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206건 6 페이지
  • [일식/횟집] 바닷가재 전문점 '달맞이 포차' | 부산광역시 중동 4 해운대주공아파트
    여기부산 댓글수 : 1 평점 : 9
    "자리를 빛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테이블 위의 VIP, 이 분을 빼놓고는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 누구시냐고? 이름부터 별이 찬란히 빛나는 갑각류계의 지존 바닷가재(로브스터)님이다. 수명은 15년쯤 되나 100년까지도 장수한다니 역시 예사 분이 아니다. 언젠가 TV에서 …
  • [일식/횟집] 생선회 등 30여 메뉴 광안동 '쿄토마루'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 75-9
    여기부산
    이곳을 찾기 전에 '쿄토마루'란 상호를 사용하게 된 이유나 계기가 궁금했다. 일본의 여러 도시 중에서 천년고도 교토와 '정상, 꼭대기'란 뜻의 '마루'를 상호로 사용한 배경이 알고 싶었다. "교토는 일본의 대표적 전통도시입니다. '마루'는 정상이란 의미지요. 따라서 전통 있는 이자카야를…
  • [일식/횟집] 착한 가격의 일식집 온천동 '미소' |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169-8
    여기부산
    음식점과 술집이 즐비한 동래 허심청 주변에 자리 잡은 '미소'는 이자카야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게 상호가 한국식이다.  일상에 지친 직장인이 이곳을 찾아 즐겁게 마시고 먹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밝은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고 싶다는 김경화(52) 사장의 뜻이 담겨 있다.&nb…
  • [일식/횟집] 이어도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 193-4
    여기부산
    부산이 아닌 외지에서 온 손님을 접대할라치면 마땅한 곳이 떠오르지 않을 때가 간혹 있다. 하지만 부산하면 바다, 바다하면 생선회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이럴 때 소개할 만 곳이 광안리 해변에 위치한 횟집 '이어도'이다. 이어도는 자연산 활어를 전문적으로 취급한다. 광안리해수욕장 입구 호메…
  • [일식/횟집] 대영횟집 |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110-50
    여기부산
    자연산 생선회의 미덕은 제철의 미각이라는 점에 있다. 요즘 같으면 감성돔과 줄가자미, 방어, 부시리 등이 꼽힌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이즈음 맛의 꼭짓점에 오르는 것이다. 산란을 앞두고 살이 차지고 기름기가 오르는 시기와 겹친다. 광안리에서 자연산 전문을 내걸고 개성적인 회의 맛을 선보이는 …
  • [일식/횟집] 우쿄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485-13
    여기부산
    전골요리·데마키스시… 부담 없는 가격의 일본 가정식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일본식 가정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우쿄는 교토의 한 지역 이름. 재일 교포 3세인 서준경(46) 사장이 나고 자란 곳이다."어머니가 일본에서 일본식 부침개 요리인 오코노미야키 가게를 운영했지요. 어릴 때부터 자연…
  • [일식/횟집] 상짱 |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4가 36-17
    여기부산 댓글수 : 2 평점 : 10
    일본 가정에서 먹는 전통 튀김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맛보기 어려운 튀김요리가 많아 별미로 먹을 만하다. 상짱에서 파는 생붕장어(생바다장어) 튀김이나 마구로 육회, 일본 전통 튀김소스, 고기된장(니꾸미소) 등이 그렇다. '상짱' 염상윤 사장. 조리장인 염상윤(42)사장은 일본…
  • [일식/횟집] 행복식당 |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181-139
    여기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가장자리. 민락회타운을 기점으로 활어횟집이 밀집된 거리에 튀는 간판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그 흔한 '○○횟집'이 아니라 '행복식당'이다. '횟집' 보다는 '식당'이 손님들에게 문턱이 낮게 다가갈 것 같아서 '행복식당' 간판을 달았다고 했다. 이 집은 생선회와 해산물을 코스처럼 …
  • [일식/횟집] 이원학 스시선수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475-14
    여기부산 댓글수 : 2
    초밥(스시) 가게가 횟집보다 많아질까요? 얼마 전 이런 우스개 같은 질문을 받았다. 골목마다 초밥집이 생기고, 손님들까지 제법 몰리니까 나오는 말이다. 과거에는 호텔이나 뷔페, 아니면 고급 일식집에 가서야 초밥을 즐겼지만 요즘은 문턱이 많이 낮아졌다. 교복 입은 학생들끼리 앉아 1만 원짜리 '점…
  • [일식/횟집] 김철수 스시선수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1290 중동역
    여기부산
    초밥(스시) 가게가 횟집보다 많아질까요? 얼마 전 이런 우스개 같은 질문을 받았다. 골목마다 초밥집이 생기고, 손님들까지 제법 몰리니까 나오는 말이다. 과거에는 호텔이나 뷔페, 아니면 고급 일식집에 가서야 초밥을 즐겼지만 요즘은 문턱이 많이 낮아졌다. 교복 입은 학생들끼리 앉아 1만 원짜리 '점…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