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영도 카페 드 봄 - 환상적인 전망 '카페 드 봄'

메뉴 아메리카노 4천 원, 더치 커피 5천 원, 카푸치노 4천500원, 청포도 주스 6천 원, 티라미수 3천 500원
업종 커피집/빵집/기타 글쓴이 펀부산
주소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전화번호 051-404-5004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0시 휴무
찾아가는법 주차
등록 및 수정일 16-06-02 평점/조회수 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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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카페 드 봄'은 실내보다 노천 공간이 더 넓다. 테라스에는 하얀색과 파란색 파라솔이 펼쳐져 있다. 노천을 좋아하는 까닭에 벌써 여러 번 방문했다. 같이 오는 지인마다 이런 곳이 있었느냐며 감탄을 했다. 안내한 입장에서 어깨가 으쓱해지는 곳이다.

 

이상합 이사는 "밤새 비가 오고 쨍하게 맑은 날에 바다 색깔이 가장 예쁘다"며 오늘이 그런 날이란다. 유난히 파란 하늘과 바다 덕에 과일 주스의 색깔이 더 돋보인다.

노천에 앉아 바람을 맞으며 음료수를 마시고 있으니 마치 배 위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낮에는 지중해 같은 바다가, 저녁이면 붉은 노을 속에 푹 잠길 수 있는 곳이 이곳이다.

 

아메리카노 4천 원, 더치 커피 5천 원, 카푸치노 4천500원, 청포도 주스 6천 원, 티라미수 3천 500원.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0시. 051-404-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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