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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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식/밥집] 새아침맛집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4
    해운대, 실속파를 위한 싸고 맛있는 집 "뭐니뭐니해도 음식은 맛이 좋아야!"라고 하는 실속파들이라면 이런 곳은 어떤가. 이른바 싸고도 맛있는 집들. △새아침맛집(742-4053)=생선구이와 김치찌개,갖은 반찬을 곁들인 정식이 주메뉴. 부산을 다녀간 많은 연예인들의 단골 식…
  • [양식/부페] 벤타나스(노보텔부산)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5
    벤타나스=노보텔부산의 양식당. 양고기 스테이크가 이름이 나 있다. 김길희 총주방장은 "양고기 스테이크에는 진한 향신료를 사용하는 편"이라고 했다. 영양 면에서는 쇠고기보다 더 낫다고. 스테이크 2만 9천원부터. 월~토 저녁 식사만 가능. 일요일 브런치 5만 1천원. 일요일 브런…
  • [양식/부페] 페네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5
    지하철 해운대역에서 내려 스펀지에서 영화를 보고 나서 출출하다면 멀리갈 것 없이 스펀지 4층의 '페네'를 찾아가 보자. 이 집에서 스테이크나 스파게티를 먹으면 만사형통이다. "이 가격에 이 정도 맛이라면 정말 괜찮다"라며 대부분이 만족하는 행복한 집이다. 박종호 기자 nlead…
  • [한식/밥집] 원조할매국밥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2
    부산 해운대구 우동 리베라백화점 후문 앞에 자리잡은 원조할매국밥. 밖에서 보든 안에서 보든 조금은 '허름한' 느낌이 드는 이 집은 영락없이 시장통의 국밥집 모습이다. 그러나 다른 지방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올 정도로 입소문이 나있다. 1963년 해운대전화국 옆 36번 버스 종점 옆에 문을 연…
  • [한식/밥집] 속시원한 대구탕 | 부산 해운대구 중2동
    여기부산 평점 : 4
    "뭐니뭐니해도 음식은 맛이 좋아야!"라고 하는 실속파들이라면 이런 곳은 어떤가. 이른바 싸고도 맛있는 집. △속시원한 대구탕(747-1666)=대구탕으로 유명한 집. 미포 한국콘도 옆에 있던 당시부터 해장하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1인분 6천원. 오전 7시~오후 9시30분. 달…
  • [한식/밥집] 해운대 서울집 |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여기부산 평점 : 4
    "뭐니뭐니해도 음식은 맛이 좋아야!"라고 하는 실속파들이라면 이런 곳은 어떤가. △서울집(742-6245)=해운대서 가장 맛있고 저렴한 '고갈비'(고등어구이)집. 식사가 따라나오는 1인분에 6천원. 오전 9시~오후 10시. 해운대역 맞은편 로드비치호텔 뒷쪽. 윤성철기자
  • [양식/부페] 섹스폰하우스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지역 음식은 워낙 특색이 뚜렷해요. 유명한 요리사들도 고객 입맛 맞추기가 힘들죠.' '색소폰하우스'의 주방장 장록기(40)씨.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요리'를 설명해 달라고 하자 그는 대뜸 부산 사람의 독특한 입맛부터 이야기한다. 해산물 요리가 발달돼 있고 강한 향과 맛을 선호하는 탓에…
  • [세계음식] 인도음식정 강가(Ganga) |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여기부산 평점 : 5
    서울 강남의 신사점을 본점으로 둔 강가(Ganga)는 인도 북부의 평원을 흐르는 갠지스 강의 인도식 발음에서 따왔다고 한다. 현재 2001년 문을 연 해운대점을 비롯해 전국의 지점이 6곳. 메뉴는 점심과 저녁이 구분된다. 점심 메뉴의 경우 샐러드와 커리,바비큐,인도식 밥(혹은 빵),커피 등 …
  • [커피점/빵집/기타] 데이지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4
    부산 해운대 신시가지에서 이름깨나 있다는 빵집 '데이지'에서 지난 1일부터 팥빙수를 팔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맛에 대한 입소문이 어찌나 자자했던지 인근 유명 백화점에서 일부러 찾아와 백화점에 매장을 넣어 달라는 부탁을 해 입점했다는 곳이다. 무더운 날씨 때문에 빵보다는 소문난 팥빙수가 어…
  • [한식/밥집] 수미가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 해운대구 중동 '수미가'. 부산에선 드문, 고등어회 전문점이다. 3개월 전에 문을 열었다. 수미가 김지우 대표는, 고향이 통영이고, 고등어를 통영 욕지도에서 가져온다고 했다. 반가웠다. 그의 첫 마디. "일본산은 전혀 안 씁니다." 일본 방사성 물질 확산의 여파가 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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