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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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식] 만리성 |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여기부산 평점 : 5
    해운대구의 중국집 판도는 좀 달랐다. 막 뛰고 있었다. 중식의 퓨전 바람도 불면서 부침하고 있었다. 새로운 맛의 창조라는 데 많이 매여 있었다. 그것이 신도시의 분위기다. 해운대는 크게 퓨전 스타일의 중국집과, 전통을 지키면서 맛을 변용시키는 곳, 두 곳으로 양분할 수 있다. 마린시티의 꽁시꽁시…
  • [중식] 밍주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의 자장면 집을 띄엄띄엄 훑었다. 중구, 동구, 해운대구의 중국집을 취재했다. 부산 중국집의 역사가 어느 정도 시야에 들어왔다. 크게 볼 때 중구는 역사를 자랑하고, 동구는 한 군데 모여서 나름의 활기를 잃지 않고 있으며, 해운대는 신시가지의 특성처럼 새로운 것을 모색하고 있었다. 해운대…
  • [중식] 아미산 |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의 자장면 집을 띄엄띄엄 훑었다. 중구, 동구, 해운대구의 중국집을 취재했다. 부산 중국집의 역사가 어느 정도 시야에 들어왔다. 크게 볼 때 중구는 역사를 자랑하고, 동구는 한 군데 모여서 나름의 활기를 잃지 않고 있으며, 해운대는 신시가지의 특성처럼 새로운 것을 모색하고 있었다. 중식…
  • [중식] 꽁시꽁시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2
    부산의 자장면 집을 띄엄띄엄 훑었다. 중구, 동구, 해운대구의 중국집을 취재했다. 부산 중국집의 역사가 어느 정도 시야에 들어왔다. 크게 볼 때 중구는 역사를 자랑하고, 동구는 한 군데 모여서 나름의 활기를 잃지 않고 있으며, 해운대는 신시가지의 특성처럼 새로운 것을 모색하고 있었다. 해운대…
  • [일식/횟집] 아오모리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5
    일식집 '아오모리(靑森)'의 박우수(42) 실장은 보기에 부드러운 스타일이다. 이집의 대표이지만 실장이라는 직함을 내세운 것이 그의 그런 스타일이다. 그는 23년 경력의 일식 조리사다. 얼마 전까지 서울 힐튼호텔에서 근무하다가 고향이 경남 고성이라 부산으로 왔다. 아오모리는 항상 푸르고 무성하다…
  • [커피점/빵집/기타] 까사오로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문화공간 꿈꾸는 '까사오로' 부산의 해운대 달맞이 언덕 입구에 와플 전문점이 생겼다고 해서 가 보았다. '까사오로'는 노출 콘크리트로 마감한 실내 인테리어가 보통이 아니다. 홍익대 미대 조소과 출신의 부부인 최재원씨와 이윤희씨의 작품이다. 냉장고와 에어컨 말고는 가게에 있는 모든 것을 직접 …
  • [한식/밥집] 해운대소문난삼계탕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5
    한국의 여름철 대표적 보양식 삼계탕.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 입맛이 떨어질 때 먹는 것이 삼계탕이요, 초복 중복 말복의 삼복더위를 이기려 먹는 것이 삼계탕이다. 삼 십도, 삼복더위에 삼계탕이니, 언필칭 '삼' 자 돌림이다. △ 배우 이정재가 몸을 만든 곳 '해운대소문난삼계탕'(051-…
  • [커피점/빵집/기타] 이튼밸리 | 부산 해운대구 좌동
    여기부산 평점 : 5
    클래식 음악이 조용하게 흐르고 있었다. 바람이 불었다. 사람 키보다 큰 창이, 그러니까 바닥에서 천장에 이르는 높이의 시원한 창이 6개나 되고, 그 창으로 세계의 빛이 온통 쏟아져 들어오는데 마침 바람이 부는 것이다. 창밖의 푸른 나무가 흔들렸다. 잎들이 제각각의 춤을 추는 것을 따라 마음과 몸…
  • [양식/부페] 오해피데이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5
    와인과 친해지는 비결은 따로 없다. 자주 접하는 방법밖엔 없다. 그 방법 중 하나가 와인 시음회 및 행사에 참가하는 길이다. 시음회 및 와인 행사는 유명 호텔이나 백화점에서 자주 개최한다. 부산웨스틴조선호텔은 매달 세 번째 목요일 오후 6시30분 네키아&누보(051-749-7003)에서 시…
  • [양식/부페] 클라우드 32 |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여기부산 평점 : 5
    한화리조트 클라우드 32 해운대 요트경기장과 맞닿은 매립지 끝부분에 있다. 한화그룹에서 운영하는 클라우드 체인으로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주점을 겸하고 있다. 리조트 맨꼭대기에 위치한 덕분에 이 역시 전망이 시원하다. 해운대해수욕장과 누리마루가 손 닿을 듯 가깝고 광안대교가 한폭의 그림인양 한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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