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이맛집 목록

Total 147건 9 페이지
  • 할매재첩국 (광안리) | 부산 수영구 광안2동
    여기부산 평점 : 2
    광안리해수욕장은 원래 부산 시민들,특히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곳. 그렇다보니 값이 싸면서도 맛이 있는 실속형 맛집들이 적지 않다. ◇시원한 속풀이 △할매재첩국(751-7658)=재첩국 정식. 경남 하동,부산 명지 등지에서 가져온 재첩으로 시원하게 끓인 재첩국. 재첩 정식(6천원),재첩덮밥(…
  • 고마대구탕 | 부산 수영구 남천2동
    여기부산 평점 : 4
    광안리해수욕장은 원래 부산 시민들,특히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곳. 그렇다보니 값이 싸면서도 맛이 있는 실속형 맛집들이 적지 않다. ◇시원한 속풀이 △고마대구탕(626-3330)=대구탕 전문점. 대구탕(6천원) 한가지만. 해수욕장 해변공원 맞은편. 윤성철기자 [이 게시물은 여기부산님에 의…
  • 속시원한 대구탕 | 부산 해운대구 중2동
    여기부산 평점 : 4
    "뭐니뭐니해도 음식은 맛이 좋아야!"라고 하는 실속파들이라면 이런 곳은 어떤가. 이른바 싸고도 맛있는 집. △속시원한 대구탕(747-1666)=대구탕으로 유명한 집. 미포 한국콘도 옆에 있던 당시부터 해장하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1인분 6천원. 오전 7시~오후 9시30분. 달…
  • 명성횟집 | 부산 동구 수정2동
    여기부산 평점 : 5
    40년 넘는 정성으로 빚은 '명성' 오뎅탕하면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 '명성'이다. 명성은 지난 1968년에 문을 열었으니 40년 된 맛집이다. 항상 푸근한 명성의 대표 정선옥(65)씨는 "우리집 아저씨가 살아계실 때는 고급 일식집으로 부산에서 이름을 날렸다. 당시에는 동구에 식당이 많…
  • 날마다좋은집 | 부산 동구 수정2동
    여기부산 평점 : 3
    콩나물해장국:동구 수정동 '날마다 좋은집' 사실 이곳은 기자의 회사 근처다. 숙취에 시달리며 기사를 쓰던 기자가 조용히 사무실을 빠져 나와 남몰래 해장을 하고 들어오는 곳. 사무실에 가까워서만은 아니다. 사회부 기자로 일하던 시절, 회사와 멀리 떨어진 한 경찰서로 출근하면서도 일부러 회사 근처…
  • 원조삼락할매재첩국집 | 부산 사상구 삼락동
    여기부산 평점 : 3
    재첩국이라고 하면 '이 집'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많았다. 유명세를 직접 확인하고 싶어 택시를 타고 가게로 향했다. 택시 기사는 한마디로 '깨꼼한 맛'이라고 했다. 뒷맛이 개운해서 근처를 지날 때면 종종 들른다는 것이다. 밥이나 국을 더 달라고 하면 비용을 더 받지 않고 그냥 내어 주더라는 이야기…
  • 초량밀면 | 부산 동구 초량동
    여기부산 평점 : 4
    초량밀면(부산 동구 초량동)=먼저 내주는 온육수가 짙다. 가느다란 면이 자잘하게 입속을 간질이면서 부서지는 느낌이 좋다. 육수는 한방약재 향이 나면서도 맑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 글=최학림 기자 theos@busan.com 사진=김병집 기자 bjk@ [이 게시물은 여기부산님에 의해 20…
  • 부산밀면 |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여기부산 평점 : 5
    얼음가루 둥둥 띄운 시원한 밀면. 벌써부터 괜찮은 밀면집 앞에는 줄이 늘어졌다. 며칠간 밀면을 줄곧 먹었다. 하루 다섯 그릇을 먹은 적도 있다. 나중에는 어질어질할 정도였다. 부산 밀면이 어떤 길을 걸어왔고, 나아가고 있는지 조금은 알 수 있었다. 밀면의 3요소는 육수·면·양념이며, 가장 중요한…
  • 수영원조소문난밀면 | 부산 수영구 수영동
    여기부산 평점 : 5
    평양냉면 방불케 하는 국물 맛 일품 이틀 연속으로 이 집 밀면을 먹으러 갔다. 근처까지 가서도 못 찾아 결국 전날 같이 간 사람에게 전화로 위치를 물었다. 어쩔 수 없는 길치인 기자도 문제지만 동네 사람 아니면 찾아가기 힘든 위치다. '대짜'로 시켜먹으며, 육수가 맛있다고 더 달라고 했다. 혹…
  • 국제밀면 | 부산 연제구 거제1동
    여기부산 평점 : 3
    밀면의 비결, 독특한 육수에 있다 얼음가루 둥둥 띄운 시원한 밀면. 벌써부터 괜찮은 밀면집 앞에는 줄이 늘어졌다. 며칠간 밀면을 줄곧 먹었다. 하루 다섯 그릇을 먹은 적도 있다. 나중에는 어질어질할 정도였다. 부산 밀면이 어떤 길을 걸어왔고, 나아가고 있는지 조금은 알 수 있었다. 밀면의 3…
  • 기장밀면 전문점 | 부산 기장군 기장읍
    여기부산
    시원한 육수가 생각난다-기장밀면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는다는 '기장 밀면' 집의 밀면. 예전에 알고 지내던 한 스님에게서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 몇 년 전 기장으로 들어와 자리를 잡았는데 놀러오라고 했다. 직접 밥을 해주며 "요즘 밖에 먹을 게 뭐가 있냐"고 타박하던 이 스님으로부터 …
  • 이상재 본가밀면 남천점 | 부산 수영구 남천2동
    여기부산 평점 : 5
    광안리해수욕장은 원래 부산 시민들,특히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곳. 그렇다보니 값이 싸면서도 맛이 있는 실속형 맛집들이 적지 않다. △이상재 본가밀면(628-7577)=밀면 전문점. 물밀면(2천원) 비빔밀면(2천원) 회밀면(3천원). 수영구청 및 쌍둥이빌딩 앞. 윤성철기자 [이 게시물은 …
  • 가야할매밀면 | 부산 중구 남포동2가
    여기부산 평점 : 4
    가야할매밀면의 면발은 옥수수 전분이 들어간 게 매우 독특하다. 밀가루도 우리밀이다. 굵은 면발이 미끄러지면서 빚어내는 입속 느낌이 괜찮다. 달착지근한 옥수수의 맛이 희미하게 감도는 게 독특하다. 이 면발을 개발한 이는 정공애 할머니. 김연자 사장의 친정어머니인데 2년 전 작고했다. 육수는 돼지…
  • 사철밀면 | 부산 동래구 사직동
    여기부산 평점 : 5
    밀면의 비결, 독특한 육수에 있다 얼음가루 둥둥 띄운 시원한 밀면. 벌써부터 괜찮은 밀면집 앞에는 줄이 늘어졌다. 며칠간 밀면을 줄곧 먹었다. 하루 다섯 그릇을 먹은 적도 있다. 나중에는 어질어질할 정도였다. 부산 밀면이 어떤 길을 걸어왔고, 나아가고 있는지 조금은 알 수 있었다. 밀면의 3요…
  • 춘하추동 | 부산 부산진구 부전1동
    여기부산 평점 : 4
    푸짐한 고명이 강하고 걸쭉하다는 식후감을 남긴다. 거무스름한 육수에서 한방약재 계통의 깊은 맛이 나고, 고명으로 얹은 돼지고기에서도 비슷한 향이 난다. 낮 12시30분, 식당 안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19년 연륜. 1, 2층이 있다. 국내산 한우 소뼈를 곤 것이 육수의 베이스. 물·비빔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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