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55건 1 페이지
  • [중식] 중동 신흥관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1394-32
    펀부산
    해운대구 중동 해운대시장 입구에는 1954년부터 자리를 지켜 온 '신흥관'이 있다. 중화요리를 좋아하는 지인이 부산으로 여행 온다고 하면 이 집을 소개한다. 해운대 바닷가와 가까워 산책하기도 좋고 맛도 있으니 여행온 사람의 입장에서는 일석이조이다. 탕수육과 간짜장을 주문했다. 탕수육은 …
  • [중식] 감만동 쌍희반점 | 부산광역시 남구 감만동 85-18
    펀부산
    허름해 보이는 겉모습으로만 판단하지 말고 일단 들어가 보자. 여느 중국집처럼 빨간 간판에 무심하게 '쌍희반점'이라고 적혀 있다. 어느 날 쌍희반점이 문을 닫기 직전 마지막 손님으로 가게를 찾았다. 혼자 밥을 먹으려니 심심해서 "왜 쌍희반점이냐?"고 물었다. 장본화 대표는 먼저 이 가게가…
  • [중식] 장전동 라라관 |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155-16
    펀부산
    부산 금정구 장성시장의 '라라(辣辣)관'. 이곳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라라'라는 단어의 경쾌한 느낌 때문에 즐거운 곳일 거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중국어로 '라(辣)'가 맵다는 뜻이고, 중국 몇몇 지역 방언으로 '라라'는 '수다를 떨다'는 의미도 있단다. 매운 사천 요리를 먹으며 이야기를 …
  • [중식] 아서원 |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여기부산 평점 : 4
    ■중화요리 '아서원' 초읍 일대에서 영업 중인 음식점 중에 중화요리점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그나마도 배달 전문이 대부분이어서 온 가족이 둘러 앉아 코스요리를 즐길 곳을 찾다가 아서원으로 향했다. 아서원 주방장 겸 사장 황필용(52) 씨는 "원래부터 중화요릿집을 하고 싶었는데 돈…
  • [중식] 신세계 | 부산 영도구 동삼동
    여기부산 댓글수 : 1 평점 : 5
    유산슬, 칠리새우, 탕수육이 나오고 짜장면으로 식사 마무리. 이게 1만 5천 원짜리 중화요리 코스다. 2만 원짜리에는 라조육과 고추잡채가 나온다. 혹시 공장에서 만든 걸 사다가 쓰지는 않을까? 천만에! 모든 요리는 주방에서 일일이 만든단다. 그리 많이 남지는 않겠네요, 했더니 "와주…
  • [중식] 충남분식 주례직영점 | 부산 사상구 주례동
    여기부산 평점 : 1
    ■ 충남분식 주례직영점 흑미 수타면 특허출원 얼큰하며 담백한 짬뽕 '인기' "밀가루 음식을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하다는 분들이 있어서 고민하다 흑미 반죽을 고안했습니다. '쌀(흑미)을 이용한 수타면의 제조 방법'으로 아예 특허출원을 한 게 지난 2011년 1월이고요. 검은 쌀은 …
  • [중식] 포향호채 | 부산 동구 초량1동
    여기부산 평점 : 5
    반죽한 밀가루를 얇게 펴고 그 위에 고기와 야채로 만든 소를 올린 뒤 각종 모양으로 감싸 증기에 쪄낸 음식. 이걸 우리는 '만두'로만 통칭하지만 중화 권에서는 모양에 따라 교자(餃子), 소롱포(小籠包), 포자(包子) 등 가지각색 이다. 밥에 버금가는 '끼니'이자 '엄마의 손맛'으로 기억되…
  • [중식] 사해방 | 부산 동구 초량2동
    여기부산 평점 : 5
    초량과 광복동에 있는 중국음식점 사해방은 만두 맛이 일품이고, 그 때문에 성가가 높다. 하나, 사해방이 채식 요리로 은근히 이름이 알려진 걸 아는 이는 드물다. 대만계 화상인 사해방에 따르면 채식주의자가 많고, 채식 산업도 발달한 대만에서는 채식 중화요리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사해방의 메뉴…
  • [중식] 옥생관 | 부산 중구 부평동1가
    여기부산 평점 : 5
    50년 훌쩍 넘는 역사를 갖고 있는 중국음식점이다. 그런 만큼 나오는 요리들의 맛이 만만한 것이 아닌데, 이 집은 특히 우동으로 평판이 좋다. 먹어 보면, '가장 (중식)우동다운 우동'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강한 자극이 없어도 국물 한 방울까지 깨끗하게 비우게 된다. 재료도 딱 필요한 만…
  • [중식] 사해방 | 부산 동구 초량2동
    여기부산 평점 : 5
    초량과 광복동에 있는 중국음식점 사해방은 만두 맛이 일품이고, 그 때문에 성가가 높다. 하나, 사해방이 채식 요리로 은근히 이름이 알려진 걸 아는 이는 드물다. 대만계 화상인 사해방에 따르면 채식주의자가 많고, 채식 산업도 발달한 대만에서는 채식 중화요리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사해방의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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