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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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점/빵집/기타] 클라우드트리 (구름나무커피) | 부산 금정구 장전동
    여기부산 평점 : 3
    커피는 '생활'이다 아날로그의 소중함 - '구름나무커피' # 착한 소비 - 공정무역 커피 '구름나무커피'의 박재범 대표가 커피를 내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커피를 마시기만 하지 커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잘 모른다. 해발 2,000m 고지의 산등성이에 드리운 구름은 좋은 커피를 위한 최…
  • [커피점/빵집/기타] 까사오로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문화공간 꿈꾸는 '까사오로' 부산의 해운대 달맞이 언덕 입구에 와플 전문점이 생겼다고 해서 가 보았다. '까사오로'는 노출 콘크리트로 마감한 실내 인테리어가 보통이 아니다. 홍익대 미대 조소과 출신의 부부인 최재원씨와 이윤희씨의 작품이다. 냉장고와 에어컨 말고는 가게에 있는 모든 것을 직접 …
  • [커피점/빵집/기타] 이튼밸리 | 부산 해운대구 좌동
    여기부산 평점 : 5
    클래식 음악이 조용하게 흐르고 있었다. 바람이 불었다. 사람 키보다 큰 창이, 그러니까 바닥에서 천장에 이르는 높이의 시원한 창이 6개나 되고, 그 창으로 세계의 빛이 온통 쏟아져 들어오는데 마침 바람이 부는 것이다. 창밖의 푸른 나무가 흔들렸다. 잎들이 제각각의 춤을 추는 것을 따라 마음과 몸…
  • [커피점/빵집/기타] 르느와르베이커리 | 부산 해운대구 우2동
    여기부산 평점 : 5
    '윈도 베이커리'는 개인이 빵집을 운영하면서 빵을 만드는 비체인 빵집이다. 신선한 재료로 하루에 따뜻한 빵을 여러 차례 구울 수 있고, 빵의 레시피를 고유하고 미묘하게 변주시킬 수 있어 신선한 빵 맛, 개별화된 빵 맛을 추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부산·울산·경남에서 빵 맛으로 소문난 윈…
  • [커피점/빵집/기타] 빠리쟝 베이커리 | 부산 동래구 복천동
    여기부산 평점 : 5
    "내 빵을 올려야 된다." "안 된다, 딴 건 다 양보해도 이건 양보 못한다." "동생이 양보해야지" "아니다, 형이 양보해라." 이게 무슨 소란인가? 쌍둥이 형제인 윤우섭(36·빠리쟝베이커리), 하섭(씨트론베이커리)씨가 …
  • [커피점/빵집/기타] 소화방 | 부산 중구 남포동2가
    여기부산 평점 : 5
    소화방은 부산의 386세대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명소다. 80년대 군부독재 시절 대학생들의 단골 미팅장소였으며 운동권의 경우 러시아 민요를 듣기 위해 즐겨 찾았던 곳이다. 지금은 오히려 한국 전통차를 찾는 일본 관광객들에게 더 잘 알려져 있다. 일본 잡지와 광고사 등에서 소화방을 촬영해 간 …
  • [커피점/빵집/기타] 티노스타 커피 | 부산 동구 수정동
    여기부산 평점 : 5
    '반전.' 부산 동구 수정동 우체국 옆에 자리 잡은 커피숍 '티노스타 커피'를 보는 순간 떠오르는 단어다. 낡은 골목 풍경과 동떨어진 세련된 외관의 가게. 가게 안에는 은은한 커피향과 영국의 한 라디오 음악 채널 방송이 퍼져 묘한 매력을 풍긴다. '하필 낡은 골목에 이런 가게를?'이라는 질문…
  • [커피점/빵집/기타] 데이지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4
    부산 해운대 신시가지에서 이름깨나 있다는 빵집 '데이지'에서 지난 1일부터 팥빙수를 팔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맛에 대한 입소문이 어찌나 자자했던지 인근 유명 백화점에서 일부러 찾아와 백화점에 매장을 넣어 달라는 부탁을 해 입점했다는 곳이다. 무더운 날씨 때문에 빵보다는 소문난 팥빙수가 어…
  • [커피점/빵집/기타] 팡도르 과자점 | 부산 동구 초량2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역 앞의 팡도르에서는 슈톨렌, 판도르, 파네토네 등 각국에서 먹는 크리스마스 빵을 맛볼 수 있다. 모두 유기농 밀가루와 유기농 설탕을 사용한다. 이탈리아의 '파네토네'는 말린 과일과 견과류를 넣어 만든다. 슈톨렌과 비교하면 부드럽다. 1600년께 토니라는 제빵사가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처음 …
  • [커피점/빵집/기타] 커피앤 | 부산 동래구 명륜동
    여기부산 평점 : 5
    요즘 들어 부쩍 달콤한 것이 먹고 싶다. 하지만 유혹을 참지 못하고 단 음식을 '흡입'한 후에는 어김없이 후회가 밀려온다. "아, 뱃살 세포들에게 오늘도 과다한 영양 공급을 했구나!" 그러던 중 우연히 단맛을 옹호하는 글을 읽게 됐다. 요약하면 '인간이 느끼는 모든 맛은 다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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