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맛집 목록

Total 960건 6 페이지
  • [한식/밥집] 오복미역 | 부산 수영구 남천동 217-1
    사이팔사
        얼마전에 남천동 해변시장에 전어회를 사러 갔다가 유심히 본 가게가 있다...... 전복, 참가자미 미역국 전문점이라는 상호가 눈에 확 들어와서 말이지..... 미역국 전문점은 나도 처음 들어보고 처음 보는거같다.....     미역국전문점.…
  • [한식/밥집] 오뚜기식당 |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1가 21-19
    사이팔사
      부산 자갈치시장 근처 중앙동에는 상당히 오래된 가게들이 많은편인데 그중에 인기좋은 식당중 하나가 오뚜기식당이다....이전에 이집 회백반 한번 소개해드린적이 있다....   날도 쌀쌀해지고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서 다시 들려봤다......   &nbs…
  • [한식/밥집] 오생선 | 부산 수영구 남천동 300번지
    사이팔사
    집근처에 괜찮은 생선구이집이 생겼다고 들었는데 미루다보니 이제사 들려봤다....     남천동  생선구이집 ....' 오생선 '......   상호의 의미는 오늘은 생선구이라는 말인 모양이다.... 남천동 대남사거리 한나여성병원&n…
  • [분식] 영자면옥 손칼국수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263-25
    사이팔사
    이전에 소개했던 부전시장의 고래사에 자주 가다보니 부전시장 맛집들을 살펴보게된다..... 상당히 유명한 칼국수집이 있다고해서 이른 점심시간에 들려봤다.....       칼국수 전문점 ' 영자면옥 손칼국수 '........ …
  • [일식/횟집] 모모야마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503-15
    사이팔사
    부산 서면의 롯데호텔 모모야마에서 이번에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중인데 여러분들도 참고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몇자 적어본다.....자세한 내용은 하기에 서술되어있다.....     부가세하고 봉사료 포함가격이다......     &nb…
  • [일식/횟집] 미타키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1502-8
    사이팔사
    해운대 달맞이에 괜찮은 일식당이 하나 생겼다해서 이번에 들려봤다..... 7월초에 오픈한걸로 아는데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이제사 방문을 해본다.......     카이세키요리 전문점 ' 미타키 '.......   미타키는 일본 히로시마에 위치한 유서깊은 카이세…
  • [분식] 고래사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341-62
    사이팔사
    요즘 KTX탓인지 부산의 어묵들이 블로그에 소개가 많이되다보니 인기가있는 모양이다.... 나는 외지에가서 어묵을 먹어본적이 없어서 부산의 어묵이 딱히 맛난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구동성으로 칭찬들을 하시니 그런가보다하고 생각한다.... 사실 일본에서 판매되는 질좋은 수제어묵들과 …
  • [커피집/빵집/기타] 나유타카페 | 부산시 금정구 수림로61번길 53
    키슬리
      ​part.1 뱉는 순간 현실이 되는 것 ​ ​ 내게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일은 어쩐지, 꽁꽁 숨겨 놓게 된다. 혹여나 중간에 잘 못 되거나 틀어지면 스스로 마음 상할까 두려웁고, 또 많은 사람들이 내가 마음이 상했다는 것을 눈치 채는 것이 걱정이었다. 그래, 그것은 …
  • [커피집/빵집/기타] 더브릭하우스 |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로 152번길 70
    키슬리
       ​부전 시장 가는 길, 벽돌집 카페 <THE BRICK HOUSE> ​ ​ 우연히 그 카페를 만났다. 서면에 있었고, 양정에 가야 했다. 어중간하게 시간이 남아 부전시장이나 가볼까 싶다. 골목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왼쪽에서 누가 똑똑- 하고 아는 체를 …
  • [커피집/빵집/기타] 카페모멘트 | 부산시 중구 중앙동 4가 42-1
    키슬리
      ​ ​ ​ ​ ​ ​ ​ ​큰 사람, 작은 공간 ​ ​ 큰 사람이 좋다. 나는 무조건이고, 나보다 무엇이든 조금 더 큰 사람이 이상형이다. 나보다 키가 크면 좋고, 여자 치고는 손과 발이 절대로(!) 아담하지 않으니 손과 발이 큰 사람이어야 어쩐지 마음 놓인다. 나는 지금도, 또 내…
  • [커피집/빵집/기타] 빙하의별 #2 | 부산시 부산진구 동천로93
    키슬리
      ​다시 돌아온 별 하나, ​ ​ 지나는 길, 마구 공사를 하고 있기에 괜스레 아쉽고 걱정스러워 인스타에 글을 남겼더니 친구가 '리뉴얼중' 이라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었다. 그리고 다시 그 가게가 반짝거릴 즈음, 놓치지 않고 찾아갔다.   …
  • [커피집/빵집/기타] 카페브루스 | 부산시 부산진구 동천로 85번길 11 2층
    키슬리
    ​part.1 무엇을 할까요. ​ ​ 또 하나의 고개를 넘었다. 이제 후반 작업을 남겨 두고, 조금 허탈한 마음이 들었다. 한참 달려온 나날들이 이상하리만큼 편해져서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듯 느껴지는 것이었다. 마치 양 발목에 묶어 놓았던 모래 주머니가 풀린 듯 했다. 가벼…
  • [커피집/빵집/기타] 노이치 |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공수해안길 37
    키슬리
    ​part.1 꼭 그런 것이 이유가 되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 ​ 말을 하려다가 음, 하고 멈추게 될 때가 많은 최근이다. 분명히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서는 듣는 사람을 한참이나 기다리도록 만드는 것이었다.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일까, 곱씹어 생각할수록 더 가물가물 …
  • [커피집/빵집/기타] 르몽드 | 부산시 동래구 명륜동 671-18
    키슬리
    ​part.1 말해줘요.    남자의 기본 사양 중에서는 어쩐지, '언행일치' 라는 것이 꼭 있는 것 같다. 지킬 수 없을 것 같거나, 혹은 그럴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약속은 아예! 애초에! 하지 않는 편이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물론 그게 잘 못 되었다…
  • [커피집/빵집/기타] 파티쉐리128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대로 128
    키슬리
    ​part.1 어느날 문득, 바보가 되었다. ​ ​ 갑자기 그 어떤 것도 분명해지지 않는 순간이 있다. 어디를 갈지, 누구를 만날지, 무엇을 먹을지. 단순한 것에서 시작한 모호함이 물결을 타고 번져서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아무 것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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