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맛집

새옹지마

업종 술집 글쓴이 http://m.blog.naver.com/hongn1
주소 부산 중구 중앙동1가 10 전화번호 051-244-6860
등록일 11-11-08 평점/조회수 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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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중앙동을 배경으로 술 좀 마셔본 주당이라면 모르는 이가 없는 포장마차 "새옹지마"

 자갈치에서만 볼수있는 특이한 해물안주(랍스터만한 타이거새우, 이름을 알수없는

 꽃게 비스무리한 큰 게, 대빵만한 오징어 등등 ^^)와 주인 이모의 남다른 손맛으로

 일찌감치 유명세를 탄 중앙동 포장골목의 원조격인 집이다.(tel 051-244-6860)

     

 

 

 

     

 
      겉보기에는 조그마한 집인데 건너편에 깔아놓은 좌판과
      건물뒷편의 텐트(?) 까지 합치면 무지하게 크다.
      뻥좀 보태면 거의 기업수준이다.
 
 
 

 
      기본 상차림
      저 많은게 기본셋팅이다. ^^
      저놈들만 있어도 시워니 일잔 하는데는 전~혀 문제없다.
 

 

 
      시원한 육수가 좋은 미역국...^^
 

 

 
      내가 잴 좋아하는 열무김치.
 

 

 
      매콤 쌉살한 맛이 일품인 도토리묵 무침.
 

 

 
      곶감, 옥수수, 고구마튀김. ^^
 

 

 
      작아도 삼은 삼이다. ㅎㅎㅎ
 

 

 
      샐러리, 브로클리, 파프리카등등 신선한 야채들...
 

 

 
      옛날 생각나게 만드는 햄꼬지와 동그랑땡 ^^
 

 

 
      메추리알 장조림.
 

 

 
      거제도 사투리로 딱새라고 부르는데 이놈 정확한 이름이 뭔지는 잘 모르겠다.
 

 

 
      왠떡??? ^^
 

 

 
      ???
      나도 안먹어봐서 뭔지... 메실장아찐가? ^^
 
 

 

 
      여자들에게 최고의 인기 "고동이" ^^
 

 

 
      단호박
 

 

 
      매콤짭짤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게 양념볶음.
 

 

 
      오늘의 첫번째 메인 안주인 석쇠불고기.
 

 

 
      새옹지마에 갈때면 꼭~시키는 안주인데 맛깔스러운 양념에
      불내음이 가득 베인게 일등 안주감이다. ^^
 

 

 
      두번째안주 "꽃게탕???"
      정체를 알수없는 게로 끓인 탕인데
      (저놈에 게가 꽃게 닮았다고해서 그냥 꽃게탕이라고 부른다. ^^)
      "새옹지마"대표메뉴중 하나로 국물맛이 죽음이다. ㅎㅎㅎ
 

 

 
      살도 통통하니 올라서 게살 파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
 
 
 
      오늘같이 추적추적 비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새옹지마...
     
      내친김에 친구놈이나 불러내서 꽃게탕에 쏘주나 일잔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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