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256건 5 페이지
  • [양식/부페] 해운대 키친동백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1500-6
    펀부산 댓글수 : 1 평점 : 5
    처음부터 레스토랑 운영을 위해서 만들어진 곳이 아니어서 테이블을 많이 놓을 수 없었단다. 손님 입장에서는 조용히 작품을 즐기며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다.​ 3층 창가에 자리를 잡았다. 가로로 긴 직사각형의 창문에는 해운대 바닷가, 동백섬, 마천루가 보인다. 이 풍경이 또 하나의 작품이…
  • [양식/부페] 해운대옥탑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957-1
    펀부산
    '부산에 가면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그 남자의 SNS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 가수 최백호의 노래 가사이자 '해운대옥탑'의 SNS에 올라와 있는 글이다.  미포가 시작되는 회센터 건물의 옥상에 '해운대옥탑'이 있다. 캠핑 의자와 테이블이 옥상 곳곳에 보인다. 이곳에서 모든 일이 …
  • [일식/횟집] 해운대 미포 끝집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994-3
    펀부산
    '미포 끝집'은 이름 그대로이다. 미포에 도착해서 차 두 대가 겨우 지나갈 만한 길을 따라 끝까지 들어가면 미포 끝집이 있다.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방도 좋지만, 오늘은 자갈이 깔린 앞마당에 앉을 생각이다. 마침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 바깥에 앉은 손님이 많이 없었다. 그래서 좋은…
  • [양식/부페] 해운대 레스토랑 MINI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626-6
    펀부산
    "미니 레스토랑은 규모가 작아서 미니인가?"라고 동행이 물었다. 듣고 보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었다. 결론은 아니다. 자동차 MINI에서 모티브를 따서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다. MINI 독일 본사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브랜드 콘셉트의 레스토랑이다. 햇살 좋은 날 2층 창가에 자리…
  • [한식/밥집] 해운대 정남매 밥집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 1314-2
    펀부산
    도시철도 장산역 2번 출구로 나가기전에 지하에서 연결된 왼쪽 통로가 보인다. '화목 데파트 상가 입구'라고 적혀 있다. 문득 호기심이 생겼다.  둘러 보던 중 가게 하나가 눈에 띄었다. '정남매 밥집'이라는 이름에 먼저 끌렸다. 카페처럼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은 실내도 마음에 들었다…
  • [커피집/빵집/기타] 센텀시티 헬로 라오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498
    펀부산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에서 3인방이 방비엥 시장에서 먹는 샌드위치는 진짜 맛있어 보였다. 바게트 사이에 여러 가지 재료가 푸짐하게 든 샌드위치였다. 그 맛이 궁금해 당장 라오스로 가고 싶었다. 해운대 센텀에 '헬로 라오(Hello Lao)'라는 라오스 샌드위치 가게가 생겼다. 1층에…
  • [커피집/빵집/기타] 해운대 파라다이스 키스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405
    펀부산
    예전에 담배 연기 자욱하던 만화방은 이제 잊어도 좋다. 만화카페인 '파라다이스 키스(Paradise Kiss)'에 들어서면 멋진 풍경에 감탄이 먼저 나온다. 18층에 위치해 해운대 센텀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우아하게 만화를 보면서 커피를 마시고 식사도 가능한 공간. 박진실 대표는 …
  • [고깃집] 서고집 안동갈비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899
    펀부산
    해운대 로데오 아울렛 맞은편에 작은 고깃집이 하나 있다. 단정한 글씨체로 적힌 '서고집 안동갈비'라는 상호가 붙었다. 청결함과 좋은 재료에 대한 고집으로 평소에도 '서 고집'으로 불리는 서희주 대표가 2년째 운영 중인 곳이다. 가게는 오후 5시부터 문을 연다. 자리를 잡고 얼마 되지 않…
  • [한식/밥집] 해운대 죽림소반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405
    펀부산
    좋은 음식을 잘 먹으면 몸에 보약이 된다. 알고 있지만 매일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이런 음식을 쉽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없을까 고민이다.  음식에 사용되는 장은 직접 담그고 간수를 뺀 소금은 다시 정제한다. '죽림소반' 김대현 대표는 모든 요리에 헛개나무, 초피나무, 삼백초 …
  • [한식/밥집] 해운대 다온한정식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434-1
    펀부산
    상견례를 하던 날이 생각난다. '음식은 편한 사람과 먹어야 한다'는 진리를 깨달았다. 격식이 지나치면 음식 맛을 버린다.   상대방의 식성을 잘 모르는 상태라, 상견례 메뉴는 한정식이 좋다. 격식 갖춘 편안함, 맛있는 식사,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곳이 없을까. 해운대 다온한정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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