느긋하게 휴일을 보내는 외국의 풍경이 참 많이 부러웠다. 센텀시티 내의 비스트로더홈은 '풀밭 위의 식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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