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맛집

금랑 - 과메기 전문점

메뉴 과메기(30,000~40,000원), 홍어(30,000원), 문어(20,000원)
업종 술집 글쓴이 여기부산
주소 부산 부산진구 연지동 72-8 전화번호 051-819-5741
영업시간 17:00~02:00 휴무 연중무휴
찾아가는법 부산진구 연지동 국립부산국악원 맞은편
주차 주차불가
등록 및 수정일 11-12-26 평점/조회수 1 / 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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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맛집 블로거들은 부산에서 과메기 잘하는 곳이 어디라고 생각할까.

생선 전문 블로거로 '맛면'에 소개된 적이 있는 '몽'(hongn1.blog.me)은 연산동의 해산물 전문점 '도화'(051-868-6106)를 첫손에 꼽았다. 몽은 이곳에 다녀와 굳이 구룡포를 찾지 않아도 될 만큼 맛있는 과메기를 부산에서 찾았다고 소개했다.

먹어보면 지금까지 먹은 과메기와는 질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된단다. 고래육회, 문어, 전복 등 제철 수산물을 취급한다. 과메기 3만 원. 연제구 연산동 KNN 인근.

부산을 대표하는 맛집 파워블로거 '걸신'(unicorns7.blog.me)은 연지동 '금랑'(051-819-5741)을 추천한다. 과메기를 시키면 일반적으로 나오는 미역과 배추 이외에도 생강 채, 묵은지, 시래깃국을 주는 점이 특색이다.

걸신은 "김에다 잔파를 올리고 그 위에 초고추장을 찍은 과메기 한 점을 올리면 추운 겨울에 이만한 안주도 없을 것 같다"고 이 집에 대해 엄지손가락을 치켜든다. 과메기 중 3만 원.

부산진구 연지동 국립부산국악원 맞은편. 두 곳 다 손님이 많이 몰리기 때문에 예약을 하고 가는 편이 좋다.

박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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