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197건 8 페이지
  • [고깃집] 급행장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485-19
    여기부산 댓글수 : 1
    소는 다리가 네 개, 위도 네 개나 된다. 소의 첫 번째이자 가장 큰 위가 바로 양()이다. 아시다시피 소나 양은 한 번 먹은 것을 입에 되돌려 다시 씹고 먹는 반추동물. 반추할 때는 주변에 적도 없고 한가한 기분일 때라나.   반추하고 싶던 어느 날 서면으로 향했다. 올해로 …
  • [고깃집] 투히엔 | 부산광역시 사상구 덕포동 421-1
    여기부산
    "어린 양 떼를…." 성경에 가장 자주 나오는 동물이 양이 아닐까. 양과 염소는 외모상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마태복음은 양과 염소를 좌우로 갈라 심판한다. 왜일까?  여자에게 좋다는 염소도 양과 함께 다뤄보고 싶었다. 양고기 싫다는 사람에게 권하는 베트남식 염소 요리이다. …
  • [고깃집] 중남해 |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3동 513-1
    여기부산
    부산에서 양고기 하면 먼저 부경대 앞의 '중남해'가 떠오른다. 특히 중국 유학생이 많이 찾는 중남해의 대표 메뉴는 '양 꼬치'. 갈빗살로 만드는 여기 양 꼬치는 질기지 않으면서도 씹는 맛이 좋다.  10개월 미만의 어린 양 고기 램(lamb)을 쓰기 때문인 것 같다. 양고기 고…
  • [고깃집] 거인통닭 | 부산광역시 중구 부평동2가 11-2
    여기부산 댓글수 : 1 평점 : 9
     "눈보라가 휘날리는 바람 찬 흥남부두에/ 목을 놓아 불러봤다 찾아를 봤다/ 금순아 어디로 가고 길을 잃고 헤매었던가/ 피눈물을 흘리면서 일사 이후 나 홀로 왔다/ 일가친척 없는 몸이 지금은 무엇을 하나/ 이 내 몸은 국제시장 장사치기다~." 영화 '국제시장' 이야기는 현인이 부른 '굳…
  • [고깃집] 명물횟집 '갈삼구이' |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1532-14
    여기부산
    "낙동강으로부터 이어지는 풍요로운 바다에서 갈미조개와 같은 명물이 나온다는 의미로 명물이라는 이름을 지었지요. 갈미조개는 명지의 명물입니다." 명지 토박이 배귀분(56)씨는 명물횟집을 운영하고 있다. 명물횟집은 갈미조개와 삼겹살을 함께 구워내는 갈삼구이로 유명하다.갈미조개를 탕이나 수육으로 먹다…
  • [고깃집] 만호횟집 '갈미조개 샤부샤부' |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1532-14
    여기부산
    갈미조개는 속살이 갈매기의 부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명지 갈미조개는 특히, 육질이 부드럽고 고소해 인기가 높다. 우려서 나오는 국물 맛은 시원하고 깔끔하기로 정평 나 있다. 명지 사람들은 예전에는 갈미조개를 말려서 먹었다. 집에서 탕으로 끓여 먹거나 삶아서 수육으로 먹기도 했다. …
  • [고깃집] 영광미소네집 '꼬시래기 회 무침' |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1361
    여기부산 댓글수 : 1 평점 : 7
    예부터 하구에는 먹을거리가 많았다. 바다와 강이 만나면서 영양염류가 풍부해 해산물이 자라기에 좋았다. 생명의 젖줄, 낙동강 하구에 이은 해안을 따라 제철 음식들을 만들어 낸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갈미조개가 제맛을 낸다. 포구에서 조개 손질하는 아낙네들의 손놀림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색깔 좋…
  • [고깃집] 동백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댓글수 : 2 평점 : 4.8333333333333
    동백은 닭요리 전문점이다. 이름나고 값비싼 음식점이 즐비한 해운대 마린시티에서 닭요리로 점차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곳이다. 현재 동백에서 판매하고 있는 닭요리는 모두 10가지. 이중 삼계탕이 3가지고, 백숙은 2가지다. 지난 2011년 7월 동백 문을 연 변수지(36) 사장이 전국의 유명 닭요리…
  • [고깃집] 부자통닭연구소 | 부산 동래구 사직동
    여기부산 평점 : 5
    '옛날 통닭'을 만들어 파는 가게다. 닭 부위별로 토막을 내 튀김옷을 두껍게 입히거나 양념 또는 간장을 넣어 만드는 최근의 치킨과는 다르게 옛날 통닭은 생닭 한 마리 통째로 튀김옷을 얇게 입혀 내놓는 방식의 치킨이다. 근년 들어 여러 가지 형태의 새로운 치킨들이 많이 생겨났지만 가끔은 옛날 스타…
  • [고깃집] 닭발삼촌 | 부산 금정구 서동
    여기부산 평점 : 5
    '닭발삼촌'은 주로 젊은 세대를 겨냥한 닭발 전문점이다. 연탄불 직화로 만든 닭발을 치즈퐁뒤에 찍어 먹는 게 특징이다. 닭발과 연탄불, 치즈와의 만남이다. 양념을 한 닭발을 연탄불에 석쇠로 굽기 때문에 불향이 우러나온다. 치즈퐁뒤에 듬뿍 찍어 먹으니 매운 맛이 덜하면서 고소한 맛이 나온다. …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