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178건 7 페이지
  • [분식] 명성횟집 |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2동 207
    여기부산
    전국 어디 가서 먹어봐도 어묵탕의 기준은 '명성횟집'이다. 여기만큼 국물이 깊고 내용물이 풍성한 곳은 여태 없었다. 명성횟집은 1968년에 문을 열었으니 50년이 다 되어간다. 명성의 어묵탕은 식사 때는 백반, 술 한잔 할 때는 안주로 정겹다. 살짝 들여다보니 어묵, 곤약, 스지가 칸칸이 들었다…
  • [분식] 범전동 오뎅집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암동 63-3
    여기부산
    범전동 오뎅집 간판에는 1968년부터 시작되었다고 적혀 있다. 하얄리아부대 분수대 인근에 있던 오뎅집 할머니의 40년 비법을 이어받은 박영근 사장이 2009년도 3월에 현재의 자리로 옮겨와 새롭게 시작했다. 좋은 재료는 좋은 맛의 기본이다. 환공어묵과 국내산 채소를 사용한다. 남해산 멸치만 사용…
  • [분식] 감성오뎅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연지동 196-7
    여기부산
    부산진구 연지로얄맨션 맞은편 작은 골목에는 이동준 사장의 젊은 감성을 담은 '감성오뎅'이 자리 잡고 있다. 늦은 시간인데도 가게 안에는 이미 많은 손님이 모여 앉아 술잔이 오고 가고 있다. 가게 한가운데엔 여러 가지 어묵이 담긴 어묵바가 있다. 하얄리야 부대 뒤편에서 어묵 집을 하던 할머니에게서…
  • [분식] 미도어묵 | 부산광역시 중구 부평동2가 14-5
    여기부산 댓글수 : 1 평점 : 3
    1963년 '맛의 진리'라는 뜻으로 시작된 미도어묵이 3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다. 2003년에는 쌀 어묵을 처음으로 만들었다. 2008년에는 '해참부산미도어묵'이 부산 어묵의 아이콘이라고 부를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미도어묵은 밀가루 함량은 낮고, 어육 함량이 높은 고급 어묵 제품으로 승부한다…
  • [분식] 범표어묵 | 부산광역시 중구 부평동2가 13-1
    여기부산
    1984년부터 어묵을 만들기 시작했다. 부평 직영점을 비롯하여 경성대에서 맥주와 함께 어묵을 즐길 수 있는 어묵집도 영업 중이다. 경성대점은 노천에 텐트를 설치해 야영장에서 맥주와 함께 어묵탕을 먹는 기분이 들게 하는 방식이 이색적이다. 어묵 하면 소주나 정종이 떠올리지만 범표어묵은 크롬바커 맥…
  • [분식] 보돌어묵 |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동 757-3
    여기부산
    2013년 부평시장에서 시작해 2014년 부산교대역 근처에서 카페&어묵집으로 다시 개업했다. 어묵을 사서 간단히 데워 먹고 갈 수도 있다. 카페와 담장도 없이 공존하는 어묵 가게의 구조라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곁들여 어묵을 먹는 이색 경험을 할 수 있다. 특별히 조리된 어묵은 없고 구매한 …
  • [분식] 환공어묵 | 부산광역시 중구 부평동2가 14-1
    여기부산
    부평동 어묵 골목에 자리 잡은 환공어묵은 1940년부터 시작해 3대에 걸쳐 가업으로 이어가고 있다. 오징어, 당면.우엉 어묵·묵도리(사각 어묵)가 인기 제품이다. 환공 어묵을 쓰면 좋은 재료, 맛있는 재료를 쓴다는 것과 같다고 할 정도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부산에서 살며 어묵 맛을 알…
  • [분식] 고래사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341-63
    여기부산
    '늘푸른 바다'와 '고래사' 이 둘은 무슨 관계일까? 함께 일하던 형과 동생이 다른 회사로 분리했다 다시 뭉쳤다. 동생 전정길 씨가 '늘푸른 바다'로 공장을 키우고, 지금은 별세한 형이 '고래사'로 판매를 담당했다. 63년간 어묵을 고집했던 어묵 집안이 2대로 넘어오며 다시 의기투합해 '고래사'…
  • [분식] 깡통골목 할매 유부전골 | 부산광역시 중구 부평동1가 15-20
    여기부산
    주말이면 국제시장 깡통 골목에는 사람들이 골목을 막아 지나갈 수가 없다. 맛있는 냄새도 골목 안을 꽉 채우고 있다. '유부 할매'라고 불리는 정선애(80) 할머니가 운영하는 유부 전골 가게 앞 풍경이다. 먹음직스러운 유부 보따리가 육수에 담겨있다가 주문이 들어오면 어묵 국물과 함께 보기 좋게 담…
  • [분식] 원조 비빔당면 | 부산광역시 중구 부평동2가 11-34
    여기부산
    쫄깃하게 삶아낸 당면을 매콤한 양념장, 채소, 어묵 등 고명을 올려 한 그릇 푸짐하게 담아낸다.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당면을 꼭 비빔면처럼 먹는 집이 있다. 다른 지역에서는 보기 힘든 비빔당면, 줄여서 '비당'이라고 부른다. 당면하면 먼저 잡채가 연상되지만 세상에 꼭 그래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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