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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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식/밥집] 주몽 얼룡면 | 부산 동래구 수안동
    여기부산 평점 : 3
    #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주몽 얼룡면' "뭐라고, 얼룡면?" 얼롱인지, 얼룡인지 듣고도 얼른 구분이 안 간다. 난생 처음 듣는 음식 얼룡면, 청국장을 잘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산 동래구 수안동으로 찾아갔다. 얼룡면은 특허를 받은 건강 웰빙음식이다. '얼룡'은 '얼씨구 좋다…
  • [한식/밥집] 송정3대국밥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올해로 65년 된 돼지국밥집이 있다. 부산 서면시장 돼지국밥 골목에 있는 '송정3대국밥'이다. 1946년 송갑순(1977년 작고)이라는 이가 시작했다는 국밥장사를 며느리 최병숙(65) 씨가 넘겨 받았고, 지금은 최 씨의 장남 김기훈(43) 씨가 주인으로 있다. 3대가 '부산의 음식' 돼지국밥의 …
  • [한식/밥집] 늘같은마음 | 부산 금정구 청룡동
    여기부산 평점 : 1
    ·엄마의 마음이 깃든 수제비 '늘 같은 마음' 씹을수록 추억 새록… 들깨로 고소한 맛 수제비에 대한 추억을 한 단어로 묘사하면 '가난'이다. 밥 대신에 지겹도록 먹어 아직도 수제비만 보면 신물이 올라와서 못 먹는다는 사람들이 지금도 있다. 가난했던 '수제비 소녀'에서 '시대의 연인'이 되었다…
  • [한식/밥집] 미도복국 | 부산 서구 토성동1가
    여기부산 평점 : 1
    날씨가 추운데 마음까지 허하면 견디기가 참 어렵다. 뭔가 훈훈한 게 없을까, 고맙게도 후배한테 연락이 왔다. '미도복국'을 찾았다는 것이다. 미도복국은 예전에 부산공동어시장 주변에 있었다. 수산 담당 기자 시절 만난 인생 선배 여러 사람이 여기서 복국을 사주었다. 복국을 먹다 보면 마음까지도 …
  • [한식/밥집] 특미김현주보리밥 | 부산 연제구 거제1동
    여기부산 평점 : 4
    ■가격대비 만족도 120% '특미 김현주 보리밥' '진짜 맛집은 골목 안에 위치해 잘 찾을 수 없고, 주차장도 없다'는 속설(?)이있다.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오니 접근성이 그리 높지 않아도 장사가 잘되기 때문이란다. 이 집 위치는 딱 그 조건을 충족하고 있다. 골목 밖에 작은 입간판이 없었으면…
  • [한식/밥집] 갑돌이식당 | 부산 서구 동대신동1가
    여기부산 평점 : 1
    추억의 함성이 그립듯 그곳엔 그리운 맛이 15년 된 '갑돌이식당'은 아귀 전문집이다. 아귀찜 아귀수육 아귀탕(각 1만5천~3만원)이 아귀 요리의 3박자다. 그 3박자에 매일 들여오는 싱싱한 부산 다대포의 아귀가 장단을 맞추고 있다. 그런데 왜 촌스러운 이름의 '갑돌이식당'일까? "제 …
  • [한식/밥집] 마산집돼지국밥 | 부산 서구 서대신동3가
    여기부산
    마산집 돼지국밥-농익은 담백함 '마산집 돼지국밥'은 40년 음식 솜씨가 농익은 집이다. 이전에 문화인들, 주변의 학교 교사들이 많이 찾았고, 구덕운동장에 행사하러 온 이들이나 산행객들, 그리고 골수 단골들이 여전히 찾고 있는 집이다. 주인 이춘자(75) 할머니의 "딴것은 없다"는 말처럼 돼…
  • [한식/밥집] 웰빙남새뷔페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평점 : 1
    산업시대의 건강이 '치료건강'이었다면 현대는 '예방건강'시대다. 지금껏 약(藥)과 병원이 맡았던 건강관리의 중심역할을 앞으론 음식과 운동이 대신할 것이다. 'NCB(New Cuisine in Busan) 2010 프로젝트'팀이 서면 '웰빙남새뷔페'(대표 이경호·051-818-9289)를 선택한…
  • [한식/밥집] 오륙도복집 | 부산 금정구 구서1동
    여기부산 평점 : 5
    복 매운탕으로 흔치 않은 맛을 내는 곳이 또한 '오륙도복집'(051-515-9449·부산 금정구 구서1동 446의 1)이다. 약간은 맵게 시큼한데 뒤에는 구수하다는 느낌이 든다. 맵고 시큼한 것은 고추장 때문인데, 거기에 된장을 적당히 배합했단다. 구수한 뒷맛은 그 된장 때문인 것이다. 된장…
  • [한식/밥집] 소풍 | 부산 남구 대연6동
    여기부산 평점 : 1
    하도 코딱지만 해서 못 찾고 헤맸다. 카페겸 분식점 '소풍'의 이전 이름은 '리본'이었다.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하고, 화사하고…. 인테리어는 지금도 리본이 잘 어울려 보인다. 작은 밥집의 장점은 편안함이다. 나를 알아주고, 시간이 지나면 주인과 친구가 되기도 한다. 테이블 달랑 4개만 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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