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160건 8 페이지
  • [커피점/빵집/기타] 거대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근래 들어 냉면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주목받는 곳이 해운대 중동의 냉면집 '거대'다. 고급 한우갈빗집이지만 제대로 된 평양냉면집으로도 잘 알려졌다. 부산에서 가장 평양냉면다운 맛을 내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는 것이다. 평양냉면의 특징인 국산 순메밀로 면을 만드는 점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봉…
  • [커피점/빵집/기타] 설설술술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우유를 극저온에서 순간 냉각해서 가루눈처럼 하늘하늘 뿌려내는 게 이른바 '눈꽃'이다. 입자가 보드라운 데도 잘 녹지 않아 마지막 수저를 뜰 때까지 가루의 질감을 즐길 수 있는게 특징. 이게 요즘 빙수의 대세다. 눈꽃빙수를 표방하는 가게들이 늘어나다 보니 콩고물과 인절미 이외의 다양한 조합이 …
  • [커피점/빵집/기타] 트레봉 | 부산 수영구 남천동
    여기부산 평점 : 5
    프랑스 비스트로 '트레봉(tres bon·정말 좋다)'은 한불상공회의소가 매년 펴내는 '한국의 프랑스 레스토랑' 2014년도 판에도 오른 식당이다. 부산에선 총 3곳의 프랑스 음식점이 올랐는데 해운대 달맞이언덕에 자리잡은 프렌치 레스토랑 '메르씨엘'(051-747-9846)과 유러피안 가정식…
  • [커피점/빵집/기타] 맷돌빈대떡 | 부산 중구 부평동2가
    여기부산 평점 : 5
    '빈대떡' 간판을 단 지짐이집에서 굳이 해물파전, 정구지전을 찾는 풍경은 부산에서 흔하다. 밀가루가 들어간 지짐이에 익숙하면 녹두 가루가 퍼석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일 것이다. 하지만, 식어서 딱딱하게 굳어 버린 빈대떡을 "살살 녹는다"면서 좋아하는 사람까지 있다. 빈대떡은 아직…
  • [커피점/빵집/기타] 클레어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의 중심가인 서면 영광도서 앞 거리 풍경이 깔밋하게 바뀌었다. 67억 원을 들여 차도와 보도를 다듬었다. '서면 문화로'가 조성된 것이다.소비문화는 있으되 문화소비는 없다…. 이런 자조 섞인 경험담이 떠오른다고 명칭에 어색해하지만 말자. 최근 이곳에 수상한 카페가 하나 생긴 뒤로 거리가 달라…
  • [커피점/빵집/기타] 칠칠켄터키 | 부산 금정구 장전동
    여기부산 평점 : 5
    '무봤나 촌닭' '아웃닭'에 이은 또 하나의 향토 치킨 브랜드 '칠칠켄터키'가 대학가를 중심으로 '입소문'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배달도 안 되고, 광고 한 번 한 적 없는 이 브랜드가 지난 2012년 7월 7일 본점(부산대점) 영업을 시작으로 지난 4월 5일 서울 신촌점까지 2년 새 33호점으…
  • [커피점/빵집/기타] 쿠키카페 지니 | 부산 해운대구 좌동
    여기부산 평점 : 5
    건강 그리고 과자. 참 어울리기 힘든 조합으로 비친다. 수입 밀가루는 찜찜하고, 또 화학첨가제, 베이킹파우더는 영 개운치 않다. 설탕은 왜 그렇게 많이 넣는건지! 해운대 장산역 근처에 지난해 6월 문을 연 '쿠키카페 지니'는 이런 고정관념에 도전장을 내민다. 천연 재료 그 자체가 가진 풍미를 …
  • [커피점/빵집/기타] 커피리나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평점 : 3
    부산 서면엔 또 하나의 입소문 난 가게가 있다. 1천500원짜리 아메리카노를 팔고 있는 부산 서면시장 1층의 테이크아웃 커피점 '커피리나'. 아무리 테이크아웃 커피점이라고 해도 서면에서 이 가격대를 유지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을 텐데 수년째 이 가격을 고수하고 있다. 아이스커피도 뜨거운 음료와 가…
  • [커피점/빵집/기타] 화허이 | 부산 중구 중앙동4가
    여기부산 평점 : 5
    생태환경 전문가가 덜컥 베트남 쌀국숫집을 차렸다. 조미료를 일절 쓰지 않는 육수, 가족이 먹는 집밥처럼 만들겠다는 포부란다. 그게 가능할까? 고기는 없이, 조미료로 맛을 낸 쌀국수 육수를 고발하는 최근 한 방송프로그램이 떠올랐다. MSG를 대체하는 맛의 비결을 찾았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육수를 …
  • [커피점/빵집/기타] 솜씨 | 부산 동래구 수안동
    여기부산 평점 : 5
    'Korean Dessert Cafe.' 요즘 이런 간판이 낯설지 않게 됐다. '한식 디저트 카페'를 표방하는 곳들이다. 떡카페가 인기를 얻더니 양갱이나 한과에 아메리카노를 곁들이는 곳으로 번지고, 떡과 고물을 얹은 빙수로 인기몰이를 이어가는 중이다. 밥값보다 비싼 커피를 즐기는 후식문화가 …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