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165건 13 페이지
  • [커피점/빵집/기타] 휴고 | 부산 서구 서대신동2가
    여기부산 평점 : 3
    커피 맛있는 집 부산에 핸드 드립으로 원두 커피를 판매하는 커피점은 많다. 모두 50~60군데를 헤아린다. 이들 커피점에서는 볶은 커피 원두도 팔고 커피를 내리는 각종 기구들도 팔고 있다. 울산 경주의 커피점을 포함해 알려진 몇 군데를 소개한다. △디아트=화가들의 미술작품도 전시하고 있는 갤…
  • [커피점/빵집/기타] 문화골목 다반 | 부산 남구 대연3동
    여기부산 평점 : 4
    갤러리·소극장·레스토랑·술집 모두 갖춘 곳 "와! 뭐 이리 희한한 골목이 다 있노" 서울에서 인사동 골목을 걷다 참 '한국스럽다'는 느낌이 들었다. 부산에는 그런 곳이 없을까? 부산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꼭 한번 가보라고 이야기할 곳이 생겼다. 2008년 6월에 문을 연 '문화…
  • [커피점/빵집/기타] 애드5그램 |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여기부산 평점 : 5
    남들보다 5g을 더 넣어서 커피를 뽑아준다는 의미를 아예 상호로 사용했다. 보통은 커피 한 잔을 만들 때 커피 가루 10∼15g이 들어가지만 여기서는 20∼25g을 넣는다. 마실 때 그 차이가 진하게 느껴진다. 서면 번화가에서 좁은 도로 하나만 건넜을 뿐인데 주변이 한적하게 느껴진다. 여기…
  • [커피점/빵집/기타] 모리커피 | 부산 금정구 장전3동
    여기부산 평점 : 5
    커피 원두 직접 볶는 곳…"편하게 한잔 어때요" 그는 낭만주의자였다. 커피 향기처럼 스쳤다. "10여 년 하던 장사를 때려치우고 유럽에 놀러갔다. 이탈리아 밀라노를 걷는데 뒤에서 누가 부르는 것이다. 설마 하면서 뒤를 돌아봤는데 아는 선배였다." 그렇게 이…
  • [커피점/빵집/기타] 루반도르제과점 | 부산 동구 수정2동
    여기부산 평점 : 4
    '윈도 베이커리'는 개인이 빵집을 운영하면서 빵을 만드는 비체인 빵집이다. 신선한 재료로 하루에 따뜻한 빵을 여러 차례 구울 수 있고, 빵의 레시피를 고유하고 미묘하게 변주시킬 수 있어 신선한 빵 맛, 개별화된 빵 맛을 추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부산·울산·경남에서 빵 맛으로 소문난 윈도…
  • [커피점/빵집/기타] 아데초이 (A'de Choi) |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여기부산 평점 : 3
    송정 케이크 카페 '아데최(A'de Choi)' 프랑스식 다실을 꿈꾼다 송정의 '아데최(A'de Choi)', 장난감 같은 가게의 문을 열고 들어섰다. 파랗고 빨갛게 칠한 벽, 파란 천장. 안 어울려 보이는 이 조합이 이렇게 세련될 수도 있었다. 인디고 블루는 지금 파리에서 유행이란다. 반대…
  • [커피점/빵집/기타] 코트도르 제과점 | 부산 남구 용호동
    여기부산 평점 : 5
    41년 전통 후쿠오카 명물 빵맛 그대로… 코트도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케이크인 카네이션 케이크와 코트도르의 일본인 파티쉐들. 왼쪽이 메인 파티쉐 오가와 씨, 오른쪽은 파티쉐 안라키 씨. 일본에 다녀온 이들 상당수는 "일본 빵맛이 그렇게 좋은 줄 몰랐다"며 감탄하곤 한다. …
  • [커피점/빵집/기타] 이흥용과자점(문현) | 부산 남구 문현3동
    여기부산 평점 : 5
    [맛]빵의 세계 '인생은 짧고 빵은 길다' 빵은 먹는 것이다. 먹는 것은 삶의 토대다.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실용'이라는 것도 결국 '빵'의 문제다. 어떻게, 여하히 좋은 빵을 잘 만들 수 있느냐의 문제가 빵의 문제요, 실용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빵이 무언지 빵집들을 이번 주에 집…
  • [커피점/빵집/기타] 두오모 (옛 렁고) | 부산 금정구 장전동
    여기부산 평점 : 5
    이탈리아 '라바짜커피' 전국서 가장 싸게 팔아 부산대 정문을 마주보고 왼편으로 빠지는 부산대 앞 먹자골목. 그 골목의 중간 즈음에 이태리 커피 전문점 '렁고(LunGo)'가 있다. 4평의 작은 공간에 '테이크 아웃(Take-Out)'이란 간판을 달고서 과일주스 같은 것도 팔지만 커피가 전문이…
  • [커피점/빵집/기타] 퍼플카우 (purple cow) | 부산 금정구 장전동
    여기부산 평점 : 2
    빨갛고 촉촉한 빵 입맛 더 자극 착한 남자들의 착한 가게 '퍼플 카우(purple cow)' 부산 컵케이크 가게 중 유일하게 남자들만이 주인인 가게, 퍼플 카우를 찾았다. 크지 않은 가게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모아놓은 솜씨가 보통이 아니다. 컵케이크'계'의 대표 메뉴라고 하니 레드벨벳의 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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