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192건 1 페이지
  • [일식/횟집] 해운대구 우동 만셴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436-1
    펀부산
    "부산에 일식집은 많지만, 일본에서 온 손님을 모시고 갈 만한 곳은 많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해운대 앞바다를 바로 앞에 둔 마린시티 방파제 앞 상가는 멋들어진 광안대교 경치 때문에 외지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다. 여기서 지난 4월 일본 나고야식 장어 덮밥 가게 '코가네'를 운영…
  • [일식/횟집] 해운대구 우동 도쿄120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467
    펀부산
    후지산 피자·야시장 꼬치…  도쿄를 맛보는 11개 코너  가성비 '갑' 자랑 일식 뷔페 부산이 일본과 가깝기도 하고 전국적인 수산 도시이기에 일식에 대한 거부감은 적지만, 유일한 장벽이 있다면 가격이다. 박상현 맛 칼럼니스트가 말했듯이 가장 맛있는 초밥은 가장 비싼 초…
  • [일식/횟집] 해운대 중동 젠스시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209-1
    펀부산
    매일 오전 11시 45분. 부산을 대표하는 초밥집 중 하나인 젠스시는 조회를 한다. 그러잖아도 조리장(주방) 분위기가 엄격하기로 소문난 집인데, 지난 10월 16일 이후 조회가 더 까다로워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음식점 위생 등급 평가에서 최고인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 뒤 매일 점검…
  • [일식/횟집] 송정동 송정수산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동 254
    펀부산
    대부분 횟집이 여름이면 물회를 내놓는다. 회를 잘 다루는 집이라면 물회도 기본은 된다. 송정 일대에서 잡는 자연산 생선을 회로 내놓는 '송정수산'은 그런 점에서 기본기에 충실한 물회를 맛볼 수 있는 집이다. 송정수산이 물회를 팔기 시작한 지는 이제 3년째. 가격이 만만찮은 모둠회 위주 …
  • [일식/횟집] 광복동 마니마니 일본가정식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동 38-10
    펀부산
    값비싼 일식 요리 대신 일본 가정식을 선보이는 체인점이 많이 생겼다. 어느 체인점을 가도 거의 맛이 균일하다. 같은 재료를 공급받아 같은 조리법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옛 미화당 앞, 남포동의 중심지라 할 만한 곳에서 돈가스 뷔페를 하던 정혜진 대표가 일본 가정식으로 분야를 바꾼 것도 이…
  • [일식/횟집] ★ 곤포횟집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서구 송도해변로 147
    펀부산
    송도해수욕장 주변에는 횟집이 많다. 10여 년 전부터 여름 회 장사 대신, 냉면물회, 멍게비빔밥, 회덮밥 같은 식사 메뉴만 파는 곳이 곤포횟집이다. 단가 높은 회 대신 밥을 주로 파는 횟집이라는 얘기에 구미가 당겼다.한낮 기온이 30도에 근접하던 어느 날 이 집에 찾아갔다. 가장 인기가 높다는 …
  • [일식/횟집] 해풍코다리 |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송로84번길 50
    펀부산
    이 상권에서 특이한 점은 코다리 전문점이 4~5곳이나 된다는 것이다. 토박이들에게 수소문하니 원조가 있었다. 해풍코다리였다. 정호진 대표는 "문 연 지 1년 반 정도 됐다"며 "유행도 덜 타고 고기보다는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 반찬으로 먹는 정도로만 생각하고 시작했다"고 했다. …
  • [일식/횟집] 삼정횟집 |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송로84번길 64
    펀부산
    낫개역 주변에는 통일아시아드공원이 있고, 아파트촌 인접 상권이 발달했다. 다대포항역에서 내려 바닷가로 가면 횟집촌이 있다. 반면 통일아시아드공원 앞 삼정횟집은 품질에 합당한 가격으로 승부를 거는 집이다. 가족이나 연인끼리 이야기 나누며 맛을 음미하기 좋은 분위기다. 2년 전 은행 지점장…
  • [일식/횟집] 범일동 백산키친 |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830-140
    펀부산
    일 년 전쯤 되었던 것 같다. 적당한 가격에 제대로 요리하는 일식당이 나타났다는 소문이 미식가 사이에서 퍼졌다. 소문의 근원지 '백산키친'에 얼마 전에야 처음 가게 되었다. 부산 동구 범일동 한 주상복합건물의 2층 구석 자리, 그다지 입지 조건이 좋은 편은 아니다. 어쩌다 보니 몇 번을 연달아 …
  • [일식/횟집] 중앙동 카이센 | 부산광역시 중구 해관로 51-1(중앙동)
    펀부산
    C 선생은 이미 단순한 미식가 수준은 넘어섰다. 꽤 지긋한 나이인데 이러다 음식점을 차리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곧잘 요리를 한다. 그가 우리를 데려간 곳이 중앙동의 '카이센(海鮮)'이다. 카이센 오두환 오너 셰프는 영도 목장원의 '싱싱회' 담당으로 일할 때 처음 만났단다. 두 사람은 그 뒤 …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