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148건 9 페이지
  • [양식/부페] 메르씨엘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사람들은 그에게 왜 부산에서 레스토랑을 열었느냐고 묻는다. 그의 대답은 늘 이렇다. "달맞이언덕을 한번 봐라. 이렇게 좋은 곳을 놔두고 왜 서울에서 하겠는가. 프랑스에도 좋은 레스토랑은 다 아름다운 정원을 가지고 있다. 이런 자연 속에서 레스토랑을 하고 싶었다." 부산 해운…
  • [양식/부페] 국민 | 부산 중구 중앙동4가
    여기부산 평점 : 5
    간판에 한자로 '國民(국민)'이라 적혀 있다. 그리고 그 옆에 조그맣게 '파스타 소셜 클럽'이라 영어로 씌어 있다. 뭐하는 집인지 궁금증이 식욕보다 앞섰다. 가게 문을 열고 들어서자 20평 가까운 매장을 여성들이 가득 채우고 있었다. 그들이 먹는 것은 바로 파스타. '국민'에서 먹는 파스타, …
  • [양식/부페] 더레드쏠트 | 부산 해운대구 우2동
    여기부산 평점 : 4
    후배의 입이 짧은 남편. 이탈리안 레스토랑 가는 걸 꺼려하는데, 해운대 우동의 '더 레드 쏠트' 음식은 좋아하더란다. 남자가 좋아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라! 파스타 먹자면 회국수가 맛있다고 투덜대는 남성이 주변에 많다보니 이 집 음식이 궁금했다. 메뉴판에 보니 좀 특이한 음식이 보인다. 애피…
  • [양식/부페] 테이스트(Taste)뷔페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평점 : 4
    부산 부산진구 부전시장 앞 17층에 자리잡은 테이스트(Taste)뷔페. 지난해 10월 문을 연 이곳은 손님들의 건강을 우선으로 하는 웰빙 뷔페다. 국내 최초로 병원과 호텔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직접 운영한다고 하니 그럴만도 하다. 이곳의 맛을 책임지고 있는 송성진 팀…
  • [양식/부페] 오이시함바그 | 부산 수영구 남천동
    여기부산 평점 : 4
    돈가스냐 '함박 스테이크'냐? 대학시절 데이트 장소로 학교 인근 레스토랑에 가면 항상 고민이었다. 입맛에는 돈가스가 맞았지만, 스테이크가 더 고상(?)해 보여 주문할 때는 '함박'을 외쳤다. 지글거리는 철판 위에 등장하는 '위용'하며, 튀김가루를 입은 돈가스와는 다른 '격조'가 느껴졌다고 할까?…
  • [양식/부페] 르씨엘(le ciel) |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여기부산 평점 : 3
    부산 중구에서 맛있는 케이크로 이름이 꽤 알려졌던 레스토랑 '쉬폰'. 지난해 어느 순간 자취를 감추고, 그 자리에 대형 커피 전문점이 들어섰다. 그 인근에서 약속이 있을 때면 자주 찾던 곳이라 가게가 사라진 후 못내 아쉬웠다. '쉬폰'에서만 먹을 수 있는 달고 상큼한 '마법의 케이크'를 더 이상…
  • [양식/부페] 일마레(센텀점)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3
    '일마레'는 1998년 서울 압구정동에서 처음 생겨, 현재 전국에 40여 개의 체인점이 영업 중이다. 처음 일마레가 생겼을 때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라는 것이 그리 흔치 않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개인적으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라는 곳을 처음 접한 곳도 일마레를 통해서였다. 부산에도 서면, 해…
  • [양식/부페] 그랜드애플 뷔페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5
    1. 그랜드애플 소개 “센텀시티에서 최고의 뷔페레스토랑을 만나다” 그랜드애플에서는 넓은 창을 통해 숲, 강 그리고 빌딩과 도로가 펼쳐지는 또 다른 센텀시티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브라운 톤의 원목과 대리석 인테리어로 차분하고 품위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중소형 룸들을 제공하여 사랑하는 연…
  • [양식/부페] 아르모니아 | 부산 해운대구 우2동
    여기부산 평점 : 3
    문을 열고 들어서면 어른 키를 훌쩍 넘는 높이의 화덕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직접 보라는 것이고, 그만큼 자신 있다는 것이다. 화덕은 지붕이 돔 형태로 둥글고, 속의 재질은 화산석이나 표면은 매끈하고 자잘한 타일로 마감했다. 벽체가 두껍다. 30㎝ 이상은 된단다. 연기 빠져 나가는 통로를 이중…
  • [양식/부페] 베네치아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1
    탁 트인 바다를 보며, 한적하게 식사를 즐기고 싶은 때가 있다. 해변을 끼고 있는 좋은 레스토랑이 몇 군데 있다. 이곳도 그런 곳 중에 하나다. 3년 전에 문을 연 '베네치아'는 마린시티를 찾는 이들에게는 꽤 이름이 높다. 일명 마린시티 노천카페 거리의 대표적인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바닷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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