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이맛집 목록

Total 156건 10 페이지
  • 초량밀면 | 부산 동구 초량동
    여기부산 평점 : 4
    초량밀면(부산 동구 초량동)=먼저 내주는 온육수가 짙다. 가느다란 면이 자잘하게 입속을 간질이면서 부서지는 느낌이 좋다. 육수는 한방약재 향이 나면서도 맑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 글=최학림 기자 theos@busan.com 사진=김병집 기자 bjk@ [이 게시물은 여기부산님에 의해 20…
  • 부산밀면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얼음가루 둥둥 띄운 시원한 밀면. 벌써부터 괜찮은 밀면집 앞에는 줄이 늘어졌다. 며칠간 밀면을 줄곧 먹었다. 하루 다섯 그릇을 먹은 적도 있다. 나중에는 어질어질할 정도였다. 부산 밀면이 어떤 길을 걸어왔고, 나아가고 있는지 조금은 알 수 있었다. 밀면의 3요소는 육수·면·양념이며, 가장 중요한…
  • 수영원조소문난밀면 | 부산 수영구 수영동
    여기부산 평점 : 5
    평양냉면 방불케 하는 국물 맛 일품 이틀 연속으로 이 집 밀면을 먹으러 갔다. 근처까지 가서도 못 찾아 결국 전날 같이 간 사람에게 전화로 위치를 물었다. 어쩔 수 없는 길치인 기자도 문제지만 동네 사람 아니면 찾아가기 힘든 위치다. '대짜'로 시켜먹으며, 육수가 맛있다고 더 달라고 했다. 혹…
  • 국제밀면 | 부산 연제구 거제1동
    여기부산 평점 : 3
    밀면의 비결, 독특한 육수에 있다 얼음가루 둥둥 띄운 시원한 밀면. 벌써부터 괜찮은 밀면집 앞에는 줄이 늘어졌다. 며칠간 밀면을 줄곧 먹었다. 하루 다섯 그릇을 먹은 적도 있다. 나중에는 어질어질할 정도였다. 부산 밀면이 어떤 길을 걸어왔고, 나아가고 있는지 조금은 알 수 있었다. 밀면의 3…
  • 기장밀면 전문점 | 부산 기장군 기장읍
    여기부산
    시원한 육수가 생각난다-기장밀면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는다는 '기장 밀면' 집의 밀면. 예전에 알고 지내던 한 스님에게서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 몇 년 전 기장으로 들어와 자리를 잡았는데 놀러오라고 했다. 직접 밥을 해주며 "요즘 밖에 먹을 게 뭐가 있냐"고 타박하던 이 스님으로부터 …
  • 이상재 본가밀면 남천점 | 부산 수영구 남천2동
    여기부산 평점 : 5
    광안리해수욕장은 원래 부산 시민들,특히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곳. 그렇다보니 값이 싸면서도 맛이 있는 실속형 맛집들이 적지 않다. △이상재 본가밀면(628-7577)=밀면 전문점. 물밀면(2천원) 비빔밀면(2천원) 회밀면(3천원). 수영구청 및 쌍둥이빌딩 앞. 윤성철기자 [이 게시물은 …
  • 가야할매밀면 | 부산 중구 남포동2가
    여기부산 평점 : 4
    가야할매밀면의 면발은 옥수수 전분이 들어간 게 매우 독특하다. 밀가루도 우리밀이다. 굵은 면발이 미끄러지면서 빚어내는 입속 느낌이 괜찮다. 달착지근한 옥수수의 맛이 희미하게 감도는 게 독특하다. 이 면발을 개발한 이는 정공애 할머니. 김연자 사장의 친정어머니인데 2년 전 작고했다. 육수는 돼지…
  • 사철밀면 | 부산 동래구 사직동
    여기부산 평점 : 5
    밀면의 비결, 독특한 육수에 있다 얼음가루 둥둥 띄운 시원한 밀면. 벌써부터 괜찮은 밀면집 앞에는 줄이 늘어졌다. 며칠간 밀면을 줄곧 먹었다. 하루 다섯 그릇을 먹은 적도 있다. 나중에는 어질어질할 정도였다. 부산 밀면이 어떤 길을 걸어왔고, 나아가고 있는지 조금은 알 수 있었다. 밀면의 3요…
  • 춘하추동 | 부산 부산진구 부전1동
    여기부산 평점 : 4
    푸짐한 고명이 강하고 걸쭉하다는 식후감을 남긴다. 거무스름한 육수에서 한방약재 계통의 깊은 맛이 나고, 고명으로 얹은 돼지고기에서도 비슷한 향이 난다. 낮 12시30분, 식당 안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19년 연륜. 1, 2층이 있다. 국내산 한우 소뼈를 곤 것이 육수의 베이스. 물·비빔 각 …
  • 황산밀냉면 | 부산 중구 대창동2가
    여기부산 평점 : 5
    이북 황해도의 실향민이 빚어내는 서민의 입맛. 역사는 32년이나 되었다. 밀가루와 고구마 전분의 비율이 7 대 3. 첫 입에 면이 까슬하면서 쫄깃하니 맛이 난다. 황해도 연백 출생의 김창식(75) 할아버지가 이 집 육수 만드는 것을 관장하고 있다. 냉면집 주방장도 했다. 육수의 비법은 아들도 모…
  • 원조돼지국밥 | 경남 김해시 동상동
    여기부산
    돼지국밥은 부산과 경남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대표 음식이긴 한데 자생적으로 발전해 온 음식이다 보니 스타일이 동네마다 제 각각이다. 국물을 내는 방식도 조금씩 다르고 국밥 위에 올리는 고기 부위도 다르다. 돼지 뼈와 살로 국물을 내는 곳이 있는가 하면 순대를 섞는 곳도 있고 돼지뼈를 우린 국물에…
  • 송정3대국밥 |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여기부산
    올해로 65년 된 돼지국밥집이 있다. 부산 서면시장 돼지국밥 골목에 있는 '송정3대국밥'이다. 1946년 송갑순(1977년 작고)이라는 이가 시작했다는 국밥장사를 며느리 최병숙(65) 씨가 넘겨 받았고, 지금은 최 씨의 장남 김기훈(43) 씨가 주인으로 있다. 3대가 '부산의 음식' 돼지국밥의 …
  • 마산집돼지국밥 | 부산 서구 서대신동3가
    여기부산
    마산집 돼지국밥-농익은 담백함 '마산집 돼지국밥'은 40년 음식 솜씨가 농익은 집이다. 이전에 문화인들, 주변의 학교 교사들이 많이 찾았고, 구덕운동장에 행사하러 온 이들이나 산행객들, 그리고 골수 단골들이 여전히 찾고 있는 집이다. 주인 이춘자(75) 할머니의 "딴것은 없다"는 말처럼 돼…
  • 장원왕순대돼지국밥 | 부산 남구 대연1동
    여기부산
    장원왕순대돼지국밥 대연사거리 인근 '쌍둥이돼지국밥'(이하 쌍둥이)은 '전국구' 식당이다. 손님들 중에는 외지 사람들이 절반이다. 돼지국밥이라는 음식이 부산·경남의 음식이다보니 타지에서 부산에 온 김에 돼지국밥 한 번 먹어보자며 찾아오는 손님이 많기 때문. 그러나 '쌍둥이' 맞은편 도로…
  • 신창국밥(토성동) | 부산 서구 토성동1가
    여기부산 평점 : 3
    시달린 '속' 푸는 데는 역시 돼지국밥 돼지국밥에도 계보가 있다. 설렁탕을 연상시키는 뽀얀 색깔의 국물을 '밀양 돼지국밥'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대중적인 스타일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드물지만 곰탕식의 맑은 국물을 선보이는 돼지국밥집들도 있다. 60년 전통의 옛 보림극장 옆 골목의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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