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492건 18 페이지
  • [한식/밥집] 기와집 | 부산 중구 중앙동3가
    여기부산 평점 : 5
    사무실이 즐비한 중앙동 식당 골목가에서 맛집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원래 인근 식당가에서 같은 상호의 갈비집으로 20년 가까이 운영돼 온 기와집은 지난해 8월 지금의 장소로 이전했다. 기와집은 간장게장에다 자연산 송이밥을 보탠 세트 메뉴를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송이는 남자가 …
  • [한식/밥집] 꽃사빠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상호부터 특이하다. 해운대의 대표 명소인 달맞이고개에 위치한 점도 눈길을 끈다. 국내산 꽃게를 사용한다는데 무한리필이 된다는 점이 무엇보다 반갑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 간장게장뿐만 아니라 찜, 탕, 튀김 등 꽃게의 여러 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메뉴 별로 초등학생 가격을 별…
  • [한식/밥집] 다미복국 | 부산 영도구 남항동1가
    여기부산 평점 : 5
    복계탕. 이름부터 낯설다. 삼계탕을 기본으로 참복과 참전복을 넣어 만든 보양식이다. 이름 그대로 전형적인 보양음식인 삼계탕에다 바다의 산삼인 전복과 담백한 맛의 상징인 참복까지 함께 먹을 수 있으니 일석삼조의 보양 효과를 기대한다. 복계탕은 주로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여름 보양식으로 알려졌다.…
  • [한식/밥집] 송정집 | 부산 강서구 송정동
    여기부산 평점 : 5
    분식집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민트색의 건물 외부 마감이나 심플한 인테리어, 그리고 가장 기본이 되는 맛에 이르기까지 '송정집'이 부산 외식업계로부터, 그리고 고객들로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 같아 조목조목 찾아보기로 했다. 수저 하나, 그릇 하나, …
  • [한식/밥집] 정성식당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평점 : 5
    메뉴는 딱 한 가지. '눈뽈다구'(눈볼대·일명 빨간고기) 구이 정식'. 지나가던 행인이 무심코 말한다. "일식당이야, 이자카야야, 뭐야?" "눈볼대라는 단일 메뉴도, 카페 같은 인테리어도 모험이었습니다. '생선구이'라고 적힌 간판을 보고 가게 안으로 들어왔다가도 고등…
  • [한식/밥집] 168 도시락(樂)국 | 부산 동구 초량동
    여기부산 평점 : 5
    "가게 문을 연 지 근 두 달 정도 되었네요. 어르신들 활동상은 어느 정도 자리 잡아 가는 중입니다만 매출 증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 일환으로 지난 4월 3일 부산 동구 이바구길에서 문을 연 동네 밥집 '168 도시락(樂…
  • [한식/밥집] 오륜대추어탕 | 부산 금정구 오륜동
    여기부산 평점 : 5
    새해 첫 휴일은 나른했다. 괜스레 마음이 헛헛해서 주섬주섬 산행 채비를 갖췄다. 금정구 서동, 금사동, 부곡동을 걸치는 아담한 윤산(317m·옛 구월산). 부곡동 쪽에서 길머리를 잡아 회동수원지 산책로 입구까지 느릿느릿 걸었다. 아니 게으름을 피우며 걷는다고 해야 할까. 요즘 이런 데서 잔재미를…
  • [한식/밥집] 고우니도시락카페 | 부산 사하구 하단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사하두송지역자활센터가 지난 3월 28일 사하구 하단동 을숙도에서 문을 연 '고우니도시락 카페'. 영업은 4월 첫 주부터 시작했으니 이제 겨우 2개월을 지냈을 뿐이지만 을숙도를 찾는 많은 방문객들에겐 제법 인지도를 높여 가는 중이다. 고우니도시락 카페를 담당하고 있는 두송지역자활센터 강혜진…
  • [한식/밥집] 우리집밥 | 부산 북구 화명동
    여기부산 댓글수 : 1 평점 : 6.5
    ■ 화명동 마을 밥집 '우리집밥' 밥집이라고 다 같은 밥집이 아니다. 오늘 소개할 세 곳은 꾸려가는 구성원들이 독특한,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한' 마을 밥집들이다. '우리집밥'처럼 마을 공동의 밥집을 운영하기 위해 아예 마을밥상 협동조합을 결성한 경우가 있는가 하면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
  • [한식/밥집] 함흥냉면밀면전문점 | 경남 김해시 부원동
    여기부산 평점 : 5
    [김해뉴스 기사] 가게 내부로 들어서면 육수 주전자가 주렁주렁 달린 벽 위로 '50년 전통의 함흥냉면 밀면'이라는 글자가 큼지막하게 붙어 있다. 굳이 내력을 따지자면 50년이라 할 수 있겠지만, 이집의 윤호인(43) 대표가 장사를 시작한 것은 13년 남짓에 불과하다. 그렇다고 이런거 좀 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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