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59건 6 페이지
  • [중식] 부광반점 | 부산 동래구 칠산동
    여기부산 평점 : 3
    동래의 '부광반점'처럼 이구동성으로 칭찬을 받는 집은 처음 본다. 음식업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한 번 가보라고 권하고 싶을 정도이다. 전화를 걸었더니 마침 쉬는 날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오늘 하루 쉬겠습니다"는 전화 멘트가 흘러나온다. 같은 말도 이렇게 다르게 한다…
  • [중식] 대만만두 |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여기부산 평점 : 4
    부산 해운대구의 중식당 '대만만두'는 만두로 유명하다. 4천원짜리 군만두가 꽤 유명하고, 찐만두도 빠지지 않는다고 한다. 이 집에서는 '부추굴짬뽕'을 내고 있다. 주방의 이종명(43) 실장은 "굴짬뽕은 굴이 제맛이 든 11~3월에 먹을 수 있는 계절 스태미너 음식"이라며 &qu…
  • [중식] 신흥관 | 부산 해운대구 중1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 해운대구 중동 해운대시장 입구의 '신흥관'은 해운대에서 가장 오래된 음식점이다. 물론 이전에도 음식점이야 있었겠지만, 지방자치단체에 공식 등록된 음식점 '1호'가 바로 '신흥관'이다. '신흥관'은 1954년, 당시 관할 관청인 부산시 해운대출장소에 영업신고를 했다. 그 뒤를 이어 '해운대암…
  • [중식] 파라다이스호텔 남풍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짬뽕의 맛을 좌우하는 것은 재료에 깃든 불의 향기다. 재료를 익힐 때, 재료에서 우러나오는, 재료가 각종 양념과 어우러져 빚어내는 맛이다. 그것이 짬뽕 맛의 처음이자 끝이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중식당 '남풍'의 짬뽕에도 불의 맛과 향이 짙었다. '남풍'의 왕성안 주방장은 "짬뽕의 향…
  • [중식] 만리성 |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여기부산 평점 : 5
    해운대구의 중국집 판도는 좀 달랐다. 막 뛰고 있었다. 중식의 퓨전 바람도 불면서 부침하고 있었다. 새로운 맛의 창조라는 데 많이 매여 있었다. 그것이 신도시의 분위기다. 해운대는 크게 퓨전 스타일의 중국집과, 전통을 지키면서 맛을 변용시키는 곳, 두 곳으로 양분할 수 있다. 마린시티의 꽁시꽁시…
  • [중식] 밍주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의 자장면 집을 띄엄띄엄 훑었다. 중구, 동구, 해운대구의 중국집을 취재했다. 부산 중국집의 역사가 어느 정도 시야에 들어왔다. 크게 볼 때 중구는 역사를 자랑하고, 동구는 한 군데 모여서 나름의 활기를 잃지 않고 있으며, 해운대는 신시가지의 특성처럼 새로운 것을 모색하고 있었다. 해운대…
  • [중식] 아미산 | 부산 해운대구 우1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의 자장면 집을 띄엄띄엄 훑었다. 중구, 동구, 해운대구의 중국집을 취재했다. 부산 중국집의 역사가 어느 정도 시야에 들어왔다. 크게 볼 때 중구는 역사를 자랑하고, 동구는 한 군데 모여서 나름의 활기를 잃지 않고 있으며, 해운대는 신시가지의 특성처럼 새로운 것을 모색하고 있었다. 중식…
  • [중식] 꽁시꽁시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2
    부산의 자장면 집을 띄엄띄엄 훑었다. 중구, 동구, 해운대구의 중국집을 취재했다. 부산 중국집의 역사가 어느 정도 시야에 들어왔다. 크게 볼 때 중구는 역사를 자랑하고, 동구는 한 군데 모여서 나름의 활기를 잃지 않고 있으며, 해운대는 신시가지의 특성처럼 새로운 것을 모색하고 있었다. 해운대…
  • [중식] 라이차이 | 부산 중구 신창동1가
    여기부산 평점 : 5
    짬뽕. 뜨끈하고 맵싸한 거. 한여름엔 먹기가 좀…. 얼음 띄운 냉짬뽕은? 더 없이 좋을 테지. 그런데 그런 짬뽕이 가능한가? 가능했다. 중국음식점 '라이차이'(051-711-8484·부산 중구 신창동 1가 8의 3)가 여름 특식으로 내놓고 있었다. 한 그릇 7천 원. 뜨거워야 할 음식을 차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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