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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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식/횟집] 문스시 | 부산 해운대구 좌동
    여기부산 평점 : 5
    초밥집으로 부산에서 손꼽히던 해운대 '젠스시'가 이전한 자리를 '문스시'가 이어 받았다. 일식집의 트레이드 마크인 룸을 뜯어내고 그 자리를 식탁으로 채웠다. 정체성을 '스시 레스토랑'에 두고 있어서란다. 가게에 들어섰더니 깔밋한 인테리어에 마음이 편해졌다. 어, 부엉이! 실내에 부엉이 인형과…
  • [일식/횟집] 먹물 빨간 산오징어집 | 부산 사상구 모라동
    여기부산 평점 : 5
    서면, 남포동 같은 대규모 상권이 아닌데도 주거단지와 인접한 신 상권을 끼고 자리 잡아 오징어회로 맛 승부를 보고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다. '먹물 빨간 산 오징어집'. 이름만 봐도 뭔가 이색적이고 '한 음식' 할 것 같은 느낌이다. 사상 신모라에 위치한 '먹물 빨간 산 오징어집'은 …
  • [일식/횟집] 대통 횟집 | 부산 부산진구 부전2동
    여기부산 평점 : 1
    서면 옛 공구상가를 따라 들어선 맛집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근년 들어 온갖 음식을 갖춘 음식점들이 하루 건너 하나씩 문을 연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먹을거리가 넘쳐난다. 생선회를 취급하는 음식점을 찾는다면 '대통 횟집'이란 간판을 발견하는 건 그리 어렵지 않다. 간판 자체가 다른 음식점에…
  • [일식/횟집] 스시마루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자연산 활어'를 내건 초밥(스시)집이 있다. 해운대 중동역 4번 출구 앞 '스시마루'는 해운대 미포항에서 잡아들인 농어, 광어, 도다리 따위 자연산으로 초밥을 쥔다. 아침에 들어오는 생선은 그날의 어황에 따라 다르니 가끔 홍우럭 같은 귀한 놈을 만나는 횡재를 한 손님들이 입소문을 퍼뜨린다. …
  • [일식/횟집] 부부스시 | 부산 금정구 남산동
    여기부산 평점 : 5
    "이런 외진 곳에 초밥집이?" 남산동 침례병원 도로 건너편에 '부부스시'라는 간판이 걸려 있다. 문을 빼꼼히 열고 고개를 들이민다. 식탁이 세 개뿐인 가게 안쪽 주방에서 부지런히 초밥을 쥐고 있는 이정수(30) 셰프의 모습을 보고는 "초밥집 맞네!" 하면서 …
  • [일식/횟집] 미타키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앞둔 부산 해운대 지역에 파인 다이닝(Fine Dining·고급 식당)을 지향하는 두 곳의 음식점이 문을 열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곳은 일본의 고급 코스요리인 '가이세키' 전문 일식 레스토랑 '미타키'(대표 다케하루 아사다)이고, 다른 한 곳은 오픈 키친에서 선보이…
  • [일식/횟집] 본스시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5
    지난 4월 일본을 국빈방문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정상만찬장에 오른 초밥(스시)의 반을 남긴 걸 두고 뒷말이 많았다. 이날 코스로 나온 초밥은 20개. 1인분에 적당한 개수는 과연 몇 개일까라는 의문이 남는다. 요즘 우리 주변에서도 초밥이 인기다. 프랜차이즈가 번창하고, 동네 초밥집들도…
  • [일식/횟집] 석이네 잠수함 | 부산 해운대구 좌동
    여기부산 평점 : 5
    올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부산 시민은 물론이고 외지 원정 팬들을 위한 작은 서비스를 마련했다. 이름하여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선정한 부산 지역 맛집'.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꼽은 부산 맛집엔 어떤 식당들이 포함됐을까? 이 중 강민호, 황재균, 장성우, 김대우 등 가장 많은 추천…
  • [일식/횟집] 남해횟집 | 부산 연제구 연산동
    여기부산 평점 : 5
    오래 기다렸다. 이제, 봄 도다리의 맛을 볼 차례다. 연산교차로 '남해횟집'을 찾았다. '남해'. 아마도 전국의 횟집 이름 중에 가장 많이 쓰이는 이름일 텐데, 흔한 이름이라고 가볍게 봐선 안 된다. 바닷가도 아닌 연산역 근처 '내륙'에 있지만 내공이 만만찮다. 남해수고 출신의 김영우(57) 사…
  • [일식/횟집] 정참치 | 부산 연제구 연산동
    여기부산 평점 : 5
    여름이 다가오면 슬슬 축양 참치가 등장해 입맛을 돋운다. 급속 저온냉동한 것과 달리 생참치는 수분과 세포가 살아 있어 풍미가 남다르다. 잘 먹여 고이 키운 것이라 자연산에 비해 고소함이 뒤지지도 않는다. 요즘은 이런 축양산을 즉석 해체하는 참치 전문점들이 인기다. 연산동 참치거리. 연산교차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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