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165건 8 페이지
  • [커피점/빵집/기타] 전통 찻집 달마협동조합 | 부산 동구 초량동
    여기부산 평점 : 5
    도심 속 전원주택 같은 느낌을 주는 곳이다. 6·25전쟁 때 이승만 전 대통령이 머물던 곳으로 초대 부산시장 관사로 사용되기도 했다. 넓은 정원에다 고풍스런 멋이 나는 건물이 인상적이다. 1968년 개인이 이곳을 사들였고, 지난 2012년 10월부터 전통찻집과 식당, 갤러리로 이용되고 있다. …
  • [커피점/빵집/기타] 함흥냉면 | 부산 서구 남부민동
    여기부산 평점 : 5
    서구 남부민동 '함흥냉면'은 맛 블로거들 사이에서 '냉면계의 숨은 강호'로 불린다. 일부 맛 블로그에 지난해 소개됐지만 대중 매체에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점심시간이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 겨우 맛볼 수 있을 정도로 입소문을 많이 탔다. 함흥냉면의 저력은 대단하다. 50년 이상의 내공을…
  • [커피점/빵집/기타] 이노텐 | 부산 남구 대연동
    여기부산 평점 : 5
    '창코나베'는 일본식 전골요리의 하나다. 스모 선수들이 커다란 몸집과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먹는 보양식이다. 덩치들이 둘러앉아 냄비에 있는 재료, 없는 재료 다 섞어 한꺼번에 끓이는 풍경을 떠올려 보라. 경성대 앞 이자카야 '이노텐'은 나고야에 본사를 둔 일본계 체인이다. 2000년 서면에…
  • [커피점/빵집/기타] 메트르 아티정 | 부산 수영구 수영동
    여기부산 평점 : 5
    "저희 집은 명품 빵집이 아닙니다. 프랑스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동네 빵집입니다. 다만, 현지의 맛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지난달 16일 부산 수영구 남천동에서 문을 연 프랑스 제과제빵 전문 베이커리 '메트르 아티정' 오너 셰프 김은숙(35·파티셰)·기요 다미앙(41·블랑제…
  • [커피점/빵집/기타] 크랩치킨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평점 : 5
    홍콩관광청 초청으로 지난 6월 홍콩 미식탐험을 떠났을 때였다. 그곳은 '치맥'(치킨과 맥주) 열풍이 불고 있었다. 관광지 홍보담당인 30대 여성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도민준과 치맥'을 주제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한국의 치킨은 확실히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그 원동력은? 아마도 시장포…
  • [커피점/빵집/기타] 거대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근래 들어 냉면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주목받는 곳이 해운대 중동의 냉면집 '거대'다. 고급 한우갈빗집이지만 제대로 된 평양냉면집으로도 잘 알려졌다. 부산에서 가장 평양냉면다운 맛을 내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는 것이다. 평양냉면의 특징인 국산 순메밀로 면을 만드는 점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봉…
  • [커피점/빵집/기타] 설설술술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우유를 극저온에서 순간 냉각해서 가루눈처럼 하늘하늘 뿌려내는 게 이른바 '눈꽃'이다. 입자가 보드라운 데도 잘 녹지 않아 마지막 수저를 뜰 때까지 가루의 질감을 즐길 수 있는게 특징. 이게 요즘 빙수의 대세다. 눈꽃빙수를 표방하는 가게들이 늘어나다 보니 콩고물과 인절미 이외의 다양한 조합이 …
  • [커피점/빵집/기타] 트레봉 | 부산 수영구 남천동
    여기부산 평점 : 5
    프랑스 비스트로 '트레봉(tres bon·정말 좋다)'은 한불상공회의소가 매년 펴내는 '한국의 프랑스 레스토랑' 2014년도 판에도 오른 식당이다. 부산에선 총 3곳의 프랑스 음식점이 올랐는데 해운대 달맞이언덕에 자리잡은 프렌치 레스토랑 '메르씨엘'(051-747-9846)과 유러피안 가정식…
  • [커피점/빵집/기타] 맷돌빈대떡 | 부산 중구 부평동2가
    여기부산 평점 : 5
    '빈대떡' 간판을 단 지짐이집에서 굳이 해물파전, 정구지전을 찾는 풍경은 부산에서 흔하다. 밀가루가 들어간 지짐이에 익숙하면 녹두 가루가 퍼석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일 것이다. 하지만, 식어서 딱딱하게 굳어 버린 빈대떡을 "살살 녹는다"면서 좋아하는 사람까지 있다. 빈대떡은 아직…
  • [커피점/빵집/기타] 클레어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의 중심가인 서면 영광도서 앞 거리 풍경이 깔밋하게 바뀌었다. 67억 원을 들여 차도와 보도를 다듬었다. '서면 문화로'가 조성된 것이다.소비문화는 있으되 문화소비는 없다…. 이런 자조 섞인 경험담이 떠오른다고 명칭에 어색해하지만 말자. 최근 이곳에 수상한 카페가 하나 생긴 뒤로 거리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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