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256건 20 페이지
  • [중식] 마오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5
    우리에게 '북경오리'란 이름으로 더 친숙한 베이징덕이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롯데마트에서는 대형마트 중 처음으로 베이징덕을 PB상품으로 선보여 시판 한 달 만에 당초 계획했던 6개월 판매분을 모조리 팔아치웠다. 얼마나 맛있기에? 궁금한 건 바로바로 풀어야 한다. 그래서 준비했다.…
  • [술집] 섹터510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4
    해운대해수욕장이 눈앞에 펼쳐지는 라운지 바다. 낮 시간에는 피자나 파스타 등 간단한 이탈리안 스타일의 음식도 함께 내 레스토랑 겸 커피숍의 느낌이 난다. 바다를 배경으로 넓은 야외 테라스도 준비돼 있다. 요란한 음악이 항상 흐르는 곳으로, 서구 젊은 층이 즐기는 라스베이거스 식의 자유로운 파티 …
  • [고깃집] 누룽지 | 부산 해운대구 좌동
    여기부산 평점 : 3
    손님을 생각하는 삼겹살집 누룽지 이 집 소개하면 기자의 아버지가 뭐라고 한마디 할지도 모르겠다. 얼마 전부터 아버지 친구분의 아들이 싸고 맛있는 삼겹살집을 개업했다며 은근히 강조했다. 하지만 '쌩깠다(무시하다는 뜻의 신조어)'. 굳이 해운대 좌동 신시가지의 별로 싸지도 않은 고기집 '누룽지'…
  • [일식/횟집] 이자카야 엔(円) | 부산 해운대구 좌1동
    여기부산 평점 : 5
    이번에는 사케 마시기에 좋은 장소를 찾았다. 마음 속 기준은 일본 후쿠오카의 작은 사케바 우츠세미였다. 무엇보다 손님에 대한 배려가 인상에 남았다. 이곳의 주인 타케시 야마구치 씨는 젓가락이 바닥에 닿지 말라고 옥가락지를 끼워서 내주었다. 따뜻하게 부탁했더니 물을 먼저 끓인 다음에 주석 잔에다 …
  • [한식/밥집] 향유재 | 부산 해운대구 중2동
    여기부산 평점 : 2
    예술 향기에 취해 토속음식에 반해 푸짐한 돌솥밥·들깨칼국수 별미 "해운대에 이런 곳도 있었네!" 처음 오는 사람들의 반응은 한결같다. 향기가 머무는 집이라는 뜻의 '향유재'이다. 옅은 향기를 예민한 예술가들이 먼저 맡았다. 가게 입구에는 전시를 알리는 팸플릿, 내부에는 작품들…
  • [분식] 치치부 |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여기부산 평점 : 5
    해운대 '치치부' 사케 끓여 국물낸 뒤 푸짐한 고명 해운대 마린시티에 있는 '치치부(秩父)'는 전통 일본식 라면집. 이상훈(39) 주방장이 일본 사이타마(埼玉)현의 소도시 치치부로 건너가 6개월간 직접 그 비법을 전수받았다. 주방장의 히야시주카 역시 일본의 치치부에서 만드는 방식을 그대로 …
  • [고깃집] 불고기브라더스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2
    "불고기브라더스가 뭐야?" 아웃백스테이크, TGIF, 베니건스가 모두 몰려있는 한 건물에서 이 낯선 간판을 처음 만나고는 의아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한국 불고기가 외국계 패밀리 레스토랑과 한판 떠보자는 자신감이었다. 처음 찾은 해운대의 불고기브라더스에는 한식당 답지 않게(?…
  • [한식/밥집] 이재 | 부산 해운대구 좌동
    여기부산 평점 : 1
    푸짐한 보쌈 인기… 반찬 하나하나에도 정성 음력 생일까지 같은 날인 연년생 이청원(30·점장·사진 오른쪽), 봉천 씨 형제. 잘 생긴 이 두 청년이 음식점을 하게 된데도 다 사연이 있었다. 이들의 할머니는 결혼 날짜를 잡아두고 며느리 될 사람과 나란히 요리학원에 등록을 해서 환갑이 넘은 나이에…
  • [분식] 면옥향천 | 부산 해운대구 우2동
    여기부산 평점 : 5
    '면옥향천'의 카레고로케 '오사카'의 이노우에 사장이 부드러운 '속'에 승부를 건다면 '면옥향천'의 김정영(40) 사장은 바삭한 '겉'에 승부를 건다. '면옥향천'의 카레고로케는 전문 수제 고로케 업체에 의해 주문 제작된다. 물론 레시피는 김정영 사장의 것, 국산 카레와 일본산 카레의 혼합 비…
  • [커피점/빵집/기타] 레드 벨벳(red velvet) |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여기부산 평점 : 5
    컵케이크 바람 몰고 온 부산 1호 '레드 벨벳(red velvet)' 지난해 4월 부산 첫 컵케이크 가게로 시작해 지난해 9월에는 남포동에 2호점까지 낸 '레드벨벳'. 1호점부터 해운대 마린시티 고급상권인 까멜리아 상가에 '당차게', 그것도 부산에서 처음 시도되는 컵케이크 가게를 차린 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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