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범표어묵

메뉴 부평점. 고급수제어묵세트 1만 원
업종 분식 글쓴이 여기부산
주소 부산광역시 중구 부평동2가 13-1 전화번호 051-245-5089
영업시간 09:00~19:00 휴무
찾아가는법 주차
등록 및 수정일 15-01-02 평점/조회수 8,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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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984년부터 어묵을 만들기 시작했다. 부평 직영점을 비롯하여 경성대에서 맥주와 함께 어묵을 즐길 수 있는 어묵집도 영업 중이다. 경성대점은 노천에 텐트를 설치해 야영장에서 맥주와 함께 어묵탕을 먹는 기분이 들게 하는 방식이 이색적이다. 어묵 하면 소주나 정종이 떠올리지만 범표어묵은 크롬바커 맥주를 대표로 내세운다. 2대째 가업을 잇는 김희규 사장의 새로운 감각이 더해진 덕분이다. 어묵 메뉴 이름 중에 '88 어묵'이 눈에 띈다. 왜 이런 이름을 붙였을까? 생선살 88%를 넣고 만든 어묵이란다. 범표어묵은 그만큼 어육살을 엄청나게 많이 넣고 만든다는 사실을 한 번에 알 수 있다.

 

부평점에서는 구입과 시식이 모두 가능하고, 경성대점에서는 조리된 어묵 요리를 먹을 수 있다. 양쪽 다 맛있는 맥주를 마실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부평점. 고급수제어묵세트 1만 원, 영업시간 09:00~19:00. 부산중구 부평동 2가 13-1. 051-245-5089, www.am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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