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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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깃집] 흑공탄 - 스페인 흑돼지 '이베리코' | 대한민국 경상남도 양산시 평산남3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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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이 부담 없이 찾는 외식 메뉴 가운데 돼지고기는 항상 수위권에 든다. 대중화 다음은 차별화! 더 맛있고, 더 깨끗한 고기를 찾기 마련이다. 스페인 흑돼지인 이베리코와 청정 제주 돼지고기가 더 맛있는 고기를 찾는 마니아들의 입맛을 당기고 있다. 염지한 돼지고기 뒷다리를 오…
  • [고깃집] 중앙동 성일집 |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6가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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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장어 맛이 뭐 거기서 거기 아냐?" 친구와 약속을 하고 추억을 찾아 옛날 부산시청 있던 곳으로 향했다. 1950년 이래 3대째 이어오는 성일집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거기서 그만 곰장어에 대한 가치관(?)이 바뀌고 말았다. 진한 재첩국이 여긴 뭔가 다르다고 속삭였다. 이것은 또 무엇인가? …
  • [고깃집] 초량동 평산옥 |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5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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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산옥'의 메뉴는 딱 두 가지, 돼지고기 수육과 국수다. 1890년 가게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변함이 없었다. 선택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는 고민을 없애 주니 좋다. 심플한 메뉴만큼 음식의 차림새와 맛도 깔끔하다. 수육은 1인분씩 따로 담겨 나온다. 활짝 핀 꽃처럼 담아 낸 따뜻한 돼지고기 수육…
  • [고깃집] 민락동 양귀빈 식당 |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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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안리 바닷가에서 조금 벗어난 골목길, 세련된 간판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양귀빈 식당'이다.  배성관 대표는 양고기로 귀한 손님을 대접하고 싶다는 뜻을 담아 가게 이름을 '양귀빈'이라 했다. 배 대표는 냉장 양고기를 고집한다. 이유를 물으니 "더 맛있는 고기를 손님에게 대접하는 것은…
  • [고깃집] 사직동 The 힘쎈 바다장어 |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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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힘쎈 바다장어' 가게 앞뒤의 수조에는 통통하게 살이 오른 장어가 가득하다. 한두 마리만 굵은 것이 아니라 모두 씨알이 굵은 녀석들로 채워져 있다. 그 앞에는 장어를 잡으려는 박기태 대표가 서 있다. 그가 막 잡아 올린 것은 2㎏ 정도 되는 장어다. 너무 큰 데다 펄떡이는 힘이 …
  • [고깃집] 용호동 심해(心海) |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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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남구 용호동 빽빽한 고층 아파트 사이로 작은 어선들이 정박한 한적한 어촌이 있다. 이색적인 풍경의 이곳을 '섶자리'라고 부른다. 해초가 섶처럼 군락을 이뤄 물고기가 많고 잘 잡히는 자리라는 뜻이다. 장어집과 횟집이 많이 자리를 잡고 있는데 그중 일본식 장어구이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심해(…
  • [고깃집] 영도 목장원 |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6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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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원'은 소를 키우던 목장으로 시작했다. 1985년부터 목장원이라는 이름으로 고깃집을 열었고, 맛있는 숯불갈비로 오랫동안 이름을 알렸다. 자리에 앉자 테이블 위에는 신동우 화백이 그린 옛 영도대교의 모습이 프린트되어 깔려 있다. 주문을 하고 나니 장뇌삼이 인원수대로 나온다. 인삼 특…
  • [고깃집] 전포동 오보쌈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 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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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쌈은 삶은 돼지고기를 썰어 양념과 함께 배춧잎에 싸서 먹는 음식이다. 그래서 김치를 담그는 날이면 꼭 생각이 난다. 절인 배추에 갖은 양념으로 속을 버무려 넣어 김치를 담근다. 또 다른 쪽에서는 돼지고기를 푹 삶아 수육을 만든다. 갓 담근 김치와 따뜻한 돼지고기 수육을 곁들여 먹을 생각을 하면…
  • [고깃집] 부평동 청보리보쌈 | 부산광역시 중구 부평동3가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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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 가격에 맛있게 한 끼를 먹었다는 생각이 드는 집이 어디 없을까. 국제시장 쪽으로 나갈 일이 있다면 '청보리 보쌈'을 추천한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보쌈을 맛볼 수 있는 메뉴는 '청보리 정식'이다. 가격은 6천 원인데 차려지는 반찬을 보면 감탄이 나온다. 나물·강된장·생선구…
  • [고깃집] 서고집 안동갈비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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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로데오 아울렛 맞은편에 작은 고깃집이 하나 있다. 단정한 글씨체로 적힌 '서고집 안동갈비'라는 상호가 붙었다. 청결함과 좋은 재료에 대한 고집으로 평소에도 '서 고집'으로 불리는 서희주 대표가 2년째 운영 중인 곳이다. 가게는 오후 5시부터 문을 연다. 자리를 잡고 얼마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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