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160건 7 페이지
  • [커피집/빵집/기타] 명가 찻집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403-26
    여기부산 댓글수 : 1
    서면은 너무 복잡하고 정신없다. 커피전문점은 이제 지겹다. 이런 생각이 든다면 '명가 찻집'으로 가 보면 어떨까. 초록색 무심한 간판의 명가 찻집은 사무실이 있다고 해도 이상할 것이 없는 건물 2층에 자리 잡았다. 그냥 봐서는 그다지 들어갈 마음이 생기지 않는 모습이다. &nb…
  • [커피집/빵집/기타] 나유타카페 |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155-17
    여기부산
    20대 여성 3명이 흥미로운 식당을 운영 중이다. 도시철도 1호선 장전역 근처의 전통시장 장성시장 내 '나유타카페'. 이 식당은 일일점주 시스템이다. 매일 식당 사장이 바뀌고 차려내는 음식도 함께 바뀐다. 최근 특급호텔 일식당 출신 선후배가 의기투합해서 차린 초밥(스시)집 '스시선수'에 가면 색…
  • [커피점/빵집/기타] 아로이로티 | 부산 중구 남포동5가
    여기부산 댓글수 : 1 평점 : 5.5
    노점 주변이 인산인해다. 사 먹는 사람보다 구경꾼이 더 많다. 번철 위에서 굽는 과정이 퍼포먼스에 가까워서다. 게다가 최근 방영된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에서 소개된 '로티'라 인지도가 높아졌다. 지나가다가 "어, '꽃보다 청춘'에 나왔던 '로티'다!"하면서 발걸음을 멈추기 일…
  • [커피점/빵집/기타] 촌놈의 손맛 | 부산 중구 남포동5가
    여기부산 평점 : 5
    "여기 정말 '촌놈의 손맛' 맞아요?" "네, 맞습니다!" 전주 한옥마을 방문객이라면 꼭 들르는 맛집이 '촌놈의 손맛'이다. 전주의 명물 떡갈비를 응용한 완자꼬치로 명성이 자자한 곳이다. 이름 그대로, 돼지고기 떡갈비를 완자 모양으로 둥글게 성형해서 튀긴 …
  • [커피점/빵집/기타] 카페 라비아 | 부산 중구 남포동2가
    여기부산 평점 : 1
    카페골목에서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는 가게는 몇 되지 않는다. 그중 한 곳이 '카페 라비아'다. 2년 전에 문을 열어 오래된 가게는 아니지만 에티오피아산 코체레, 인도네시아산 만델링, 브라질산 세하도, 과테말라산 안티구와 등 스페셜티 원두를 로스팅한 커피를 자체적으로 개발해 내놓고 있다. 가격…
  • [커피점/빵집/기타] 전통 찻집 달마협동조합 | 부산 동구 초량동
    여기부산 평점 : 5
    도심 속 전원주택 같은 느낌을 주는 곳이다. 6·25전쟁 때 이승만 전 대통령이 머물던 곳으로 초대 부산시장 관사로 사용되기도 했다. 넓은 정원에다 고풍스런 멋이 나는 건물이 인상적이다. 1968년 개인이 이곳을 사들였고, 지난 2012년 10월부터 전통찻집과 식당, 갤러리로 이용되고 있다. …
  • [커피점/빵집/기타] 함흥냉면 | 부산 서구 남부민동
    여기부산 평점 : 5
    서구 남부민동 '함흥냉면'은 맛 블로거들 사이에서 '냉면계의 숨은 강호'로 불린다. 일부 맛 블로그에 지난해 소개됐지만 대중 매체에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점심시간이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 겨우 맛볼 수 있을 정도로 입소문을 많이 탔다. 함흥냉면의 저력은 대단하다. 50년 이상의 내공을…
  • [커피점/빵집/기타] 이노텐 | 부산 남구 대연동
    여기부산 평점 : 5
    '창코나베'는 일본식 전골요리의 하나다. 스모 선수들이 커다란 몸집과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먹는 보양식이다. 덩치들이 둘러앉아 냄비에 있는 재료, 없는 재료 다 섞어 한꺼번에 끓이는 풍경을 떠올려 보라. 경성대 앞 이자카야 '이노텐'은 나고야에 본사를 둔 일본계 체인이다. 2000년 서면에…
  • [커피점/빵집/기타] 메트르 아티정 | 부산 수영구 수영동
    여기부산 평점 : 5
    "저희 집은 명품 빵집이 아닙니다. 프랑스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동네 빵집입니다. 다만, 현지의 맛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지난달 16일 부산 수영구 남천동에서 문을 연 프랑스 제과제빵 전문 베이커리 '메트르 아티정' 오너 셰프 김은숙(35·파티셰)·기요 다미앙(41·블랑제…
  • [커피점/빵집/기타] 크랩치킨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평점 : 5
    홍콩관광청 초청으로 지난 6월 홍콩 미식탐험을 떠났을 때였다. 그곳은 '치맥'(치킨과 맥주) 열풍이 불고 있었다. 관광지 홍보담당인 30대 여성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도민준과 치맥'을 주제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한국의 치킨은 확실히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그 원동력은? 아마도 시장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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