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497건 19 페이지
  • [한식/밥집] 168 도시락(樂)국 | 부산 동구 초량동
    여기부산 평점 : 5
    "가게 문을 연 지 근 두 달 정도 되었네요. 어르신들 활동상은 어느 정도 자리 잡아 가는 중입니다만 매출 증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 일환으로 지난 4월 3일 부산 동구 이바구길에서 문을 연 동네 밥집 '168 도시락(樂…
  • [한식/밥집] 오륜대추어탕 | 부산 금정구 오륜동
    여기부산 평점 : 5
    새해 첫 휴일은 나른했다. 괜스레 마음이 헛헛해서 주섬주섬 산행 채비를 갖췄다. 금정구 서동, 금사동, 부곡동을 걸치는 아담한 윤산(317m·옛 구월산). 부곡동 쪽에서 길머리를 잡아 회동수원지 산책로 입구까지 느릿느릿 걸었다. 아니 게으름을 피우며 걷는다고 해야 할까. 요즘 이런 데서 잔재미를…
  • [한식/밥집] 고우니도시락카페 | 부산 사하구 하단동
    여기부산 평점 : 5
    부산사하두송지역자활센터가 지난 3월 28일 사하구 하단동 을숙도에서 문을 연 '고우니도시락 카페'. 영업은 4월 첫 주부터 시작했으니 이제 겨우 2개월을 지냈을 뿐이지만 을숙도를 찾는 많은 방문객들에겐 제법 인지도를 높여 가는 중이다. 고우니도시락 카페를 담당하고 있는 두송지역자활센터 강혜진…
  • [한식/밥집] 우리집밥 | 부산 북구 화명동
    여기부산 댓글수 : 2 평점 : 6.5
    ■ 화명동 마을 밥집 '우리집밥' 밥집이라고 다 같은 밥집이 아니다. 오늘 소개할 세 곳은 꾸려가는 구성원들이 독특한,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한' 마을 밥집들이다. '우리집밥'처럼 마을 공동의 밥집을 운영하기 위해 아예 마을밥상 협동조합을 결성한 경우가 있는가 하면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
  • [한식/밥집] 함흥냉면밀면전문점 | 경남 김해시 부원동
    여기부산 평점 : 5
    [김해뉴스 기사] 가게 내부로 들어서면 육수 주전자가 주렁주렁 달린 벽 위로 '50년 전통의 함흥냉면 밀면'이라는 글자가 큼지막하게 붙어 있다. 굳이 내력을 따지자면 50년이라 할 수 있겠지만, 이집의 윤호인(43) 대표가 장사를 시작한 것은 13년 남짓에 불과하다. 그렇다고 이런거 좀 틀린다…
  • [한식/밥집] 전주콩나물국밥 | 부산 수영구 남천동
    여기부산 평점 : 5
    예전에 이런 말이 있었다. '콩나물국밥 3년 먹으면 부자 된다.' 재료비가 워낙 적게 들어 근검절약에 딱 어울린다는 뜻이다. 무, 다시마, 멸치로 국물을 낸 뒤 고춧가루 따위로 칼칼하게 맛을 내면 완성이다. 하지만 쉽게 보이던 이 음식이 가게마다 맛의 편차가 크고, 호남의 본고장 맛을 흉내내기도…
  • [한식/밥집] 장안고디탕 | 부산 금정구 부곡3동
    여기부산 평점 : 5
    가끔 점심을 같이 먹는 지인이 "속이 부대낄 때 찾는 곳"이라면서 부곡동의 다슬기전문점 '장안고디탕'으로 이끌었다. 밥상은 집밥처럼 정갈하고, 다슬기 국물이 시원하다는 게 추천 이유다. 식당은 가족끼리 운영하는 작은 가게다. 들어섰더니 남편 남필우(68) 씨가 손님을 맞고, …
  • [한식/밥집] 화전국수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평점 : 5
    식당을 고르는 기준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다. 그중에서도 가격과 맛은 피할 수 없는 기준 중 하나. 이는 '맛집'이 아니라 '밥집'인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다. '싼 게 비지떡'이란 말이 있긴 하지만 예외도 있는 법. 게다가 값이 싼 데다 맛까지 있다면 금상첨화가 아닐 수 없다. 밥 한…
  • [한식/밥집] 골목안집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평점 : 5
    오죽했으면 가게 이름을 '골목안집'이라고 지었을까. 하지만 이 가게는 '골목안집'이라는 상호보다는 '콩나물비빔밥식당'으로 더 유명하다. 가게 출입구 메인 간판 자리에도 '식사특선 콩나물비빔밥(2,500원)'이 큼지막하게 붙어 있다. 점심때만 손님을 맞는 메뉴, 일명 점심 특선이 이 식당의 대…
  • [한식/밥집] 마실 | 부산 해운대구 우동
    여기부산 평점 : 5
    해운대 마린시티에 위치한 해물요리전문점 '마실'에 앉으면 멀리 광안대교까지 아우르는 바다 풍광이 한눈에 잡힌다. 실내는 근사한 레스토랑 분위기다. 이런 조망과 시설에서 해산물 탕과 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다. 평일 점심시간에 실내를 빙 둘러보니 여성 단체손님들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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