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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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점/빵집/기타] 프럼준 (from JUN)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5
    우리 서로 사랑하게 해 주세요! 빵집은 카페, 카페는 빵집을 닮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다. 살아남기 위한 변신 같은 것. 그 맨 앞자리에 베이커리 카페 '프럼 준'이 있다. 카페처럼 보이는데 빵 만드는 사람이 7명이나 된다. 밖에서 잘 보이게 만든 유리창을 통해 제빵실 안을 들여다보았다. 제…
  • [커피점/빵집/기타] 테토테 | 부산 금정구 장전동
    여기부산 평점 : 4
    샌드위치 맛이 기가 막힌다는 지인의 추천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샌드위치의 맛이란 게 뭐 그리 특별할까? 늦은 아침을 먹고 점심식사가 부담스러운 날, 이 가게를 들렀다. 8평 규모의 아담한 가게는 동화 속 장소처럼 아기자기했다. 커다란 오븐이 어떻게 가게 안에 들어갔는지 신기했다. 가게가 작아 …
  • [커피점/빵집/기타] J스퀘어(J SQUARE) | 부산 금정구 장전동
    여기부산 평점 : 4
    '제이 스퀘어'…'개념 충만' 복합공간 '제이 스퀘어(J SQUARE)'는 최근 부산대 앞에서 가장 '핫'한 장소다. 분위기 있는 카페로, 그룹 세미나 장소로, 그리고 맛있는 빵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건물 앞에 서면 일단 으리으리한 규모 때문에 평범한 베이커리 카페가 아님을 짐작할 수 있다…
  • [커피점/빵집/기타] The 1st egg | 부산 남구 대연3동
    여기부산 평점 : 3
    샌드위치는 그 자체의 뜻 말고도 무엇인가의 사이에 끼여 있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른다. 경성대 앞 'The 1st egg'는 커피집과 빵집의 샌드위치 같다. 아메리카노 커피를 한 잔 시켰다. 맛이 괜찮은데 양까지 많아 '사발커피'로 불린다는 이야기를 실감했다. 투샷이 들어간 커피를 리필까지 해…
  • [커피점/빵집/기타] 카페 브로(Bro) | 부산 남구 대연동
    여기부산 평점 : 4
    형제 간에 우애 있게 지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자랐다. 나이가 들면서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현실을 깨달았다. '카페 비알오', 아무래도 카페다 보니 음식이 좀 약할 것 같았다. 하지만 '자매도 아닌 형제가 카페를 열었다', '형은 요리, 동생은 커피'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꼭 한번 가…
  • [커피점/빵집/기타] 다해정 | 부산 중구 남포동2가
    여기부산 평점 : 3
    편안한 정 깊이 느낄 수 있는 '차의 바다' 일과 술에 지칠 수밖에 없는 아무개씨는 항상 주변 사람들로부터 "얼굴이 어째 그리 좋으냐"는 시큰둥한 말을 듣는다. 술 먹은 다음날에도 영판 그 소리를 듣는단다. 그는 공개하기 싫은 내색을 하면서 비결을 말했다. "실은 …
  • [커피점/빵집/기타] 카페 젤라떼리아 | 부산 수영구 민락동
    여기부산 평점 : 4
    까사 델 젤라또의 아이스크림은 색소, 방부제, 향신료가 들어가지 않으며, 이태리 최고 젤라또 회사인 MEC3 원료와 신선한 과일을 사용하여 매장에서 직접 만든 저지방, 저당, 저칼로리의 이태리 정통 천연 아이스크림 입니다. 까사 델 젤라또는 이태리어의 까사(집)와 젤라또(아이스크림)의 합성어 입…
  • [커피점/빵집/기타] 김혜주 양갱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4
    싸늘한 바람에 손끝이 저릿하다. 어젯밤 야식을 먹은 탓에 속도 더부룩하다.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몸도 따뜻하게 해줄 만한 게 뭐 없을까? 한참을 생각 하다 이윽고 떠오른 흡족한 답, 바로 단팥죽이었다. 단팥죽으로 유명한 곳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 '김혜주 양갱'이다. 양갱으로 이름난 곳인…
  • [커피점/빵집/기타] 엣홈 (at home) | 부산 남구 대연동
    여기부산 평점 : 4
    부산대에 '더 브런치'가 있다면 부경대 앞에는 'at home'이 있다. 잘 꾸며진 가정집같은 느낌이다. 카페 안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편안해 보인다. 알고보니 가정집을 리모델링했단다. 가게가 예뻐서 그런지 사진을 많이 찍어간다. 손님들이 전부 카메라를 들고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커피는…
  • [커피점/빵집/기타] 커피가사랑한남자 | 부산 금정구 장전3동
    여기부산 평점 : 4
    원두커피 문화가 퍼지면서 곳곳에 커피 전문점들이 생기고 있다. 로스터리 커피숍은 직접 원두를 볶아 핸드드립한 커피를 제공하는 곳. '스페셜 티 숍'이라고도 한다. 부산대 앞에도 많은 커피 전문점들이 성업 중인데, 그중 단골손님들을 중심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곳이 '커피가 사랑한 남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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