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목록

Total 481건 30 페이지
  • [한식/밥집] 맷돌순두부 | 부산 금정구 청룡동
    여기부산 평점 : 3
    국산 콩 사용 구수한 순두부에 웰빙 반찬도 '맷돌순두부' 집은 범어사 지하철 역에서 100m쯤, 범어사 버스 종점 앞에 있다. 주말 금정산 등산객들로 상당히 붐비는 집이다. 산을 오르거나 내려오는 등산객들이 들러 '구수한 요기'를 하는 곳. 그러고 보니 언젠가 식구들과 범어사 등산을 가면서 …
  • [한식/밥집] 풍미추어탕 | 부산 부산진구 초읍동
    여기부산 평점 : 4
    가을이다. 추석도 다가오고 하여 추어탕이 입맛을 당긴다. 여름철 힘들게 지냈다고 추어탕 먹고, 점점 추워지니까 추어탕 먹고, 옛일을 추억하느라 추어탕 먹고…, 이래저래 추어탕 먹을 일들이 많다. 어릴 적 고향을 찾았을 때 밭일 하느라 땀 범벅으로 호미를 그대로 손에 든 채 손자들을 맞으러 바삐 …
  • [한식/밥집] 우전 | 부산 금정구 남산동
    여기부산 평점 : 4
    녹차 넣어 삶은 돼지고기·오리찜 담백하고 쫄깃한 맛 "어! 보물 하나 건졌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에 위치한 녹차음식전문점 '우전'. 이 집의 음식들을 맛보며 속으로 외쳤던 말이다. 사실 이 집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았다. 지인이 '숨겨둔 단골집'이라고 슬쩍 한마디를 건…
  • [한식/밥집] 잎새바람 | 경남 양산시 주진동
    여기부산 평점 : 5
    '특별한 외식' 밥만 먹고 오기 좀 허전하다면… 양산 채식전문식당 '잎새바람' 가족, 연인, 친구 사이의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뭘 할까. 아무래도 '맛난 곳에서 밥 먹기', 즉 외식이 많은 답을 차지할 것 같다. 그러다보니 대중들에게 '맛집' 기사가 호응을 많이 얻는 것이 아닐까. …
  • [한식/밥집] 사천해물탕 | 부산 서구 암남동
    여기부산 평점 : 3
    송도 해수욕장 인근엔 싸면서도 맛은 좋은,그런 실속형 맛집들이 많다. ◇송도해수욕장 △사천해물탕=2인 기준 해물탕(2만5천원) 해물철판구이(2만5천원) 해물샤브샤브(3만원). 유엔호텔 인근. 051-255-9955. 사천해물탕은 산지 직송체제로 살아있는 싱싱한 재료만을 엄선하여 개운한 국물…
  • [한식/밥집] 신창국밥(토성동) | 부산 서구 토성동1가
    여기부산 평점 : 3
    시달린 '속' 푸는 데는 역시 돼지국밥 돼지국밥에도 계보가 있다. 설렁탕을 연상시키는 뽀얀 색깔의 국물을 '밀양 돼지국밥'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대중적인 스타일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드물지만 곰탕식의 맑은 국물을 선보이는 돼지국밥집들도 있다. 60년 전통의 옛 보림극장 옆 골목의 할…
  • [한식/밥집] 밀밥집 | 부산 동구 초량1동
    여기부산 평점 : 5
    살집 좋은 수육, 특별한 매운탕 '밀밥집'(051-467-2655·부산 동구 초량1동 596의 8). 지난 21일자로 꼭 24년 된 참복 전문집. 부산역 건너편 상하이거리 위 화교소학교 인근 골목길 안쪽에 있다. 복 요리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선 재료로 들여오는 복어가 좋다고 소문난 집이다…
  • [한식/밥집] 한옥집 | 부산 남구 대연3동
    여기부산 평점 : 3
    "이 집 김치찜 조심하세요. 과식할지 모르니" 가게에 들어서니 알싸한 김치 향이 진동한다. 순간 입안 가득 침이 고인다. 밥 위에 김치 한쪽을 말아 입안 가득 넣는 손님을 보며 침을 삼켰다. 그 순간 '한옥집'의 이학수 사장이 들어섰다. 민망하다. "여기 손님들은 …
  • [한식/밥집] 다전 | 부산 부산진구 부전2동
    여기부산 평점 : 3
    분명 가게 앞에는 '전통찻집'이라고 되어 있었다. 그런데 가게 입구에 다다르자 구수한 밥 냄새가 났다. 메뉴판에는 다양한 차 종류와 함께 채식 메뉴가 자리 잡고 있다. 육류뿐 아니라 우유와 달걀, 생선도 먹지 않는 완전 채식주의자를 위한 차림표였다. 그러니까 이 집 '다전'은 전통찻집인 동시에 …
  • [한식/밥집] 소담재 | 부산 강서구 강동동
    여기부산 평점 : 1
    그릇은 종합예술인 요리를 완성시키는 '화룡점정'이다. 사실 그만큼 어려운 과제이기도 하다. 도자기를 식기로 사용하면 무겁고, 불편하고, 깨지기도 쉽다. 하지만 이 어려움을 극복해야 요리가 보다 높은 수준으로 승화된다. 한식의 세계화를 소리 높여 외치지만 그릇 면에서 볼 때 아직도 멀었다. 그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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